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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어나고 나서의 첫 기억이 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사실은 몇이나 되는지 딱히 관심은 없었다. 어차피 내가 그 몇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런 걸까, 아니면 그냥 무심한 걸까. 몇 살인 지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았다. 지금의 내 허리 쯤 오는 키였을 때 시설에서 한 남자, 아니 아이를 만났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표정은 그리 따뜻하지 않았다...
“이게 무슨...” 쾅-. 갑자기 내려진 지령을 확인한 윤오가 자리를 박차고 회의실을 나갔다. 수장을 만나 따지기 위함이었다. 같이 있던 동혁이 급히 그의 뒤를 쫓아갔다. 형. 동혁이 윤오의 어깨를 붙잡자 윤오가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았다. 얼굴을 찡그린 윤오의 미간에 주름이 잡혔다. “놔.” “갑자기 왜 그러는데.” “너도 봤을 거 아니야....
나는 명절인데 일하는거 억울해서 자기 전에 짧게 씀/ 맨날 짧글만 쓰고 님 재미없어요 ... 10시간 근무 후 맥주 한캔 마시며 쓰는 거라면 이해해주시겟읍니까? 진짜 가볍게 쓰고 열두시 즈음엔 자야지... 내일도... 출근이니까. 근데 중원에도 이런 명절이 있나...모름 대충 명절이라고 함/음슴체/문장수정안함 * "이야. 사람 몇 빠졌다고 느낌이 다르네.....
"이번 방학 때..." "바빠, 멍청아. 싫어." "아직 아무 말도 안 했어, 멍청아. 장난해?" 학교 운동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실없는 이야기, 혹은 즐거운 웃음소리로 바글바글하다. 방학은 아이들의 휴식, 보호자들의 개학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아이들은 신나게 방학을 즐길 것이고, 그들의 보호자들은 그들의 뒷바라지를 하며 학교를 가던 텅 비어있던...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으음…. 이 넥타이는 너무 속 보이려나.” 새벽 같은 아침부터 거울 앞에 선 쿠로오는 (-)가 선물로 준 넥타이와 그렇지 않은 것을 들고 망설였다. (-)와 함께 출근하는데 고백 다음 날 아침 보란듯이 선물 받았던 넥타이를 하는 건… 너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럴 때마다 그는 이 비어가는, 말라가는, 속절없이 죽어가는 가지를 놓고 싶었다. 가지, 그래, 가지. 넬은 그의 가지였다. 몸의 일부나 다름없었다. 얼마나 오래 끌고 다녔는지도 모를... 크라켄의 빨판 사이에 낀 난파선의 조각이었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었다. 잔인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기엔 그는 자신을 믿었다. 믿을 것이 없어 제 비정함을 믿었다. 그...
췡님께 커미션 신청드린 잭과 드림주입니다! 자세한 요청은 드리지 않는 오마카세 커미션이었는데, 상상도 못했던 그러면서도 너무 마음에 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놀랍고 기뻐요. 무려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듦주와 가련하게 당황하는 재꾸라니... 마치 청춘 러브코메의 한페이지 같고 넘나 좋네요.... 여주의 메가데레에 남주가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그런 이야기 있죠 ...
고작 몇 년 지났다고 못 알아볼까, 매일 그리던 얼굴. 뒤를 돌아 저를 보았을 때는 온통 잿빛이던 세상이 다채로워져. 지나온 계절들은 느낄 새도 없이 내 세상은 온통 너를 찾느라 혈안이었는데, 이제야 바뀐 계절이 가늠이 가. 다 죽어 떨어져 나갔던 잎들은 소생력을 자랑하듯 조그맣게 다시 새순을 틔우고, 피부에 닿는 바람은 어느새 포근하고 따뜻한 온도로 살랑...
00. 드림주로 표기됩니다. 그녀가 자고있다.
다이애건 앨리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닐스야드 거리에는 거꾸로 서있는 집이 있었다. 말 그대로 지붕이 아래에 있어 편견을 깨는 겉모습이었다. 입구에는 ‘Joke, Laugh, and Change(농담해라, 웃어라, 그리고 바꿔라)’라고 적힌 팻말이 걸려 있었다. 다소 이 우스꽝스러운 집 앞의 야외광장은 여러 가지 발명품들과 폭탄물 흔적들로 가득했다.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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