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을 요청 받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이력을 확인함으로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다거나 혹은 이직할 때 요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경우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경력증명서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직장에 다녔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인데, 전 직장이 폐업했더라고 국민연금 가입 기록은 남아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는 ...
43. Again four years 예신을 설득하고 온 길이었지만 가영도 마음이 무겁긴 마찬가지였다. 민주에 대한 일이라면 예신보다 가영이 더 잘 알았다. 자신을 얼마나 원망하고 얼마나 손찌검을 했으며 얼마나 독한 말로 상처를 주는지, 하다못해 얼마 전에 있었던 병원 신세도 민주가 벌인 일이었다. 심증은 더 굳어졌지만 차마 가영은 말할 수도 없었다. 예신...
당신에게서 '차별' 을 요구하는 그의 얼굴은 퍽 즐거워 보이는 듯 했다. 단순히 기록을 하기 위함이었을까. 기록에 대한 갈망이 주를 이루긴 했으나, 유일하게 차별만을 차별하던 당신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고 싶은 마음도 분명 존재했다. 말을 해도 지키지 못한 것이고, 하지 않아도 지키지 못한 것일 터이다. 믿음을, 관용을, 이해심을. 그러니 그 마음은 얼마 안 ...
*제인 오스틴의 소설 <오만과 편견>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세나는 다아시 포지션이고 막스가 엘리자베스 포지션이에요 *이 글의 상황은 원작에서 빙리네가 이사 오고 연 첫 무도회, 즉 다아시와 엘리자베스가 처음 만나는 상황을 모티브로 한 거예요 이 무도회에서 막스와 세나가 첫 만남을 하면 좋겠다..! 라는 아이디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기 때문에 앞...
얘는 또 언제 쓴담... (›´-`‹ ) 그날은, 왠지 모든 게 이상했다고, 시왆은 생각했다. 멍하니 매던 보 타이 클립에 손가락을 집히고, 시상자로 말 몇 마디 하면 되는 시상식에 가는데도 이상할 정도로 긴장되었다. 매니저는 스케줄을 끝내고 집에 가서 푹 쉬면 될 거라고 했지만, 그리 간단히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았다. 레드카펫에 잠시 서 포즈를 잡고...
그냥.. 그림이 제법 모인거 같애서 모아봤어요 뻘낙서도 많고 이런저런 것들도 많고.. 연애부터 가족까지 전부즐기는 잡탕드림이에요 구별을 잘 안하는 편... 옆으로 넘기는 방식 귀염둥이 페어틀부터 시작합니다... 이건 제 드림주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구요.. (세레나 나옴/영탄회성 메인스 스크립트 인용) 루시아 및 그렛레 대거 출연.. 카무이아실 및 돌격매소대...
별거없음 -
맞춤법 틀린거 귀엽게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소재가 좀 그렇습니다...약19? 15?금 정도. 욕 좀 나옵니다. 낙서 만화 4장 후원해주시면 웨이브결제해서 프로메어 보는데에 쓰겠습니다 밑에 딱히 내용은 없어요 그냥 그리면서 했던 생각 짧게...
읏차-.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어느 여름날, 하우스 옆에 멈춰 선 차 안에서 한 여성이 내린다. 하얀 피부에 차분한 인상의 얼굴과 대조되는 보랏빛 웨이브 진 머리카락이 잘 어울리는 이 여성은 하우스의 첫 번째 입주자 한겨울이다. 짧은 반팔에 치마를 입고 왔음에도 더운 여름에 겨울은 손부채질을 하며 하우스에 입주했다. "에어컨, 에어컨! 리모컨 어딨지?...
#4. 꽃에 입을 맞추면 上 황녀의 이름은 밤규가 아니라 범규였다. 연준이 황녀를 처음 만난 날, 황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하늘을 찔러 곧장 계보로 달려가 더듬거리며 보라색 글씨를 확인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다. 최, 범, 규. 연준은 제 이름을 황녀에게 정확히 일러 주었으니, 자신도 황녀의 정확한 이름을 부를 수 있길 원했다. 아, 황족들도 ...
우리는 꽤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이렇게 웃는 낯으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대체 얼마만인가. 게다가 그 따뜻했던 차가 전부 식어가도록 대공은 단 한번도 내게 약혼에 대해 묻지 않았다. 언변에 참 능하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과한 배려라고 해야 할까. 그러는 와중에도 황실에 대한 이야기를 애써 피하지않고 참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능력이 있...
오늘도 자정이 넘어가도록 회사를 떠나지 못했다. 딱히 이렇다 할 일이 있어서는 아니고, 마지막까지 회사에 남아있는 멤버를 기다렸다가 숙소에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 역시 매니저의 업무 중 하나인지라. 다른 매니저들은 모두 돌아갔다. 밤늦게 돌아다니는 건 위험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남자를 붙여두는 건 내가 싫었다. 누군가가 남아야만 한다면 차라리 나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