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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ONLY+BE MY LOVE 합본 A5 | 무선제본, 날개 214p | R19 센티넬버스 | 18,000원 3/13 후기 제외 본편+외전 웹 발행 posty.pe/hyrsz7 최소 부수가 차면 재판하고, 아니면 환불해 드립니다. 확정. 특전 미포함. 안녕하세요. 종종 책 재고 문의를 주시는데 정말 제 거 빼곤 없어서ㅠㅠ... 러버스 온리 소장본...
여름. 이 두글자만 들어도 몸의 온도가 상승하는 느낌이 든다. 사람들은 모두가 여름이 더워서 싫거나 벌레가 많이 꼬인다는 이유로 싫어한다. 나 역시 이런 이유로 인해 여름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오히려 여름과 달리 기온이 낮으며 벌레가 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겨울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여름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다.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진 모르겠...
※ 욕 필터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시나요? 저는 그랬어요, 그 결실도 참 다디달았지요. 희망대학 입학! 그래요, 나는 내가 원하던 대학에 입학한 지 이제 막 1년이 된 스물한 살이랍니다! 그런데요, 저 지금 왜 치렁치렁한 치마를 입고 부채를 들고 있는 거죠? 왜지? 진짜 왜지?? 뭐 됐어요, 꿈이겠죠 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어. 누가 이런 말을 했더라. 아무튼 당신은 틀렸네요. 지구 멸망까지 24시간. 겨우 사과나무를 심기에는 지나가는 1분 1초가 아까웠다. 지구 멸망이 예고 된 한 달 전부터 쉬지 않고 축구를 했으니 이쪽으론 후회는 없다. 어차피 은퇴도 몇 년 전에 했고. 원하던 목표는 전부 이뤘으니. 그래도 한 가...
침대에서 힘없이 쓰러져 울던 정한은 이제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눈을 길게 감았다가 떴다. 일어날 힘조차 없어 그대로 죽은 듯이 누워있다 마지못해 몸을 일으켰다. 곧바로 보이는 거울 속 제 모습을 보고 몸을 움츠렸다. 민규는 가고 호텔 방 안에는 정한만 남아있었다. 냉기 가득한 이곳은 삭막하기 그지없었다. 죽일 듯이 조여오던 민규는 그렇게 정한을 버리고 가버...
제국력 736년 벨루스 아스테리아, 미들네임과 함께 후작대리직을 부여받다.
얘들아 혼자서는 못 다 채우겠다...너네도 삘 받을 때 채워보거라 ❤️ 커미션 & 선물받은 거 ❤️ 😎 청주교도소의 단란함 😎 😍 픽크루😍
7. 민혁과 형원의 문제 * 야 근데 형원아.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어? ..... 생각해보니까 사랑을 구걸하는 건 항상 내 쪽이었는데. 왜 네가 억울해? 나는 항상 남겨지는 쪽이잖아. 뭐? 그거 내가 죽기보다 싫어하는 건데. 요새 이 대위랑 채 중위 이상하지 않아요? 거긴 항상 이상하지 않았어? 아니 원래는 이 대위 쪽이 채...
"새인아 너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울음을 멈춰?" 대학교 때 친구들과 늦은 밤을 보내기 위해 DVD방에서 영화를 본 적이 있다. 흔한 신파 영화에 눈물을 펑펑 쏟아내다가 갑자기 울음을 그치는 나에게 친구 하나가 물었다. 어찌 그리 쉽게 울고 쉽게 그치니. 너는 인공눈물이 필요 없겠다. 나는 그럴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 내가 좀만 더 어렸으면 연예계 아역 배우...
오늘은 규은이 먼저 하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 손에는 볼펜, 다른 손에는 서류철을 들고 보고서를 꼼꼼하게 읽고 있던 하영이 책상 위에서 진동하는 휴대폰을 보고 시간을 확인했다. 아차 싶었고 동시에 누나가 먼저 전화를 했나, 하는 생각에 조금 떨리는 손으로 폴더를 열었다. 규은 누나. 수신인 자리에 그렇게 적혀 있었다. 하영의 입꼬리가 미세하게 올라갔고 광...
우진과 은재가 가족이 된지 5년이 되던 해였다. 그들에겐 아이가 있었다. 작고 소중한 아이였다. 그 아이는 은재와 우진을 닮아 똑똑했고 예쁜 아이였다. 하지만, 다른 아이보다 심장이 약하게 태어난 것이 문제였다. 다른 아이와는 다른 심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고, 길고 긴 병원생활을 해야 했었다. 은재도, 우진이도....
‘곧 올게.’ 엄마는 이 쪽지만 남기곤 사라졌다. 죽은 아빠의 빚과 그 사이에 태어난 나까지. 엄마는 일찍부터 자기 자신을 포기해야 했다. 그런데도 내겐 사람은 깔끔해야 한다고 매번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를 했었다. 책상 위에 놓인 가지런한 쪽지 옆에 엄마가 남긴 글자 수보다 많은 샴푸와 린스들. 하. 실소가 터졌다. 세일도 안 한 걸 샀네. 엄마 선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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