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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합작을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 앞에 앉아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브런치 웹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써보고 싶었거든요. 내 마음 속 이야기를 불특정 다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온라인에 글을 올릴 결심을 하고 어디에 올릴지를 고심했습니다. 그러다가 브런치에 글을 올리면 '유-우-명' 작가가 되서 글로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
평소처럼 글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글씨에 색깔이 잘되지 않아서 뭐라고 하면 될까요 저만 이런상황인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그러신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제까지는 잘돼던 색깔과 절취선도 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돌아오는지 아시는분 있을까하고 글을 적어 올려봅니다. 제가 기계에 대해 잘알지 못해서 도움센터에 뭐라고 치면 돼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나의 친구 로즈. 성실한 로즈답게 보람찬 방학을 보내시고 계시군요. 저도 공부를 하고 정원을 가꾸며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그렇네요. 집에만 있으니, 즐거운 일로 가득했던 호그와트와 다정한 로즈가 보고싶어요. 로즈와 함께 있던 호그와트와 이 집의 시간흐름이 다른거 같아요.(농담인건지 웃는 표정이 그려져있다.) 제 정원은 한결같아요. 시...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단순 공부가 싫어서 휴학하고 미국에 있는 누나네로 왔다. 대책 없이 와서 그런지 막상오니 뭘해야겠는지 모르겠었다. 누나가 돈 줄테니 여기저기 다녀보고 나중에 갚으라했는데, 여행은 내가 번 돈 으로 하고싶어서 괜찮다고 했다. 그랬더니 누나가 돈도없이 와서 여기서 어떻게 돈을 ...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깊은 골목쪽에 위치해있는 작은카페하나. 커피는 뭘로 드릴까요? 아메리카노 따뜻한거로 부탁드립니다. 알바생이 계산을 하는걸보니 미숙해보이는게 일한지 얼마되지 않은듯해 보였다. 알바생의 노란머리가 두준의 시선을 잡았다. '귀엽다' 그 알바생을 보고있자니 두준의 머릿속에 절로 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Happy New Year.. D 요섭아, 우리요섭아, 하나뿐인 내 요섭아, 내가 많이 아파.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녀봤는데도, 모두들 고칠수 없는 병이라 그래. 의사들도 병명을 알수없대. 점점 더 악화될거래. 근데 내가 우리요섭이한테는 말 못했어. 말하면 우리요섭이 또 ...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벌써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왔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 내일은 길거리에 연인들이 많이 나오겠지. 이기광은 내일 깨어나고싶지 않다며 술마시고 죽지며 날 불렀다. 나도 내일 딱히 할 일이 없었기에 이기광의 부름에 응했다. 다행이 내일은 월요일이었지만 웬일인지 회사가 쉬라...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윤두,빨리 일어나 먼저 일어난 요섭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두준을 깨운다. 으아.....5분만.... 두준은 피곤한지 이불속으로 파고들며 말했다. 빨리 일어나 오늘 해야할일 산더미야. 이불정리를 끝마친 요섭이 주방으로 갔다. 요섭은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생일이라고 요섭이가 왔다. 이미 몇년치 생일선물을 다 받은거같은데, 요섭이는 나한테 더 주지못해 안달이다. 너만으로도 내겐 과분한데, 요섭이가 큰 선물은 못 샀다며 울상으로 네게 봉투를 건넸다. 열어보니 손편지다. 동글동글한 글씨체가 누가봐도 요섭이다. 한손에 펜을 잡고, ...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찰나의 감정이라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줄 알았다. 하지만 찰나가 아니란걸 깨달았을때, 이미 걷잡을수 없이 커져있었다. 선을 넘을수 없기에, 선을 넘었다간 다신 되돌아올수 없기에. 나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억누르고. 표현조차 제대로 하지못하고. 그렇게 내 마음을...
어서오세요. 변태하숙집에! 19금 웹소설 작가 여주와 하숙생들의 우당탕 역하렘 w.비상탈출구 11. 아, 시발 어제 브레스 컨트롤도 한 번 해볼걸.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든 생각이었다. 난 진성 변태 바닐라가 틀림 없다. 예전에 정재현으로 간만 본 게 아쉬워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어젯밤 정신이 없어서 해볼 틈이 없었다. 다음엔… 다음엔 언젠가 꼭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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