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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적이고 중요한 면 불안감을 느끼고 스스로가 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나 뜻대로 되지 않았던 것이 있으면 자신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처럼 구는 것이 아닌, 자신의 내면 안에 있는 힘을 찾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 방법을 찾는 게 최우선일 것 같네요. 아마 중요한 ...
퇴고 X 간혹 사람들은 살면서 아주 큰 실수를 하고는 한다. 기껏 해야 한번, 정말 잘 봐주면 두번. 원래 타 종족에 비해 휘황찬란한 인생을 사는 것이 사람이니만큼 실수가 잦다는 것은 인정한다. 다만 이건 사람의 인생을 단 한순간에 좆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큰 실수를 뜻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수영의 경우, 이번이 두번째였다. 미필적고의 ”시발…“ 누...
“애들이냐 면서요?” “어, 나도 마음은 아직 애들이라 그래. 하나 줘봐.” 풉- 큭- 인턴들도 모자라, 지숙까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지민은 심술이 났는지, 부풀린 볼을 하고 이진혁에게 쿠키를 상납했다. 아직 몇 개나 남았는데도, 뺏긴 하나 아까운지 끝까지 쿠키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게, 지민답다고 밖에 볼 수 없었다. “박지민, 잠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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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2023.07.28 이누피 부분 추가 - 도리벤 운전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궁예해봄.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위주로 자동차도 고름. - 백업용 - 썰체, 욕설주의 1. 범퍼카 아니고요. 카트라이더 아닙니다. 산즈 하루치요 의의로 정석운전할 거 같음. 신호 딱딱 지켜. 운전 개잘할 거 같음. 드림주 옆에서 오.. 안전운전.. 이러면 사람을 뭘로 보고. ...
안녕하세요. 오래된 만년필입니다. 우선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튜디오J는 오직 창작소설을 올리기 위해 만든 채널입니다. 이름은 스튜디오J이지만 사실상 작가,감독,연출,배우가 모두 한 사람인 ... 그런 곳이라... 연재주기가 불규칙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작품은 자유연재이며, 1화당 글자수는 일반적인 웹소들 처럼 5000자 정도를 생각...
여어, 친애하는 나의 동생 알. 잘 지내고 있냐? 나는 이곳에서 계속 여관을 전전하면서 연구를 계속 하고 있어. 국가 연금술사 신세였을 때랑은 지갑 사정이 영 다르구만. 연성진을 그릴 종이 한 장 사는 것조차도 빠듯하더라. 왼쪽 다리 오토메일은 수시로 삐걱대서 신경이 욱신거리고 말이야. 윈리가 보고 싶다. 마지막 떠날 때 연금술사들은 바보라면서, 자기는 전...
저는 10대 후반의 여성이고 오시는 분께서도 저와 비슷한 분이셨으면 합니다. 본인은 다른 학생들보다 시간이 넉넉한 편이며 중 장문 보다는 짧게 자주 오가는 핑퐁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오시는 분께서도 시간적 여유가 어느 정도 있으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대화는 주로 오픈 채팅방에서 이루어졌으면 해요. 현재 모심글을 올려둔 계정은 딱히 따로 굴릴 생각은 없기에...
사랑하는 저의 어머니,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하늘을 날고 싶어하던 제 꿈과 걸맞게 저는 이곳에서 아주 잘 훨훨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하늘을 날고 싶어 하더군요. 이곳에 있는 아이들은 늘 즐겁게 비행 질주를 합니다. 어머니, 안연고는 늘 꾸준히 바르고 계시는지요. 위도우메이커에게 치루어야만 했던 굴욕...
…춥다. 레이븐은 곱아서 펴지지 않는 두 손에 입김을 호 하고 불었다. 잠깐이라도 부모님을 뵈러 가고 싶었을 뿐인데. 갑자기 쏟아진 눈은 묘소로 가는 길을 지워버렸고, 아직 어린 레이븐의 몸에서 사정없이 온기를 빼앗아 가고 있었다. 검은 머리칼 위로 소복하게 쌓인 눈은 그가 오랫동안 산길을 헤맸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대로 부모님 뒤를 따라가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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