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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뜰팁 소설 ㅡ불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잠시후 후발대인 세명이 들어가던중 멀리서 오는 누군가가 보였다. "저기서 누가 뛰어온데 누군..각별님? "자..잠뜰아..큰일이야..공룡..공룡자식.. "공룡이..? 그녀석이 왜 아니 혼자온거야? 뛰어오던 사람은 다름아닌 각별이였고 그는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아니 사실.. 그자식..내기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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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어딜 가는 거야?" 과학실에서 나가려는 정국을 붙잡고 물었다.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실이 정국과 나의 생활터가 되었다. 우린 여기서 같이 사는 거다 라고 말로 정한 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그런 것처럼 되버렸다. 나가서 각자 돌아다니다가도 밤이 되면 과학실로 돌아와 서로를 기다렸다. 동거인의 행방과 안전이 궁금한 것이 당연한 일인 것처럼, 정...
[몬스타엑스 | 이민혁 | 민혁] 짝사랑의 '특권' - 젵제이의 망상입니다. - -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 [하지만 줍짤이라 가끔은 출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알려주세요.] - 딱히 그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한다는걸 티낼 생각은 없었다. 그냥 혼자 조용히... 남몰래 좋아할 예정이였다. 게다가 같은 미대여도 과가 완전...
"맥시!! 맥시!! 눈 좀 떠봐!! 괜찮아??" "윽, 어떻게 해요. 선배님, 괜찮으세요?" "내 평생에 진짜 피구공 맞고 기절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눈 앞에 별이 보이고 머리가 빙글빙글 돌았다. 맥시밀리언이 눈을 뜨자 하얗게 질린 얼굴의 리프탄과 툭 치면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유리시온의 모습이 보였고 그 옆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루스의 얼굴...
식당, 윤정. 마주앉은 두 사람의 얼굴이 심각했다.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윤기와 정국, 둘은 머리를 맞대고, 끙끙거리며 고민했다. “8000원은 말도 안 되는 가격이야. 많이 팔면 팔수록 손해일 수도 있어.” “그럼 8500원?” “안 돼, 누가 음식 값에 500원을 붙여? 요즘은 동전 받는 거 싫어해. 다들 쓰는 카드 지갑을 봐라, 동전 넣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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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토마토 주스를 너무 마셨나. 밤새 화장실만 20번 연속 가는 꿈을 꿨다. 체질 때문에 약을 거절했더니 철분 보충해야 한다고 의사가 안겨준 주스 병들이 아직 반도 안 줄었다. 벌써 꼴도 보기 싫다. 나는 내 병실에 있을 주스 상자를 떠올리고 탄식했다. “몸은 좀 어떠냐.” “수혈받아서 괜찮아.” 수혈과 나노 닥터 덕분에 몸은 빠르게 호전되었다. ...
♬ bgm ♬ ♬ 김형석 - 자장가 ♬ 때는 꽃잎이 만개하기 전 나비들이 깰 따스한 날이 계속되는 봄이었다. 그런 설레는 봄날이 시작된 지 불과 며칠 전에 우리 집으로 덮쳐 들어와 가구들을 부시고 빨간 딱지들을 붙이고 나간 그들이 눈에 아른거렸다. 그리고 한순간에 무너져내리는 우리 집과 순식간에 나를 떠나버린 엄마 가족 등본에는 아빠와 나밖에 있지 않았다....
주인없는 방 앞에서 핸드폰을 쥐고는 서성거리던 현우가 마침 계단으로 올라오던 기현을 붙잡고 묻는다. "기현아, 오늘은 형원이가 늦네? 끝나고 어디 간다고 안 해?" "글쎄, 걔가 나한테 뭐 그런 말 하나. 올 때 되면 오겠지." "너는 인마, 형원이도 좀 챙기고 그래. 형형 거리면서 맨날 심술만 부리지 말고" "형은 나나 좀 챙겨. 가만보면 내가 아니라 걔...
"..." 정신차려보니 보이는 건 빨간, 아니. 빨갛다 못해 검붉은 무언가. 이게 빛인지 어둠인지조차 구분이 되지 않아 한동안 눈만 깜빡였다. 사실 이게 눈을 뜨긴 한 건가 싶기도 했다. 떴다고 떴는데도 감은 것과 별 다를 게 없어 분간이 되지 않았으니까. 한동안 무의미한 깜빡임을 지속하다 눈꺼풀의 감각이 이상해져 갈 때쯤에야 눈가에 뭔가 감겨 씌워져 있다...
“배를 무너뜨려야겠어.” 진이 떠난 뒤 루피는 태연하게 말했다. 상디가 이해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클리크를 무너뜨릴 거라는 거지?” “아니, 배를 무너뜨릴 거래도.” “몸은 갑옷이 있어서 곤란하니 머리만 노리면 되겠네. 마침 눈도 다쳤고.” “상디, 난 지금부터 이 배를 바닷속에 가라앉힐 거야.” “시발 돌았냐?” 돌변한 상디가 루피의 멱살을 잡아...
제프는 편지를 치우고 눈앞의 소년을 응시했다. 검은 머리와 검은 눈을 지닌 그는 이제 막 열여섯을 넘긴 듯 앳된 인상이었다. “록스타가 보냈다고?” “어.” 행동거지는 무례하기 짝이 없지만. 초면부터 서슴지 않고 반말을 자행하는 태도에 제프는 가늘어진 눈으로 소년을 쏘아보았다. “버릇없는 건 그놈을 빼닮았군.” “무슨 헛소리야. 록스타가 날 닮은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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