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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트위터에서 썰을 풀다가 너무 길어져서(풀다 만 썰은 여기서 확인 가능!) 편한 마음으로 포타에서 푸는 중.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타는 그냥 대충 봐주십쇼 * 동양풍 고전물 au. 본 이야기 속의 배경은 모조리 다 가상의 무언가입니다. 고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게 날조이므로 빈약한 고증은 그냥 이 글의 배경이거나 설정이라고 퉁치겠습니다....
우리 호랑이군은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호랑이 라떼 하나요." "아이스 맞으시죵?" "넵."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단 1분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은 정각. 언제나처럼 가게 문이 열리며 단골손님이 입장한다. 자리를 잡고, 짐을 풀고 메뉴판을 가만히 들여다보다 10시 10분이 되면 언제나처럼 호시 특선 호랑이 라떼를 시킨다. 계산까지 마친 손님이 자리로...
(BGM과 함께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발단은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일 뻔한 어린아이를 구한 것이었다. 이제 막 앞니 하나가 빠져 졸졸 새는 발음으로 아이는 아주아주 크게 외쳤다. 나 매일 오빠한테 고마워 할게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요! 길바닥을 굴러 생채기가 잔뜩 난 얼굴을 하고서 하이바라는 총총 멀어지는 뒷모습에 대고 손을 흔들었다. 이걸로 이에이리 ...
등교하자마자 유지연선배가 불러서 거의 끌려나가듯이 나가버린 나.. 학생들은 몰려들고 개이쁜선배 앞에두고 오징어된것같은 내모습에 쭈물쭈물 있는데 지연선배가 말꺼내는 첫마디가 이거다.. "너 뭐냐" 되게 당황스러운 질문에 난 저요? 저 최슬아인데요..?라고 해버림 그걸 물어본게 아닐텐데ㅋㅋ 유지연선배 개얼탱이 없는 얼굴로 아니 너 도대체 뭔데 윤정한이랑 친하냐...
트포 계정은 한참 뒤에 만들거 같고 (시간x) 저장하기 커찬은 연성들 모와두기로 결심하다 1. tfp 갸루절임 프렌치소녀가 갈망하는 최고의 인스타 모델 바디 쓰 프아에 타고난 직각어깨 골격으로 선망받는 최강 개말라 여n생이라네요 쓰로 돌잡이 하고 트포 찍먹중인데 넉아웃한테 급? 감김. 넉아웃 갸루화 넉아웃 베르사체 양키계열 핵매운 인싸 갸루 하 진심 최강갸...
원문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1895638/chapters/78978589 원작자 분의 허가 하에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경고: 구체적인 공황 발작 장면, 자살 언급, 섭식 장애 언급(짧음), 앵스트 많음, 구체적인 부상 묘사(?), PG-13 수준의 성적 묘사, 많은 욕설 안전가옥은 도시 중심가의 외곽 어딘가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왕님 오셨습니다 01. Strong baby 생각보다 따뜻한 한국 날씨에 머리를 질끈 묶었다. 부시는 빛을 흐리게 바라보더니 이내 크로스백안에 들어있던 선글라스를 꺼내 썼다. 공기가 개운하지 못하네-. 비릿한 웃음도 잠시, 자신의 몸 만한 캐리어를 끌고 공항을 빠져나왔다. 택시에 타자 던지듯 머리를 기대었다. 안녕, 한국아. 다시 오게 되었구나. 갈무리 ...
친애하는 정표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더라면 조금이라도 빨리 네게 먼저 안부를 묻는 게 나았을텐데. 이제 와서 후회한다 하여 큰 의미는 없겠지만……. 기억만 사라지는 것이었다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너를 마주할 수 있겠으나 그런 우연이 다시 일어나리라는 보장도 없지.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꽤나 큰 행운이었던 것도 같아, 그 기가 막힌 우연이 이 곳까지 ...
불주먹이 스페이드 해적단의 선의와 꽤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싶었는데, 대체 언제 돌아갔는지 점심쯤 불주먹의 방문을 두드리니 댕그라니 혼자 남아있었다. 평소였으면 이리저리 한가하게 폴라 탱 안을 돌아다녔을 법도 한데 꽁 처박혀 있었다니, 많이 놀랐다고 시위라도 하는 건가? 트라팔가는 눈을 가느스름하게 뜨고 꾸역꾸역 밥을 삼키는 불주먹을 빤히 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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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는 유혈, 자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 .
라파엘 아나스타시아는 빗소리에 잠이 깼다. 늘 비였다. 현관문과 자신의 몸 사이에 미카엘을 가두어 두고 억지로 키스했던 날. 양손이 붉게 젖은 미카엘을 맞이한 날. 가브리엘 아나스타시아의 관을 내리던 장례식 날에도 비가 내렸었다. 물론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 창문을 두드려 대는 빗소리가 고스란히 들렸고, 커튼을 걷어보지 않아도 심각한 폭우라는 걸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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