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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시끄럽게 울리는 종소리에 눈을 뜨니 어느새 정오였다. 다들 언제 일어났는지, 밖에서는 사람과 사람 아닌 것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이 미셸을 더 우울하게 했다. 이곳은 시골이 아닌가, 도시의 건물들처럼 돈을 빼먹거나, 자재를 일부로 값싸게 받거나 하는 짓을 할 리가 -팀원들 중 까칠함을 담당하는 사무엘은 이것이 편견이라 일축했다- 없는데도, 이 곳...
"어차피 좋아하는 사람도 없잖아!" "누가 그래?" "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없다고 누가 그러냐고." 골목길을 울리는 목소리에 뒤이어 오는 낮은 목소리가 순식간에 고요함을 불러온다. 아, 그냥 돌아서 갈걸. 집에서 학원 가는 지름길인 이 골목은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아 학교에서 소위 논다는 애들이 자주 애용하는 길이다. 그래도 시간대를 잘 맞춰가면 마주...
지겨울만큼 반짝인 도시가 암흑으로 물들어진 때, 오늘도 그 어둠 안에서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은 언제나 쉽게 부서졌기에 언제나 지루함만 가득했었다. 햇빛이 작은 불빛들을 다 잡아먹고 유난히 빛을 바라던 어느날,그 편지가 앞으로 도착되었다. "음...~어떤놈이 당당히 나에게 보낸거지, 새로운 장난감의 주소인거려나~?" 원래라면 저런 같잖은 장난따위 쳐다도 보지...
때로는 100년 주기로 모든 기억을 잃고 태어나기를 바란 적 있었다, 안토니는 인간의 시간을 사는 작자였다. 그러니 만큼 수인의 시간은 너무나도 길었다, 너무나도 길어… 차라리 인간처럼 죽기를 바라나, 그의 목숨줄은 길다. 그러니 차라리 매 100년 마다 모든 것 망각하여 새 인생 사는 것이 나을 거라 생각했다, 어쩌면 그런 인생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 것...
“오냐, 나도 아무래도 좋다만은 원래 성인인 놈이 그렇게 재롱잔치 되는 모습은 좀 안타깝기도 하고 말이지. 난 신경쓰지 않는다만은, 살면서 겪어본 결과 대부분 그런 걸 싫어하더군.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싶지만서도..“ 눈치가 빠르다면 이야기가 편하다, 안토니는 애초에 텅 빈 인간인 것이다. 수인이지 않느냐고? 아니, 그는 인간에 가깝다. 인간에게 거둬져 인...
:: 동행열차 일지 ([Team 1호선] 주제곡) : https://www.youtube.com/watch?v=rMSi6GU6dhs [영원방울길]에는 빵 수준이 높은 것으로 인지도 있는 [대단한빵]이라는 빵집이 있다. 하지만 같은 층 왼쪽으로 쭈욱 가다보면 있는 [세계선로상점]은 비교적 알려져 있지 않는다. 그야 [대단한빵] 근처에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눕님(@hg_noup)께 드리는 연성입니다. * 현대 AU물입니다. * 대충 남자와 남자도 결혼이 가능한 어딘가의 세계관입니다. * 로코를 시도한 아무말 얼레벌레 전개입니다 (죄송합니다....) -------------------------------- “난 곧 죽을 거란다.” 통속적인 TV소리에 묻힐 뻔한 목소리로 장일소는 그렇게 말했다. 저녁식사를 ...
지난주 진료때, 속에 화가 너무 많고 성격이 냉소적으로 변해서 평소엔 뇌를거쳐 필터링을 좀 하는데 그 날은 필터링없이 좀 말을 막 하고왔다 아주 돌아버린것같다고, 내가 또라이같다고, 비로소 정신병자가 된것같다고 말했었나..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제일 상태 안좋을때 번아웃도 와서.. 쌤은 날 굉장히 안쓰럽게 보셨지만 뭐 어때 .. 속에 쌓인 말 못하고 왔으면 ...
뭔가... 유키히로가 생각했던 걸 그려주신 걸 보고... 켄타로도 나름대로 그 생각을 언젠가 알게되었다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켄타로는 언제나 유키히로의 곁에 있겠죠... 다만 옆에 있으면 있을 수록 유키히로가 더 불안해한다는 것과, 그리고 항상 마음이 편치 못한 상태라는 걸 이미 잘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켄타로는 도망칠 곳도...
" 자사님. 지시하신 내용은 예상대로 였습니다. 누군가가 유리갑을 복제해 악양에 뿌렸는데 그 배포자가 ... " 말을 망설이는 한영을 무표정한 얼굴로 보던 주서가 시선을 돌리며 대신 말을 마무리지어주었다. " 온객행이겠지. " 한영은 주서가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객행을 곁에서 떨궈내지 않는것이 의아했다. " 염라의 경고도 있고 하니 그 자를 멀리하심이...
> 노래와 함께 프로필을 감상해주세요.> 노래 스토리와 캐릭터의 스토리는 무관합니다. [ 실패작, 코드네임 잔물결. ] 능력은 모두 통제해야 해, 하지만 능력자들도 사람이야. 본명. 설단. 가명. 잔물결. 나이. 35. 성별. 無. 신장. 182cm. 체중. 84kg. 외관. 흑적 투톤 머리카락, 적연청 오드아이, 점, 송곳니 이빨, 빨간 립스틱...
BGM. 최유리 - 살아간다 지독한 스트로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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