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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본질 시즌3까지보고 오스트리아gp 만 보고, 경기 대부분 못보고 막스 월챔 됐다길래 아 그렇구나 하고말았는데마지막 레이스 직전에 루이스랑 막스 동점...?ㅁㅊ 왜 나는 못봤냐...막스 월챔 되었다는거 알았는데도 마지막의 거의 마지막까지 ㄹㅇ 긴장감 오졌음레이스 끝나고 토토가 항의하니까, 협회가 "이게 레이싱이죠"하고 응수하는거 보고 ㅁㅊ.. 아니 너...
지구에서 잘나가던(?) 사이비종교 교주 드림주가 리케랑 신에 대한 문답하다가 대판 싸움나는거 냠냠 맛있게 네로의 간식을 먹다가 문득 현자의 직업이 이야깃거리로 올랐고, 현자는 종교인이라 답함. 리케가 그 말에 신나서 종교관 나누다가 화나서 밥상 뒤집을 기세로 우다다다 반박하는데 문제는 현자가 사이비종교 교주라는거.... 사이비종교 교주이다 보니 궤변이 장난...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혁재는 동해의 품에서 고개를 저었다. “아냐.. 은하랑 추억 많이 만들어두고 싶어...” “.....그래..” “........바...
Switch - Surprising Thanks!!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소라 / 나츠메] ずっと握りしめてた 즛토 니기리시메테타 계속 움켜쥐고 있었던 幼い憧れのコインを 오사나이 아코가레노 코인오 어린 동경의 코인을 [나츠메 / 츠무기] 全て賭けてみたんだよ 스베테 카케테 미탄다요 전부 걸...
-주술고전 if If세계선의 고전에서 일하는 드림주는 어느 아침 목이 쉬고 온몸이 아픈채로 일어남. ??? 왜 몸이 아프지 생각해봤는데 어제 고전 선생+학생들과 한자리에서 회식을 가진건 기억하는데 중간에 필름이 끊겄는지 그 후 기억이 끊겨있음. 필름 끊김+목 쉼+둔탁하게 아픈 몸 3단콤보로 설마설마 하면서 고전에 감. 일단 가서 무슨일인지 해야하니까. 처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경찰관속으로 감정적 서술 일부는 직무환경의 어려움에 대한 고충도 있지만 사건이나 만난 사람들에 대한 다소 일방적으로 느껴지는 묘사도 상당수 차지한다. 실제 어느 정도로 허락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책 안에서는 실제로 도움을 주거나 나름의 해결법을 찾는 것도 아니다보니 자기연민으로 느껴져 좀 거북했다. 타이틀이 필요할까 수필집이라기에도 애매할 정도로 소셜 미...
"...내가 널 사랑해도 될까?" 잠깐의 침묵이 지나가고,알렉산더가 그녀의 어깨에 얼굴을 묻은채 중얼거렸다. 허리를 감고 긴 머리의 끝자락을 만지작거리던 그의 손끝이 느려지는게 느껴졌다. 평소의 냉철함이나 결단은 다 가면이었는지,작은 목소리에는 익숙한 체념과 망설임이 담겨있었다. "그럼." 그녀는 가벼운 목소리로 답했다. 너무 당연해서 고민 할 필요도 없다...
혹시 C와 SS 기다린 사람 있나...? 이제보니 거의 5개월 전에 올렸던데... 정수리 땅에 박고 사죄드립니다...,,, 이번편은 루즈,, 하진 않지만 진짜 복잡함다 정말정말 복잡함다 이번 편 모든 내용이 앞의 이야기와 엮여있습니다!! 1~5편에 나온 상황 및 떡밥 회수가 되는 편이라 이해 안 가는 부분 분명 있을테지만 떡밥은 사족에서 다 설명하고 있으니...
전등이 깜빡였다. 불이 한 번 꺼졌다 켜진 정도는 그리 흥미로운 사건이 아니었는지, 소파에 몸을 늘어뜨리고 있던 사내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폭우가 쏟아진 건 한참 전인데 아직까지도 그 여파가 가시지 않은 모양이다. 방 안은 어스름했다. 방이라기엔 빈 구석이 많고, 거실이라기엔 면적이 좁은 곳이었다. 콧등을 타고 걸쳐놓았던 책이 스르륵 미끄러지기 시작했...
* 이 소설은 RT이벤트에 당첨된 칡님의 리퀘로 쓰여졌습니다. 만산의 주인을 이기는 건 피는 무수히 흘려도 봤고 흘리게도 해봤으나, 전장 아닌 곳에서 옷 위로 넓게 퍼져가는 혈흔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양 기이한 구석이 있었다. 제가 그것에 잠시 홀렸던 줄은 누구도 알지 못할 터였다. 아니다. 피 묻은 옷을 꽉 쥐고 멍하니 앉아있기를 한참이었으니,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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