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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안에 사람들이 있잖아... " 외관 @mozzowot 님 지원 밝은 갈색의 머리칼은 오랫동안 자르지 않은 탓에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꽤나 긴 길이었다. 집에 있을 때와는 달리 양갈래로 묶어 늘어뜨린 머리는 나름 외출이라고 신경을 쓴 것이었다. 앞머리 역시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덥수룩했고 눈을 가릴 것만 같았다. 붉은 눈동자를 가진 데다가 모니터를 너무 오...
시나리오 카드는 빡크(@bbak_cm)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당신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드래곤의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인간에게 호의적이었던 그가 어째서 이런 짓을 벌이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이 드래곤이 미쳐버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시기에 소식이 끊긴 그 사람, KPC는 무사할까요? 혹시라도 이 용에...
"별난 사람이네. 그런 시시콜콜한 것 때문에 거래까지 하려고 이 몸을 찾아낸 거야?" 어둑한 방 안에서 흔들리는 촛불이, 그 붉은 빛으로 어둠 속에서 깔깔대는 마녀의 실루엣을 비추었다. 마녀는 소파와 비슷한 모양을 한 가로로 긴 의자에 여유롭게 앉아, 잔에 담긴 와인을 까딱이고 있었다. "무, 물론이지! 나는 인생의 목표가 네가 말하는 그 시시콜콜한 것이란...
검푸른 내 마음 고요히 휩쓸려 그대에게 닿을 수 있을 때 까지 물 속에 잠겨 표류하네 잔잔히 치던 파도가 세찬 물살을 머금은 회오리가 되었을 때까지도 언제나 그랬듯이 그대의 뒤에 머물고 싶었건만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만 가고 그대는 어느덧 저 멀리 수평선 따라 걷고 있네 아아 나를 위로하는 것은 오직 암청색의 시린 바다뿐
"셰어, 이것 좀 의자에 걸어주지 않을래?" 쥬유는 약간 먼지가 묻은.. 하지만 그럼에도 새하얀 겉옷을 벗어 셰어에게 건네주고 검은색 니트 티셔츠의 소매를 끌어 올렸다. 바람 때문에 엉망이 되었던 머리카락은 하나로 모아 묶고, 싱크대로 다가가 물을 틀어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오늘 여관에서 할 일은 일부러 도맡겠다고 한 간식 만들기였다. 그리고 쥬유가 정한...
by 그늘아래 한참을 입술을 붙이고 서로를 격렬히 탐하고 있던 지민이 정국의 목을 감싸고 있던 두 팔을 풀며 정국의 가슴을 밀었다. 그러자, 격렬히 움직이던 혀의 움직임이 멈추고 긴 실타래를 늘어뜨리며 순간 입술이 떨어졌다. 정국이 다시 지민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려고 했지만, 지민이 고개를 저었다. “뇨자, 여자, 설명해. 그 여자 뭐야? 희셩, 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범죄 및 사망 요소가 많습니다) https://youtu.be/KZIyyb6z-CY 또는 https://youtu.be/q2wkLxmKi-g 들으면서 봐 주세요 (꼭 들을 필요는 없지만요) 어릴 때부터 가까이 살면서 늘 함께한 둘 가난한 사람들이 가득한 지저분한 동네에 살았지만 나름 해맑게 컸다 둘에게는 아무리 세상이 지옥이라도 늘 자신을 보듬어주고 사랑...
옷을 그닥 잘입는 편은 아니다. 심플 이즈 베스트 철학으로 최대한 무난하게. 어떻게든 개성을 지운 초무난 패션을 추구하다보니 가끔은 걔 옷 잘입지 않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근데말이야 내가 죽어도 개성을 배제하는 이유는말이야 약간이라도 덜무난한 옷을 고르는순간 파멸뿐이기 때문이야. 왜....왜 이런지는 모르겠다. 고등학생때 쓰던 네이버 블로그를 들어가봤다...
* 프로 데뷔 5년차 (=유에이 졸업 5년 후) * 바쿠고 히어로 명은 [폭심지] * 바쿠고에게 6살 난 무개성인 아들이 있습니다. 애엄마가 누군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 이름은 히요카(世夜勝) 보고서는 메일로 올리겠다 당돌히 말하는 사이드킥 폭심지를 베스트 지니스트는 별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배웅했다. 오늘도 정시퇴근이냐며, 선후배들은 웃으며 말을 걸...
유진이 안나오고 성현제 독백이 주를 이룹니다. 관점에 따라선 현제유진까진 아니고 성현제에 대한 망상날조 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썼어요 매우 짧음 주의 * 반짝, 침대에 죽은듯이 누워있던 성현제가 눈을 떴다. 주위의 상황을 파악하려는듯 조심스레 둘러보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몸을 느릿하게 일으킨다. 혼란스러워 하는 눈빛이 어쩐지 성현제 같지 않았다...
[1]. "탁탁탁..탁탁탁" 새벽안개가 채 거치지 않은 새벽 골목길위 익숙한 조깅소리가 들리고 새벽잠을 채 깨지 못하고 이불안에서 꼼지락 거리고있는 형돈의 귀를 간지럽혔다. 늘 한결같은 시간의 자신의 잠을 깨우는 뜀박질 소리.. 들려올 시간이 됐는데..울리지 않으면 이제는 궁금함까지 생기는 익숙한 소리. 탁탁탁.. 열발자국쯤 뛰다가 제자리 뛰기를 하는듯 제...
" 뭐하는 거야? " 총이라기에는 너무 반투명하고, 안에는 액체가 절반이나 넘게 차있는 총 모형의 총구가 자신을 향해있었다. 앞에 있는 남성이 웃으며 바로 앞까지 다가왔다. " 그냥 호기심이 있어서요. " 호기심? 도대체 무슨 호기심이기에 이러는 건지. " 양주, 못 먹죠? " "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는 거야. " 쿠후후, 그렇겠죠. 히바리를 향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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