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ttps://youtu.be/s9AmjWg7pKw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다. 그저 호르몬 장난에 놀아나는 유치한 행위로 알고 살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용하고 또 이용해 목적을 달성하면 그저 버리고 그렇게 쓰레기처럼 나는 살아왔다. 어떤 신의 장난인지 이 시계광장에 끌려왔을 때에도 지금까지처럼 잠시 연극이나 하다 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
한낮에는 반팔을 입어야 했던 날씨가 언제였냐는듯이 차가운 바람이 부는 밤이었다. 오래 피지 않아 제법 먼지가 쌓인 담뱃갑에서 먼지를 훌훌 털어내고 불을 붙였다. 라이터를 쓰는 건 항상 익숙하지 않다. 라이터를 쓰는 게 익숙하지 않을 만큼, 평생 담배를 펴 본 횟수는 몇 번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가끔 이렇게 담배를 피운다. 며칠 전 친구의 물음에는 힘들 때...
다소곳하게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는 아츠무와 오사무에게 (-)은 왜 저러지 싶었지만 일단 속옷을 치우고 밥을 먹는 게 먼저였다. 잠시 후 진정된 쌍둥이와 함께 밥을 먹고 게임도 하고 놀았다. 그저 악녀가 되기 싫었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친분을 쌓고 지냈지만 이렇게 놀아본 적은 없었기에 (-)은 엄청 즐거웠다. 가끔은 이런 것도 좋네. 라고 생각하자마자....
인정욕구 장난아닌가봐... 어차피 끝났으니까 호다닥 가면 되는데 되게 집착하네........ 그냥 간단하게 정리하고, 빨리빨리 해서 뜨면 되는데 막 억울한 마음으로 ㅋ 아 이건~!~! 이렇게 해야한다고요~! 막 감정 넣고 ㅋ 아~~~~~~~~~~~ 나... 이렇게 해도 딱히 도움되는게 없는데 ....
나는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 속에서 지혜를 얻고 비슷한 사례를 유추하고 비교하여 정확하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고 재밌을 것 같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와 달의 오누이시여, 부디 그대들의 가까이 있는 지구의 아이를 외면치 마시고 이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라나이다. 우리 가족 두루 평안케 해주시고, 우리 가족 평화롭게 제 복 그대로 가져가게 하시고, 이 일에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돌아갈 흉이 원만케 해결되게 하시고, 원만케 해결되지 않게 되면 그 책임을 제게 지게 하소서. 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주로 학교다닐때 많이 써먹음 근데 이건 타고나길 꼬르륵 소리가 많이 나는사람이 있고 잘 안나는사람이 있듯이 어느정돈 케바케일수도? 있을 것 같음 참고로 저는 꼬르륵소리가 미친듯 나는 사람이라 수업시간마다 혹은 생활하며 낑낑대며 노력했습니다.. 진짜 너무 쪽팔려서 죽고싶었음 그 결과 알아낸 것들입니다… ^_^
" 아악... 학교 가기 싫어어... " " 왜? 학교 가면 재밌잖아~ " " 그건 너니까 가능한거고... " 아침부터 축 늘어진 나를, 요이미야는 아주 안쓰럽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꼭 월요일 싫어를 외치면 어디선가는 월요일 좋아를 외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 오늘만 수업 째고 도망갈까... " " 뭐? 그러면 안되지! " " 말만 해보는거야 ...
늘상 생각없이 지나치던 꽃집을 방문했다. 이제는 프리지어 한 송이만 남아있더라. 조금만 더 작은 것들을 즐겨볼걸, 주변을 살피면 충분히 발견했을 일상인데, 본래 이곳에 있던 꽃들도, 누군가의 작은 행복이 될 수 있었는데,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무니까, 이 한 송이도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을까. 여전히, 긍정적이게 살자! 바보같지? 내 모토야. 이름 안 ...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DOP 부회장 X DOP 사장 X DOP 부사장 X DOP 부회장 비서팀 총괄 48 김동욱 X 37 이수혁 X 34 유기현 X ...
'여긴 어디지?'정신을 차려보니 일행들과 떨어져 혼자 있었다. 고등학생씩이나 되서는 수학여행으로 들떠서 낙오됬다니, 친구들이 안다면 실컷 놀려댈 게 분명하다.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오게 된다는 경주. 다양한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으로 가치가 뛰어나 학습의 목적으로 초중고과정 중에 한 번쯤은 오게 되는 곳이다. 친구들은 이번이 몇번째 경...
개변엔딩 <내 눈을 감기세요>에서 이어집니다.(https://mhatrpg.postype.com/post/13276737)플레이로그원작 만화 369화를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 시나리오의 전체 분량을 모르시는 분의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썸네일은 @MHA_Obaksa 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씨발...." 오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