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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뉴트, 좀 어때?” “엉망이야… 그래도 너 보니까 좋다.” 민호는 뉴트를 만날 때만 해도 그다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혈청만 빨리 가져다주면 해결되는 쉬운 문제라고만 생각했다. 이보다 더한 것도 겪어 왔다. 뉴트는 강한 사람이라고, 이쯤이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믿었다. 민호는 아무 의심 없이 뉴트가 지금까지 그에게 겉으로 보여 준 모습만을 곧이곧...
깔끔하고 쾌청한 삶, 희망적이고 뭐 그런 이상적인 것들. 그런 것들을 추구하기엔 마냥 답답한 도시 한가운데는 마치 꽉 막혀 죽을 것만 같은 날만이 반복되지 않는가. 윤호는 가운을 대충 챙겨입고 창문을 열었다. 도시 중심부와는 조금 다른 공기, 매캐하게 자동차 매연이 들어서는 것은 같지만 적어도 전부가 물들지 않은 미약한 산소가 느껴진다. 윤호가 이곳에 온 ...
마츠모토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어쩌면 싫어한다는 표현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온 몸을 휘감는 듯한 뜨거운 열기도 좋아하지 않았고, 장마철이면 무섭게 퍼붓기 시작하는 빗줄기도. 그로인해 끈적끈적 달라붙는 피부의 감각도. 잠깐의 외출에도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 그로부터 전해지는 축축한 감촉까지도 좋아하지 않았다. 게다가 남들보다 더위에 약한 탓에 ...
(오타/오역 지적 환영) 아슈 : 저기 있지! 아슈 : 딸기우유를 파는 자판기는 어디에 있을까 둘이서 고민하고 있었어. 그렇지, 츠바사! 츠바사 : …네? 켄토 : 우리를 기다리게 해 놓고 뭘 하고 있던 거야… 고우시 : 정말이지… 쓸 데 없는 거 찾지 말고 빨리 돌아가! 유우타 : 쓸 데 없는 거 아니야! 딸기 우유는 내 보이스 레슨을 위한 에너지 충전이...
(오타/오역 지적 환영) 츠바사 : (마츠쿠라 씨와 친한 멤버가 B프로에 있다는 걸까? 대체 누구지…?) 유우타 : …한 명이 더… 누구지……? 츠바사 : 네…? 켄토 : 어이, 유우타! 유우타 & 츠바사 : ……! 유우타 : 앗-! 켄켄이랑 고우찡! 고우시 : 웃기지 마 이 방향치! 고우시 : 맨날 맨날 미아가 되고 말이야! 바로 앞 편의점에 가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타/오역 지적 환영) 츠바사 : 출구까지 가는 길을 알려달라고 해 보죠! 유우타 : 응! 유우타 : …어라? 츠바사 : 우왓 죄, 죄송합니다, 부딪쳐버려서… 유우타 : …… 츠바사 : 유우타 군? 갑자기 멈추다니 무슨 일이에요? 유우타 : 마츠쿠라 켄조… 츠바사 : 네? 츠바사 : (아, 정말이다. 왜 야샤마루 씨와 거물 배우가 같이 있는거지?) 켄조 ...
(오타/오역 지적 환영) 츠바사 : 죄, 죄송합니다… 츠바사 : 유우타 군을 쫓아오는 사이에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게 되어버렸어요… 유우타 : 으-음…… 좋아! 유우타 : 괜찮아! 나한테 맡겨! 몇 번 와본 적 있는 방송국이고, 출구를 찾아 보이겠어! 츠바사 : 네, 넷! 츠바사 : (…괜찮을까?) - 유우타 : 아, 이 근처 일하러 온 적 있어! 이제 조...
* 분양 완료
(오타/오역 지적 환영) -도시 어딘가의, 아지TV- 츠바사 : 야샤마루 씨, 오래 기다리셨죠! 부탁하신 잡지, 가져왔습니다. 야샤마루 : 그래 맞아 이거야! monmon의 백 넘버 야샤마루 : 나도 참 회의 참고자료를 잊어 버리다니…… 가져다 줘서 살았어♪ 츠바사 : 시간에 맞춰서 다행이에요 야샤마루 : 바쁠텐데 미안하게 되었네 야샤마루 : 이 후에는, ...
귓가에 총성이 맴돌았다. 현수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깨 몸을 일으켰다. 언젠가부터 불규칙적으로 찾아오는 새벽의 총소리는 실제가 아니란 걸 알고 있음에도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현수는 소리의 흔적이 남은 듯 아려오는 왼쪽 귀를 막아도 보고 털어도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살면서 실제로 총소리를 들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이 섬찟한 소리가 총소리라는...
월간쇼쥰 2018년 7월호 (창간호) 주제 1. 고백 2. "少しずつチカヅキタイ(조금씩 가까워지고 싶어)" - Love Situation 3. "身体を拭えど紅の痕(몸을 씻어도 붉은 흔적)" - イン・ザ・ルーム 4. 여름 월간쇼쥰 2018년 7월호 (창간호) 라인업 이상 총 11명(12작품)이 월간쇼쥰 7월호에 참여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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