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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밤 나라, 수도 람할파뒤꿈치부터 거울로 들어서는 50번째 해 (길한 해) 마을의 의사이자 장의사인 노파는 오산을 방 안으로 불렀다. 8살 아이는 죽어가는 어머니의 침상으로 다가갔다. 어머니ㅡ 망국 칼랍의 후계자로서 밤 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한 코스모스는 왕국이 무너진 그날 딱 세 가지를 건져 해협을 건너는데 성공했다. 그녀의 목숨, 대 마녀였던 그녀의 어머...
메구미 아래보는 이유: 밑에 옥견 있음
-트리거 주의 나, 이제 기억 나. 불꽃놀이. 우리가 했던 임무, 교토 근처 동굴에 터를 잡은 특급 퇴치. 낙승이었는데 안팎의 시간이 달라서, 해가 뜰 때 들어가 해가 질 때 나왔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와보니 마침, 어린 시절 만들었던 비밀 기지 근처였어. 스구루는 빨리 돌아가고 싶었던 것 같아. 여름이고, 피곤하고, 등에 땀이 범벅이라 답답했을 테니...
작년에 제일 좋아했던 노래 포스타입에 올린 만화 + 트위터에 올렸던 만화 + 미공개 만화 백업입니다. 5부 위주, 죠르미스 위주 부차라티와 미스타가 어떻게 친해졌는지에 대한 망상 후나란에 로맨스 추가 만화에 나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이고, 종교적으로 로맨틱하다고 생각한 최초의 책이라서 좋아함. 죠르미스 데이트 알바하다 쉬는 시간에...
별로 그린건 없는데 따로 빼놓고싶어서... 외국 죠스호위크때 반짝 열심히 그렸다 얘들아 내가 너네를 이렇게 사랑한다... 좋아하는 제목학원 짤 패러디 그냥 고민없이 바로 손 잡을 것 같지만 ㅎㅎ 노리스케 아저씨 넘 웃김 모에~ 예전에 헤어졌던 지인분 다시 만났는데 옛날에 그려드렸던 커미션 아직 기억하고 계셔서 ㅠㅠ 간단하게 리메이크해드림 더운날 그렸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아는 만큼, 나도 당신을 알고 있거든요. 내가 지켜본 당신은 내 생각 이상으로 강한 사람입니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나도 이별을 싫어하는 것은 당신과 똑같습니다. 언젠가 찾아올 이별이라면 마지막이 오기 전까지 후회 없이 서로를 아껴줍시다. 싫은 과거도, 좋은 과거도… 과거의 우리가 있어서 지금의 우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신발." "아 맞다. 들어올때 벗는 거라고 했지?" "..." "그나저나 욕같아요? 시인발." 키시베는 그녀의 말을 들은채도 하지 않은채 슬리퍼를 발로 밀어주며 신으라는듯 턱짓을 했다. "오늘은 무슨 일로 귀찮게 하고싶은거지?" "귀찮게 하고 싶은 것보다는 나도 쉬고 싶어서 선생님 집에 온건데." "왜 우리집에서 쉬냐고." "내가 아는 사람들 집 중에서 ...
* 그냥 정말 맥락없이 키스하는 고죠 사토루가 보고 싶었습니다... * 주술계 X, 일반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가 나옵니다. * 짧은 글, 퇴고 X. 가지런한 손톱이 책상과 부딪히는 소리가 조용한 교실을 가득 메웠지만,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아니, 못한 건가? 그 소음의 주인은 다름 아닌 고죠 사토루였으므...
*아오ㅠ하단 부분 매끄럽지가 않아서 크게 수정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게 없다. 요리도,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씻는 것, 입는 것은 어찌저찌 적응했지만… 오른손잡이여서 타격이 더 컸다. 달리 할 수 있는 일도 없기에 책만 계속 읽었다. 그간 너무 바빠서 읽고 싶은 책도 제대로 못 읽었으니 한을 풀듯 독서에 빠져들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인터넷으로 ...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하 씹… 머리 아파…” 사토루는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어났음. 그런데 분명 배가 침몰한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본인이 어떻게 육지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하나도 없는 ...
이건 정말 이상한 기분이다. 하루아침에 팔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이 영 익숙지 않아 멀거니 거울만 바라보고 있었다. '머리... 앞으로 못 묶겠네.' "스구루! 뭐 해?" 달려와 둔탁하게 퍽 부딪히는 무게가 익숙했다. 언제 고압적으로 굴었냐는 듯 발랄해진 모습까지도. "그냥, 머리카락 잘라야 할 것 같아서." "왜? 너무 많이 길었어?" "아니. 이젠 못 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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