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https://uhyunujinlove.postype.com/post/3212242 1편 바로가기 https://uhyunujinlove.postype.com/post/3215464 2편 바로가기 https://uhyunujinlove.postype.com/post/3342515 3편 바로가기 “예림아? 내 호위도 한다며 그럼 해연 길드 들어오려던 거 아니...
좁은 가게 사이로 침묵이 침전했다. 공기가 축축하게 가라앉았다. 나무에 배어든 습한 빗물 냄새가 한유진의 어깨를 내리눌렀다. 바깥에서는 여전히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다. 비가 오는 탓인지 가게 안은 어슴푸레했다. 한유진은 찻잔으로 시선을 내렸다. 뜨겁게 올라오던 김은 어느 순간 멎어 있었다. 빠르게 식어버린 찻잔을 손에 감싸 쥔 채 생각했다. 연애도, 이렇게...
*소소한 수정있습니다. 오늘 성현제가 너무 대단했기에 현제유진으로 뱀파이어AU가 보고싶다.(18.12.28) 원본>https://twitter.com/fived5d5/status/1078651818295451650 유진은 3000살 된 뱀파이어 세성가의 수장 성현제의 에스콰이어로 뱀파이어로 변모할 때 마스터인 성현제의 피를 마심. 그 뒤로는 뱀파이어가...
크림 브륄레, 몽블랑,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얼그레이 마카롱, 펌킨 파이, 레몬 타르트, 스위트. 한유진의 잇새에서 얇은 설탕 코팅이 바스락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혀끝에 닿는 새콤한 과즙에 한유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늘 선택한 디저트도 역시 끝내줬다. 제일 아래에는 포슬포슬한 쿠키 도우. 그 위로 크림치즈, 제누아즈, 커스터드 크림, 다...
+ 원작 날조 + 괜찮다면 같이 들어주세요↓ 삼일밤낮을 내리 붙어먹었다. ‘25년을 기다렸어. 이 정도도 많이 참은 거야.’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였음에도 동생의 말이라면 결국 거절하지 못하는 유진은 침대에서 엉엉 울다 쓰러졌다. 위도 아래도 물이 말라버린 통에 눈물은 나오지 않았지만 눈가는 쓰렸다. 더 이상 쌀 정액도 없는 주제에 바짝 선 성기 또한 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네임버스 현제유진 보고싶다... 태어날 때부터 목 언저리에 적혀있던 성현제란 이름. 다른사람한테는 보이지 않았고 자신도 언젠가는 만나겠지 하면서 유현이의 일을 도와, 길드들이 모이는 파티날에 유현이를 놓치겠지. 그러는 와중에 누군가의 와인잔에 부딪치고. 이런. 색소옅은 머리, 체인이다. 그는 유진이도 익히 들을정도로 알고있는 꽤나 잘나가시기로 소문난 세성 ...
“아래를 쑤셔박혀도 짖어댈 수 있는지 궁금해지는군.” “버릇없는 맹견일수록 길들이는 맛이 각별하지 않겠나.” “질질 울며 싸는 꼴이 꽤 볼만할 거야.” 킬킬거리는 웃음소리와 함께 저열한 말들이 테이블 사이로 은밀하게 떠돌았다. 은근한 눈빛들이 구석자리에 우두커니 홀로 선 남자를 훑어 지난다. 이런 종류의 사교모임에서 송태원을 깔아눕히고 울리고 싶다는 치들은...
원작기반 5년후 미래날조.원작떡밥을 개인적으로 해석한 거 아주 많습니다.(삐약이랑 별을 헤아리는 새와 이어져있다는 설정, 한유진의 회귀를 어렴풋이나마 성현제가 알게 된다는 날조 등)올려두지 않으면 안 이을 거 같아서 일단 업로드만 해둡니다.제목은 완성하고 나서 바뀔 수도 있습니다관련 설정이 원작에서 풀리면 가벼운 수정이 있을예정입니다. 1편 링크 ▶ htt...
*태원유진 태원 -정해진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 한정으로 인정하는 사람. 하나하나 재고 따져보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곤 함.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 그만큼 큰 능력을 갖고 있으니까 -그런 그에게 유진은 어디로 튈지 몰라 불안한 존재.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천방지축으로 날뛰는것을 통제할수가 없다. 그의 옆에 서면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될것 같은 느낌. ...
"아, 김성한씨. 오늘 저녁에 혹시 시간 되세요?" 한동안 바쁜 일들이 정리되자 유진은 곧장 김성한에게 연락을 넣었다. 얼마전 확인한 바로는 김성한에게 양육자 감화도가 낮아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조만간 술자리라도 새로 가질까 하던 참이었기 때문이다. 혹시나하고 예림이에게 확인했을 때, 예림이 역시 더이상 유진을 예전에 알던 아저씨를 투영해서 보지 ...
BGM: Jess Penner - Bring Me The Sunshine “노아야. 한불이 아니라 환불.” “어….” 한, 환 발음 비슷한데. 뭐가 틀렸는지 종잡을 수 없었던 노아는 오늘도 어김없이 가브리엘 뮤직 스쿨 연필을 들고 학회장을 바라봤다. 그러자 그는 친절하게 노아가 삐뚤빼뚤하게 써놓은 ‘환’을 가리켰다. 피아노를 치는 사람답게 그 역시도 손톱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