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러니까 말 안할꺼댜.] "아!!! 왜!!! 한 번만!!!" ... 궁금해서 죽을 것 같으니 텐텐에게 집요하게 부탁했다. 제발 부탁이니 알려달라고. 무언가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니 그 누구보다 확실한 답을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흑임자 자식, 그 누구보다 똥고집이 장난 아니다. [아까 쮠님이 괜찮다며!! 신경 안 쓴다 했잖야!!] "아까는 아까고...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암)요한X여로드 ※ 동인설정 및 캐해석 주의 ※ 엘리트 스포일러 주의 ※ 암요한X로드를 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빛요한도 나오고 요한로드요한처럼 되어버렸는데 또 로드는 대사가 한마디도 없습니다. ※ 짧습니다. 결제선 이하에는 사담과 새해 인사뿐이에요! 그날의 꿈을 꾼다. 첫 대면에 저를 통해 다른 사람을 보고 있던 그 표정, 강단이...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평소와 다름을 알았더라면, 그랬다면 무엇이 달랐을까. 두려움이 가득한 눈빛이 조금씩 틀어져, 그도 같은 생각을 한다고, 그 것을 알았더라면. 당신을 잃지 않았을 수 있었을까. 몇 백번의 후회, 그리고 제게 남은 것은. [ 사랑한다고 한들, 남아있는 것에 대하여. ] 어둡고, 갑갑할 만큼 작은 공간, 그 어둠 사이에는 그와 자신. 둘만이...
※ 약간의 디테일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 구성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제하게 된 글인 만큼 앞으로의 이야기 몰입을 위해 다시 한번 정주행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동혁 : XX Partner 헛된 기대. 그걸 너한테 계속 갖게 돼. 내가 점점 죽어가는 것도 모른 채. 내가 빛나는 너를 좋아한 지는 2년 반, 네가 항상 이런 ...
김정우가 나 싫어한다니까 Talk 06 #01. 이사 이런저런 일이 휘몰아치는 와중에 독립하는 김여주 내심 섭섭한 정재현 김도영 대타는 누가? 잘생긴 정재현이가~ 아 김도영 눈치 챙기라고 ㅋㅋ 사실 정재현 약속 있는 거 알고 안 부른 여주 와중에 김여주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한 도영이 *** "아 김여주 완전 어이없," "어엉? 너 딱 걸렸어." "왜? 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알바랑 로스 제정신 아님 주의, 심각한 캐붕 주의. 불이 다 꺼진 거실은 황량하기 그지없었다. 알바는 일부러 불을 켜지 않고 발소리를 내며 로스에게 걸어갔다. 소파 끝에 몸을 웅크리고 앉아 울고 있는 로스에게 자신이 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쿵쿵 소리를 내며 걸어오는 알바에 로스가 슬쩍 고개를 들었다. 눈물 젖은 얼굴이 반들거린다. 어둠 속에서도 로...
“손님, 맛있게 드셨나요?” “아, 네.” 종업원은 영수증을 뽑아 건네며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마요이는 손을 뻗어 영수증을 받아들었다. 가격이 제대로 찍혀 있는지 빠르게 확인했다. 로제 스파게티 800엔, 마늘 바게트 350엔. 따라 붙는 세금과 적립 포인트와 온갖 사소한 액수들. 잘못된 부분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 보면 가격에 비해 맛의 수준이 상당히...
-글쎄, 빨간 교복 입은 애들 중엔 그런 애들 많던데. 아, 미꾸라지같은 새끼. 미꾸라지가 발목을 이렇게 꺾어도 되는건가? 발목이 꺾이자 작은 신음을 낸다. -개또라이새끼... 그 고슴도치 새끼랑 어떻게 사귀나 싶었는데 너도 똑같네. 아니 그보다 처음에 분명 살살 하자고 한 거 아니었나? 물론 살살할 상황은 아니게 됐다만... ......... 같은 곳 하...
끝은 쉽다. 뭐든 시작이 어렵지 끝을 시작하려고만 하면 그 뒤는 너무나 빠르다. 헤어져서 어떻게 살아, 허전할텐데, 슬프겠지, 못헤어지겠어. 미련이 줄줄이었던 부정기를 지나고서 아. 헤어져야지. 마음먹고 나면 그 뒤는 일사천리나 다름 없었다. 헤어지자. 꺼낸 목소리는 이따 뭐먹을까? 묻는 소리나 별반다를 게 없었다. 감정이 사라진 건 아닌데 왜 이렇게 무덤...
흐릿해도 또렷한 야, 니 마누라 어디 갔냐? 과방 소파에 고개 처박고 폰 보던 김도영이 슥 고개를 들었다. 몰라. 아까 수업 끝나고 뭐, 현승이랑 롤 하러 간다고 한 듯. 아아. 왜? 아니, 정재현이 강의실에 놔두고 간 저지 주려고 했거든. 그걸 왜 놔두고 갔대. 나한테 줘, 갖다 줄게. 어엉, 땡큐. 동기1이 팔에 걸치고 있던 저지를 김도영에게 넘겼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