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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흑흑흑 퇴고따위는 없다. 오탈자가 엄청 많을 텐데 ㅠㅠ 감안해주세요 후에 수정할게요 엉엉엉엉 ** 소재주의!!!!!!!!!!!!!!!!!!!!!!!!!!!!!! 그 삐뚤어진 애정의 첫 시작은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서 비롯된다. 제 친구들이 핸드폰을 보며 소란스러웠다. 그런 쪽에는 관심이 없던 지민이였기에 소식이 늦었다. 둘이 진짜 만나나 봐. 얼마 ...
https://youtu.be/1OZDaRhHHyM 사저, 어떻게 그리 아무렇지 않을 수 있습니까? 저는 그 날 이후로 온전히 수련에 집중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도 기억하지 못하는 듯 구는 게 쉽지 않단 말입니다. 사실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홧김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사저가 좋아했느냐 물었을 때, 대답하지 못한 것도, 저는··· ··...
원작과 상관 無 개연성 주의 가벼움 주의 캐붕 주의 드림주 (-) 표기 옴니버스식 구성 물빛, 해바라기, 꽃잎 02 3. 더워! 대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공강이 아닐까 싶다. 나나미 켄토는 유일하게 셋 중에서 수강신청을 성공한 사람이었다. 하이바라와 (-)는 듣고 싶었던 수업을 2개나 놓쳐 결국 공강 없는 시간표를 만들고 말았다. 수강 정정 기간 때마저...
소보로님, 노아님과 함께한 합작입니다. 정말... 마감 지킨 나 매우 칭찬해 ㅠㅠㅠㅠㅠ 단편이 참 어렵네요. 합작 단편인데 3만자 가까이 돼서 나눠 올립니다. 근데 나만 그런 건 아니라 다행! ㅋㅋ 소재가 떠오르지 않아 끙끙 앓다가 어제부터 급하게 썼...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버버리 힐즈의 망나니 악동들을 쓰고 싶었는데 그렇게 쓰다보면 ...
이 짤로 4화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 드로이드 좋아함. (+) 아 세상에 드라마 시작하자마자 벤과 베이더의 동기화를 보고 있는건가요? 미친거 아니야? 아니야 좀 더 침착하게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아니 근데 이 정도까지 감응했다고요? 같은 환경과 조건에 있다는 것만으로 서로의 감각에 동조했다구???? (이런 거 좋아함) (+) 그나저나 루크와 아나킨과 오비...
정인이 수술실로 들어간 지 30분이 지났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와 승민과 또래로 보이는 의사 한 명이 수술실에서 나왔다. 승민이 몸을 일으켰다. 정인은 맹장염이었다. 간단한 수술이라 위험한 건 없고, 4일에서 5일 정도 입원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극도로 쌓인 피로 때문에 고통의 정도가 컸다는 얘기를 듣자 승민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자세한 설명은 뒤에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트럭이 터널을 지나간다. Take on me, I'll be gone... 사랑을 속삭이는 2000년대 초반의 팝송이 흥겹게 울려퍼지는 차 안에서 창 밖을 바라본다. 유리창에 시가라키의 동료들이 비쳤다. 서로를 트와이스, 히미코라고 지칭하는 남녀가 노랫소리에 맞추어 몸을 흔들고, 몇몇은 흥미롭게 그 광경을 지켜보며 호응하고, 몇몇은 흔한 광경인 듯 학을 떼...
[독배를 깨뜨린 공주] "이야, 나 아직도 안 죽었네? 명줄 긴 거 봐라!" 이름 Tequila Gin'tonic Hertz|테킬라 진토닉 헤르츠 "내 이름은 테크... 에휴, 됐다. 테킬라 진토닉 헤르츠야. 별명은 인간 테킬라고. 잘 부탁해!" 나이 17 "조금만 더 있으면 졸업이다, 제발..." 성별 XX "아직도 내가 여자인 걸 모르는 놈이 있어?" ...
하나, 서두르지 말 것. 둘, 눈치 챙길 것. 좋아. 준비됐어... 거기, 안녕! 모르는 사람이 있겠느냐만, 그녀는 배려심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말실수를 하고도 한참 뒤에 알아차리거나 -알아치리면 다행인 일이지- 남의 안색 따위는 살필 줄 모르는. 좋게 쳐줘도 '단순무식한 사람'이었고, 조금 더 순화해주자면 '눈치가 없다'는 정도. 그런 점이 누군가를 편하...
뭐야 얘? 김여주는 요상하게 몸을 틀었다. 정성찬은 그것마저 웃겼는지 입을 가려 웃었다. 김여주는 정성찬의 허리를 검지로 콕 찌르며 눈썹을 씰룩댔다. 여주: 뭘 믿고 맡긴대? 어? 성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나랑 결혼해 주게?^^ 성찬: 해주게? 하게도 아니고?ㅋㅋㅋ 여주: 응ㅋㅋㅋ 해주게?ㅋㅋㅋㅋㅋ
"크라우스... 그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해?""불가능한 건 절대 없네! 스티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네.""나는 전혀 동의 할 수 없어, 크라우스. 분명 상당히 위험하다고 내가 입 아프게 강조를 했는데.""음... 스티븐, 그렇다고 의견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네.""고집불통... 도련님이 또 오셨군. 다시 얘기해봐.""지금으로서는...
제물이 된 순간 힐링 라이프가 시작됐습니다 (1) “젠장…….” “크흠.” 욕 다운 욕을 한 것도 아닌데 기사가 들으라는 듯 헛기침을 했다. 나는 드레스 자락을 들고 어기적거리는 걸음으로 마차에 오르는 계단에 발을 내딛었다. 탁. “페티코트가 보일 정도로 치마를 높이 드는 건 예법에 어긋납니다.” 작은 돋보기 안경을 쓴 시녀장이 내 손을 쳤다. 윽,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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