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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고 있는 성질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애매함이라고 대답할 것 같다. 내 본질은 애매함. 미적지근함.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어떤 일에 있어서 눈에 띄게 활발한 추진력도 없지만 그렇다고 쉽게 관두지도 않는다. 왜 운을 이렇게 띄우냐면, 내 이런 성질로 인해서 가장 먼저 틀어지는게 수면습관이기 때...
정국은 사진에서 본 아이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냥 얼핏 보기에는 화목한 가족사진처럼 보이지만 아이와 민재가 닮은 구석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저와 닮았다면 또 모를까. 결국 정국은 민재에 대한 뒷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아이를 찾아갔다. 어린이집 근처에 차를 세우고 때마침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보다가 정국은 차에서 내려 아...
#35 한약 지금 시각 오후 11시 22분. 야근을 하고 택시를 타고 귀가한지 약 15분 가량 되었다. 전국 노래자랑 MC톤으로 말을 거는 택시 기사와 한밤의 드라이브를 즐긴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이다. 차멀미가 심해 10초에 한번씩 토기를 느끼는 중이라는 뜻이다. 차를 내린지 20분이 되어가고 있다. 이 네 문장을 머리에 힘을 주고 토를 참느라 5분동안...
겨울이 오긴 온건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서늘했다. 방정리하면서 겨울이불로 잘 바꿨던 것 같다. 생각보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샤워하고, 준비 끝내고 출근했다. 출근하는데 누가 기분이 좋겠냐만, 오늘은 더 기분이 최악이었다. 솔직히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잘 모르는 사람이 내 일을 처리하는것도 기분나쁘지만 이해한다. 어떻게 해, 회사는 돌아가야 ...
※ 모델 한유현과 모델 한유진의 이야기입니다. ※ 한유진과 한유현이 형제가 아님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 수요조사 기간 : 10/08 23:00 ~ 10/12 23:59 목표 수량을 채웠을 경우 수요조사 기간이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수요조사 폼 : http://naver.me/xPwJ28p2 - 아래는 샘플 페이지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
2019년 10월 26일 영남*욱진 교류회에서 발매되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2차 창작 남욱영진 재록본 <시절>의 통판 예약 신청 안내 페이지입니다. 예약 기한: 2019.10.11(금) 10:00pm 회지 사양: B6 무선제본 100p, 날개, 권당 10,000원 (통판 배송비 3,000원 / 도서산간지역 4,500원) 수록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나도 좀비 디스토피아물 좋아한다. 세상의 종말 앞에서 사람들이 가진 사소한 걱정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극한 상황에서 아드레날린은 존나게 분비되기 때문에 망한 세상에선 누가 뭘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겪어서 아는 건 아니고 드라마로 배웠다. 그렇다고 한다. 뭘 해도 이상하지 않은 망한 세계라는 설정은 일단 붙여먹고 싶은 두 사람을 맥락없이 붙여먹는 데에...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대한민국/서울 2. 생년월일 (년도를 모른다면 월일이라도) 1992.6.8. 3. 별자리 쌍둥이자리 4. 직업 (전직, 현직 포함) 싱어송라이터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공룡조련사. 6. 키/몸무게 167/60 7. 쓰리사이즈 8. 손 길이(엄지손가락~새끼손가락) 9. 발 크기(구두 사이즈) 255~260 10....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중국/상해 2. 생년월일 (년도를 모른다면 월일이라도) -1992.12.4. 3. 별자리 -사수자리 4. 직업 (전직, 현직 포함) -국어국문학과 4학년, 미르출판 시/에세이 부분 신입사원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아주 어릴때엔 고래가 되고 싶었다. 6. 키/몸무게 -186/78 7. 쓰리사이즈 8. 손 길이...
생각보다 하루가 짧았다. 지금은 밤 10시 인데 12시에 까먹을 거 같아 지금 쓴다. 오늘 하루의 시작부터 요란했었는데 그거 치곤 오늘 하루는 순조롭게 물 흐르듯 흘러간 거 같다. 오늘 최대의 실수는 빈 속에 아메리카노. 배 아파 죽을 거 같다.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나는 또 공부하기에 바쁠 거 같다. 오늘 수학 시간에 수학 성적이 많이 오른 학생...
엘리제에게. 그곳의 하늘은 어떨지 모르겠군. 지금 우리가 같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탓에 나도 참 감성적이게 되는군 그래. 이곳의 풍경을 그대에게 당장에라도 보여주고 싶을 정도거든.익숙할테지만 또 새로운 정경일 거라고 내 장담하지. 청명하게도 푸른 하늘 아래에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물이 흐르는 소리. 지나가는 행인들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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