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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25시, 나이트 코드에서. : [ 카나데 ], [ 마후유 ] 메인 스토리 이전 시점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 이 베이스 라인은 좀 더 손보고 싶은데....... ) ( 아직 낮이니 모두가 오기 전까지는 끝내자. ) [ 유키 ] 안녕. [ 카나데 ] ...... 응? [ K ] 유키? 오늘은 꽤 일찍 왔네? [ 유키 ] 응. 시험 기간이거든. ...
등장인물 25시, 나이트 코드에서. : [ 카나데 ], [ 마후유 ], [ 에나 ], [ 미즈키 ] 메인 스토리 이전 시점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 후렴은 분위기를 좀 더 바꾸고 싶으니까 이 부분을 변조해서...... ) ( ........? 무슨 소리지? ) ( ..... 내 배에서 나는 소린가? 아침을 조금 먹었으니까....... ) ( ........
< 처음 보신 분들은 공지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디고 무드 테마입니다 =) INDIGO MOOD 아이템 및 테마 요청은 카테고리에 남겨주세요! 흔적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 ɔ •
* 비비 갠봇님과의 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림성 글입니다. LABD XX. 마지막 페이지에서 뛰쳐나올 꿈 파란머리의 여자는 머리칼을 흔드는 차가운 공기에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린다. 요 며칠 계절에 맞지 않는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금방 또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비는 어느새 눈으로 바뀐 지 오래다.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는 눈송이 탓에 쓰고 있는 우산은 영...
“(-)- 이번에도 일주일 휴가야?” “응, 사토루 일주일 동안 나 없어도 울지마.” “나 울면 안 갈거야?” “울면 우는 거 보고 갈게.” 짐을 싸면서 사토루의 장난을 받아준다. 쟤가 우는 거 전에 고백받았을 때 우는 거 빼고 본 적 없는데 울면 한번은 보고 가야지. 사토루가 뭔가 고민하는 듯 보이지만 이상한 폭탄발언만 안하면 되는데.. “나도 같...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 분홍 꽃잎의 색의 스웨터, 무릎 위에서 살랑거리는 하얀색 스커트, 발목을 감싼 하얀 양말, 단정한 고동색 단화, 그리고 다정한 웃음을 매단 그의 사랑, 그의 모든 것, 그의 하나. "누나." "키요오미, 오늘 날이 참 좋-" "나랑 사귀어주세요." 첫데이트부터 하는 말치고는 너무 무거운 것이 아니냐며 소리내어 웃는 그의 세상이 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날카롭지만 다정한 눈. 저를 거절하지않는 손. 기대기 좋은 어깨와 저를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 특별 취급해주는 행동과 걱정하는 마음. 그에 따라 간질거리는 제 심장. 그게 사랑이라는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었다. . . . "야 그거 호영이 줘." "아 왜?" 태우의 억울한 목소리에도 계상은 아랑곳하지 않고 태우가 들고 있는 크림빵 하나를 재빠르...
저번편: https://posty.pe/7kssnb " 하아... 이번에도 헛된 걸음 한 건가... " _ 신이치로 딸각 신이치로는 주머니 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어, 자신이 물고 있던 담배에 불을 붙였다. " 후우~ " _ 신이치로 그는 자신의 입안에 가득 채웠던 회색빛 연기를 입 밖으로 뿜어내었다. 그러자 그의 입 안을 가득 채웠던 회색빛 연기는 몇초라...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다른 캐해 주의장편 파리의 주말 오후는 느리게 흘러간다. 늘 바빠 보였던 모국의 사람들과는 달리 이 곳의 사람들은 여유로워 보이기만 한다. 그들도 분명 각자의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겠지만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은 사람을 낭만적으로 만들었다. 나는 작은 카페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이츠키 슈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가 ...
그만 성실해도 괜찮을 페르디에게! 앨런 아빠, 아직 고독사한 건 아니지? 편지 쓰는 거 안 잊어버렸으니 말야. 물론 행운의 편지도 아니고! 감동 먹고 눈물 젖은 편지 보내줘도 좋아. 잘 지내고 있니? 간만에 앨콘리 셋 다 보고 싶어지네! 무거워진 이후로는 데리고 다닐 엄두가 안 나서 그랬는지, 안 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니까. 넌 요새도 많이 먹으려나? 근래...
* 비비 갠봇님과의 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림성 글입니다. ♤ LABD 01. 첫 발을 떼는 꿈 들어앉은 사람이라고는 이곳의 주인장을 포함하여 고작 넷 뿐인 한적한 평일 오후의 조그마한 카페에 두런두런 말소리가 빈자리를 가득히 들어찬 햇살 사이로 파고든다. 한쪽 귀퉁이에 자리한 TV에서는 요 며칠 내내 LA의 뉴스페이지를 달구고 있던 연쇄살인에 대한 소식이 한...
799화까지 봤음. 하루 종일 화귀 생각만 하고 있는 나, 제법 미.녀 같나요? (미친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협 용어를 좀 더 잘 알았으면 글을 더 잘 쓸 수 있었을 텐데 싶고 다음에는... 좀 더 그럴듯한 글을 가져오겠습니다 종팔이랑 드림주랑 재회한 날이 보고 싶어서, 이번에두 메모처럼 쓰기. * "청명아. 다 때렸니?" 진화는 더딘 사람이었다.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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