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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더보이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분 언저리의 콘서트 뒤풀이 브이앱이 끝나고 김선우는 멤버들과 함께 회식을 위해 자리를 옮겼다. 멤버 최찬희가 선우에게 뭐 먹겠냐고 물었다. 며칠 전 새로 탈색해 선명하게 물이 잘 든 최찬희 머리가 지나치게 잘 어울렸다. 샵을 나오면서 마음에 든다고 되게 좋아했었는데, 팬들...
디자이어 그랑프리를 처음 참가했을 당시는 기억나지 않는다. 내게 소중했던 토오루, 그와 관련된 녀석들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생각. 그의 원한을 갚겠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움직였고, 머릿속에 들어있는 건 앞의 적을 쓰러트리고 죽이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뿐이었다. 그걸로 충분했다. 원하는 세계를 적는 카드에는 모든 가면라이더를 쳐부수는 힘을 얻는 것이라 적었다. 꿈...
“그러니까 그 인터넷이라는 게 뭐야?” 정한의 말에 한솔이 귀밑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골랐다. 인터넷은 가상의 공간이며, 거기에 많은 이야기와 정보들이 있다는 얘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어... 좀 쉽게 얘기하자면, 인터넷이라는 가상 공간이 있어. 거기에서 원우 형은 대부분 게임이라는 걸 해” “게임? 무슨 게임?”...
다음 날 아침. 창가자리였던 탓에 눈부신 햇살이 한솔을 깨웠다. 눈을 뜨자마자 강한 햇빛에 절로 눈살이 찌푸려졌다. 어제 창문 커튼을 쳐놓지 않은 본인을 탓하며 한솔은 기지개를 폈다. 놀랍게도, 아침에 가장 먼저 본 것은 본인과 마주한 침대였다. 항상 커튼으로 닫혀있더니, 이젠 커튼이 없었다. 그런데, 어젯밤까지 분명 윤정한이라고 써져있었던 이름표도 더 이...
이번편은 짧은 새해 특집 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떡국을 만들지 못하면 헤어지는 설정이에요. 이런 극단적 조건은 아무래도... 사랑을 인질로 안 잡으면 서로 싸우다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 일태가 나온 이유는 2:2 팀으로 만들기도 해야 하고... 태의 말고 조빱들 기강 잡아줄 애가 딱히 없어서...? *이미지 출처 freepik 배경음악은 짧아서...
"전 어린 애가 아니라고요!" 매번 어린이 취급하는 그들에게 화가 났다. 고등학생인 자신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사건임에도 어린 아이인 자신의 모습으론 위험하다며 막는 그들에게 화가 났다. 위험한 건 자신도 알았으나 박사님의 발명품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다. 이렇게 혼이 나야하는 이유를 코난은 이해할 수 없었다. "젠장." 어린 애가 아니라고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약초학 수업을 들으러 가야 할 차례다. 동혁이는 언제나 그렇듯 나에게 따라오지 말라는 눈짓을 보내고 나가버렸고, 지성이도 자리에 없었다. 교실에 남은 건 둘 뿐. 마지막까지 뭘 챙기는지 가방 속을 티가 나게 가리고 꼼지락거리던 정우가 드디어 자리에서 일어난다. 정우랑 같이 가야지, 히히. 하지만 내가 웃으며 다가가자 정우가 또 나를 흘깃 보고는 심기 불편해...
"여보게, 자네 그 이야기 들었나?" "음,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가?" "아니 글쎄, 가주께서 암존의.." "어이쿠, 말조심하게! ‘그 일’을 입에 담게 되면 집안에 화가 들이닥친다는 소문을 못 들었는가?" "아이고 내 정신 좀 보게. 하마터면 멋모르고 떠들뻔했어. 고맙네, 고마워." 가주의 명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십만대산에서 암존의 시신을 회수하러 다녀...
"이 새벽에 불러내기, 있기, 없기, 큰 군주?" "마-, 냅 뒤라, 토-지 군...... 군주 님이자너..... 고라서, 군주 님? 와 부른긴데?" 차례대로 들어오는 후시구로 토우지와 젠인 나오야의 모습에 손놈들은 일제히 이제 막 들어온 양반들과 세이야의 얼굴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저....저들은...?!" "자아-, 일단 일부는 알 듯 한데....후시...
연애 중반 해건라온 "헉." 시계를 확인한 라온이 자신도 모르게 짧게 신음성을 냈다. 오후 11시 30분. 버스를 기다리다 지쳐 택시를 잡기 시작한 건 11시인데, 어느새 30분이 흘러 있었다. 그동안 수확은 없는 상태. 막차는 이미 끊겨 버렸는데 라온은 쭉 제자리에서 오도가도 못한 채 갇혀 있었다. "......" 슬쩍 지도를 확인해본다. 걸어서 2시간 ...
지수는 대답을 얼버무렸다. 사실 승관의 상태는 꽤나 좋지 않았고, 그러한 상태로 지훈과 한솔을 어떻게 옥상까지 끌고온건지 상상도 안갔다. “나 이제 가봐야해. 좀 쉬고 있어 알겠지? 그리고 지훈이한테 전화해서 상태 좀 확인해봐.” 지수는 급히 발걸음을 옮겼고, 자리에 홀로 남은 한솔은 주변을 바라보았다. 자신처럼 혼자 있는 환자는 볼 수 없었다. 다들 주...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우주의 법칙 점들이 모여 우주를 만들다. W.제제브 " 그래서 작업 반장님이.." 정국은 조곤 조곤 자기 이야기를 하는 지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문득 테이블 위 손을 바라본다. 말하면서도 쉴새없이 꿈틀거리는 손. 편안해 보이는 목소리와 달리 손은 한없이 불안해 보인다. 생각해보면 평소에 묻는 말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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