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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본 글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성화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
마이타케, 산즈타케, 하이타케, 코코타케, 이누타케 외 마이타케 1. 언뜻 보면 젤 폭력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 건 범.마 같은데 사실 젤 골때리는 친구는 필.마 인 점이 좋음 숏컷필마 (그나마)젠틀멘헤라순정또라이순애남 저 단어들이 다 공존할 수 있다는게 안믿깁니다만 필.마가 사실 제일 폭력적인 사랑을 하는 놈이라고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자길 죽여주길 강요한다...
지하철에서 걔를 데려온 이후 처음으로 찾아온 겨울에 생긴 작은 해프닝임. 하교 시간이 가까워질 무렵 펑펑 쏟아지는 눈. 다들 호들갑 떨면서 사진 찍을 때에도 걔는 별 생각 없이 짐을 챙김. 그러다 어떤 애들이 떠드는 이야기를 듣게 됨. "그거 알지, 첫눈 같이 보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거.""야, 드라마 대사잖아. 유치해!" "아니야. 원래 있던 말이거든?"...
" 쓸모없는 것들!!! " _ 코코노이 촤아아악 코코노이는 며칠이라는 시간을 주었음에도 (-)라는 여자의 제대로된 정보를 단 하나도 가져오지 못한 자신의 부하들에 분노를 참지못하고 그의 책상 위에 넣여져있던 화분을 벽을 향해서 던졌다. 그러자 유리로 되어있던 화분은 벽에 닿자마자 와장창이라는 소리를 내며, 완벽하게 깨져버렸지만 그런 그에 그의 옆에 있었던 ...
-시리즈물입니다. -이 작품은 컬러버스 세계관을 두고 있는 글입니다.(컬러버스 세계관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기존 컬러버스와 조금 차이나는 점이 많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길 ㅠㅠ) 요즘들어 안즈는 조금 이상한 걸 느꼈다. 전과 똑같이 트릭스타의 일을 도맡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유닛의 일거리도 맡아주면서 말 그대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
"머리요?" ".... 네. 아침에 해주신... 것처럼요. 저 푹 자야 빨리 낫는데... 쿨럭! 잠이 안 와요. 그런데... 아침처럼 해주시면... 잠이 잘 와서... 쿨럭! 푹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의외의 부탁에 동그래진 영우의 눈이 좀처럼 원래 크기로 돌아오지 않는다. 아침의 준호에게 해준 그 행동은 영우가 어렸을 때 아픈 그녀를 두고 일하러 ...
학교를 다니면 제법 재미있는 미신들이 하나씩 들려온다. 예를 들어, 어느 학교 운동장에 있는 동상들은 12시가 되면 움직인다. 같은 추상적인 미신들. 우리 학교에도 미신은 존재했다. 17살 처음 고등학교를 입학했을 때 한창 신입생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이야기다. 종이에 소원을 적어 학교의 명물인 커다란 나무에 매달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미신이다. 그때의 ...
**본 글은 모두 허구입니다 -와 박여주 드디어 정신이 나갔구나 :아침밥먹어!!!!!! -네~ . . -야 박지성 "뭐" -너 체육부장이지 않냐 "ㅇㅇ" -그럼 어제 회의에 너 있었음????? "어" -씹 "왜 그러는데" -어제 나 정재현이랑.... "아 어깨 기대고 있던거?" -쒯 :박여주!?!?!?자꾸 욕 할래!!!!! -넵 안할게요... 근데 엄마.....
- 작중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멤버들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버논이의 첫 솔로 'Black eye'를 축하하며 이 글을 헌정합니다. * 한솔은 끝도 없는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아주 빠르게, 아주 빠르게 차를 모는 중이었다. 이 차는 브레이크도 없는 것일까. 멈추지 않고 끝도 없는 엑셀만 밟는 중이었다. 아주 넓은 차선과 ...
* 아오, 머리야... 아침부터 웅웅 울리는 폰 덕에 정신없이 눈을 떴다. 와... 오늘 숙취 장난 아닌데?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울렁거리는 속을 붙잡고 거실로 나갔다. “여보세요?” “김여주. 너 어디야.” 딱딱하게 굳은 이동혁의 목소리에, 숙취고 나발이고 기억이 드문드문 남아있는 어제를 되짚어 보았다. 나 집이지.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고서 눈을 ...
Absolute obedience 절대적인, 완벽한 복종 장르가 수사물이다보니,, 다소 징그럽고 잔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묘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욕설을 포함해 단어나 장면에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읽기 전 이 점 참고해주세요. 차에서 내린 세훈은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입김에 두 손을 포개어 입가로 가져다 댔다. 호오-. 따듯한 온기가 ...
보스턴의 겨울은 한국보다 따뜻했지만 마음에 찾아온 추위로 가만히 서 있는데도 이가 떨리고 손이 곱았다. 벌써 3일 째 준호는 보스턴 거리를 서성였다. - 찾아오지 마십시오. 와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겠다, 내일 만나자는 말에 영우는 우울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했다. - 아버지가 반대합니다. 그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 아버지를 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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