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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글 못씀, 망글 주의....ㅎ --------------------------------------------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나보다 불행한 사람들이 많겠지?’ ‘이 정도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행복한 것일까?’ 나는 매일매일 방 밖에서 들이는 날카로운 음성들을 듣기 싫어 방한구석에 이어폰을 꽃고 불도 키지 ...
[ 단편 ] 흑룡왕의 마지막은. 행복했을지도 모르지. 우우우우우, 여러 짐승이 한데 모여 구슬피 우는 듯한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켰다. 소리의 성량도 중요했지만, 천지를 떨게 만든 것은 그 안에 담긴 감정이었다. 그 안에 담긴 구슬픈 감정은 복합적이면서 각자 우울해지는 감정들이기에. 고독, 공허, 애정 결핍, 그런 마음을 가진 채 사랑에 굶주려 말라비틀어진 ...
나의 Euphoria 세상에는 행복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의 부류가 존재한다. 첫번째로는 행복을 직접적으로 찾지 않아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 두번째로는 행복을 찾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는 사람. 첫번째의 사람들은 행복함을 느끼지 않을 때도 절망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지만 두번째의 사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행복을 느...
쿵- 시선이 앞으로 쏠리며 무엇인가 갑작스레 튀어나온 것에 걸려버린 다리가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고 고꾸라진다. 플라스틱으로 된 싸구려 접시가 떨어지며 자동으로 귀를 막게 하는 불쾌한 소리가 공간 가득 울려 퍼졌고, 먹다 남긴 맥주가 들어있는 카스 로고가 그려진 유리컵이 바닥으로 추락하며 제 모습을 잃고 산산조각이 난다. 아무렇지 않은 듯 깨진 유리와 접시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느 순간부턴가 네 뒤를 쫓고 있었다. 이미 남겨진 발자국에 자신의 발자국을 포개며 걷는 이 순간들이 꽤 재미있었다고 여길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늘 언젠가 이 발자국이 끊어지는 지점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하지만 단순히 끊어져 방랑하게 되는 것 만을 두려워하고 있나? 아니, 나는 그저 너의 상실이 두려웠다. 네 상실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씁쓸한 기분이 들기...
옅게 미소를 띠었다. 그 너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네가 생각하는 바를 전혀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도래솔은 웃었다. 그것을 결코 알지 못하니, 네가 어떤 심정으로 그 말들을 뱉는지 알 수 없었으니 웃을 수 있었다. 만약 너의 행복을 하나부터 열까지 뜯어 이해한 후에 웃을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알면서도...
※ 너는 비밀연애를 하고 싶다는 내 뜻대로 학교에서는 친구처럼, 밖에서는 남자친구로 항상 내 곁에 있어줬었어. 덕분에 아직도 내 학창 생활 추억에는 너가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말이야 우리 아마 그 때 매주 주말마다 만났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의 우린 참 서로에게 푹 빠져있던 것 같아 매일 저녁 학원이 끝나면 피곤해서 집으로 바로 갈 법도 한데 넌 항...
오늘의 BGM - 아이유 '라일락' 평일의 마지막 날, 금요일.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다. 이제 3월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나니 집 가는 길에 확 들어온 만개한 벚꽃.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고 그 위에 솜사탕처럼 펴있는 벚꽃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안 들수가 없다. 물론 나도 한 컷 찍었죠! 두통을 벗어나기 위한 최선의 선택....
웬지 모르게 쇼요가 싫어졌다. 무언가 쇼요와 나 자신을 가로 막는듯한 그런 불쾌한 기분.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불쾌한 기분은 가고 미움은 쇼요에게로 갔다. 이유는 모른다. 그래서 무시를 했다. 다른이들도 비슷했기에. 나는 의문을 품지 않았다. 그저. 당연한거라고. 쇼요고 비호감적인 행동을 해서 서서히 멀어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자기합리화했다...
때는 합숙날이였다. 내가.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은연중 나오는 따돌림을 알아챈 것은. . . . . 카게야마는 요즘따라 나에게 토스를 잘 올려주지 않는다. 니시노야 선배는 왠지 나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말을 무시한다. 툭툭 치고 간다. 켄마가 나에게 말을 전혀 걸지 않는다. 자유연습때 나와 같이 연습하는 사람이 없다. 약간의 미움이 담긴 시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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