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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장 아름다운 소멸이란 존재할 수 조차 없다 믿었다.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져 이 세상이 아포칼립스로 뒤덮힌다는 것도 모른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몸의 일부에서 조금씩 꽃이 피어나 고통을 느끼고, 점점 그 범위가 넓어져 신체의 전체를 뒤덮어 결국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소멸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음따위는 없다고 믿어온 우리. ...
요즘 들어 상태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던 라온. 당신은 우연히 그의 기숙사에서 유서라 적힌 봉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열어볼까요?
또 마음이... ㅠㅠ오소리님 키퍼링으로, 심장조와 함께! 1. 작은 아이 용서할 수 없어 2. 평온한 한 때 이 애들을 정말~~ 3. 픽크루 백업~ 얼굴 펴 아리요리 신 째끄매 헉헉 백업은 제때 하자... 4. 커미션 백업!! 반트님이 받아와주심!! 콩알이들~~~ 잉ㅠㅠ 향풍님이 받아와주심...!! 콩조림... 조려지고 있어요 아래로 후세터~ 1. 후일담 ...
사계기담 시리즈는 이 포스트에 계속 업데이트 하기로... 반트님 키퍼링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나~ 1. 심리상담 받는 에다츠기 멀쩡해질 날이 요원하네~ 2. 소여기담&포말심 스포 아직도 빼앗긴 심장은 돌아오지 않았다 3. 枝次 孝真 の 夏 여름~ 4. 커미션 백업!! 둘다 한대팸 커미션~ 왼쪽은 사건 중에 오른쪽은 흠... 소여기담에서 ...
추가로 키움 플핸승, 언더 갑니다. 4연패는 안된다. 엘지는 오늘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것. 오랜만에 상대하는 배재준 상대로 크트 타자들도 3,4회까지는 치기 아려울 것. 엘지 상대 좋은 기록 가지고 있는 소형준. 잠실에서는 압도적 피칭. 22이닝 2실점. 언더. 엘지 플핸승. 투트랙으로 갑니다. 알리송이 출전하지 못하는 리버풀. 누네스는 아직 적응했다...
"자! 아냐! 이제 저를 어머니라고 불러주세요!" 한바탕 고백의 시간이 지나가고 요르는 아냐에게 팔을 벌렸다. 아냐는 와아 웃으며 요르의 품에 안겼다. "어머니!" "그래요. 아냐! 저는 이제 아냐의 어머니랍니다." "어머니." "맞아요." 로이드는 요르의 품에 안겨 웃는 아냐를 바라보며 따라 웃었다. 전생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었다. 이제는 이어졌으...
맞아, 그랬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심장을 나눠주고 나니 무엇도 느낄 수가 없었어. 대체 부품으로는 마음을 대신할 수가 없더라. 사실, 이곳은 꽤나 좋은 세계다. 커리어 걱정, 돈 걱정 없고. 공기 좋고 물 좋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어딜 가나 영웅인 자신을 환영해주는 사람들 뿐. 우리가 이 행복을 마다하는 이유는 뭘까. 그토록 괴로운 현실이 ...
갑자기 오토바이의 굉음소리가 그들 두 사람의 주목을 끌었다. 배달원이 그들 앞에서 오토바이를 세우고 내린 후 의아하다는 듯 그들을 보았다. "누가 Khun Jay세요?" 젊은 남자가 물었고, Arthit은 한가로이 일어났다. "790바트 입니다, 손님." 배달원이 말하며 선배에게 음식을 건넸다. Arthit은 바지에서 지갑을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그건 그...
밀라 아, 000. 전에는 내가 별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것 같군. 미안하다……. 잊어다오. 너는 이미 검술사로서 충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젠 우리 길드에 없어선 안 될 사람이 되었지. ……앞서 있었던 은 장터 전투. 마지막에 나타났던 남자를 기억하나? 그의 이름은 '리볼드'. 한때는 우리의 동지였다……. 그날 이후 나는 리볼드의 행방을 쫓기 위해 ...
_끝마무리를 못 지을 것 같은 전개여도 일단 마무리는 하는 게 좋다고 하여 마저 쓰는 개 짧은 적폐 날조 글 처음으로 불안감이라는 걸 느껴보았다. 제 앞에 선 이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남자였다. 어떠한 결여된 부분도 없이, 타고난 영력을 가져 무구에 의존할 필요도 없고, 가족들에게 적당한 관심을 받고 자랐으며, 천재라고 불릴 정도의 지능을 가진, 완벽하게...
일진한테 장난 전화를 했다 들켰다.. 외전 그렇게 사귀고 나서 많은 일진 언니들이 날 보러 교실에 왔음. 이동혁 인기 쩌는 듯. 하긴 그 얼굴이 인기 없을리가 없지. 언니들이 날 보면 하는 말 첫번째가 디게 비꼬면서 ‘아 ~ 쟤야 ? ㅋㅋㅋ 별론데 ? ‘, ‘안 이쁜데 ? ㅋㅋ 환자 같음.’ 등 날 약간 비꼬는 말임. 근데 한 두번 그런 소리 들으면 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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