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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반 기상. 12시까지 누워있다가 대충 점심 먹고 씻고 준비해서 밖으로 외출. 독서실 가서 두시간 또 빡공 하고 노래방 잠시 갔다가 집 귀가. 오자마자 저녁 먹고 나니 9시. 씻고 영상 만들려고 들어갔다가 유튭에 빠져서 보다보니 이 시간. 오늘의 활동은 이렇게 마무리.. 그래도 주말을 또 너무 허투루 보내지 않았으. 그래도 일어나서 독서실을 간다는 자...
*** 단정이란 단어를 인간화하면 다현이 아닐까, 하는 건 다현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교칙에 딱 맞는 교복과 느슨하게 푼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넥타이는 그런 다현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었다. 그런 다현은 다현의 학교 내에선 꽤 유명 인사였다. 전교 회장이자 전교 1등이었고, 뭘 하든 평균 이상을 해내는 좋은 선배이자 후배였으니까. 선생...
너무 조용해서 이상했다. 어디서 부는 바람인지 피부에 닿는 서늘함에 몸을 움츠려 조금 더 잠을 청하려다 눈을 번쩍 떴다. 너무 깊이 잠들었다 일어나면 잠깐 정신을 차릴 시간이 필요했다. 눈을 감고 여기저기 쑤시지 않는 몸을 기지개를 켜듯 잠시 쭈욱 펴다 시목은 마치 자신에게 처음 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한 어린아이처럼 한참 제 두 팔을 바라봤다. 옷을 입고 ...
"그러니까... 이건 이렇게 하라는 말이죠?" 온몸에 힘을 꾹 주고는 말하는 샬롯에 프라우는 다시 입을 열었다. "응, 그러니까 이건..." "... 무슨 얘기들 하는 거지?" 빼꼼. 고개를 살짝 내밀어 옹기종기 모여있는 기사들 틈에 끼려 애쓰는 로드를 조슈아가 살짝 밀어냈다 "로드, 루인 경께서 예산 협의 문제로 로드를 찾으셨습니다." "... 도대체 왜...
“서연님, 수고 많았어요. 다음 주에 봬요.”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OP님이 부러움 섞인 인사를 건넸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백룸을 나와 다른 스탭 분들에게도 간단한 눈인사를 하고 나는 매장을 빠져 나왔다. “휴.” 9시, 이미 주위는 어두컴컴했다. 단 30분을 제외하곤 계속 일어서 있었던 탓에, 발바닥이 몹시도 아려왔다. “으…정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다치는 새 학기를 맞아 산 청재킷의 소매를 만지작거렸다. 벙벙하게 커다란 사이즈의 옷은 자신의 것 같지 않았다. 괜히 안 하던 짓을 했다고 후회하며 캠퍼스를 빠르게 걸었다. 지나가는 사람은 모두 모르는 얼굴로 가득하다. 웃으며 반갑게 서로를 맞는 얼굴들, 개강 초부터 심각하게 미래를 고민하는 얼굴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는 신입생의 얼굴들. ...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임출육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
(+ 번외)
친애하는, 헬리아 E. 마이어스에게 당황스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 나한테 편지가 올 줄은 몰랐어, 그것도 너한테서 말이야. 그리고, 조금 우스꽝스럽게도 네 편지를 읽고나서야 곧 내 생일이 오는 걸 알게됐네. 나 또한 얼마 전까지 개인적으로 바쁜 시간들을 보냈어서. 랑그레는 어땠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랑그레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조용한 걸...
엘사와 메리다의 해리포터 AU 우정책 입니다. 표지포함 18p / 4컷 만화 / 호그와트 입학부터 졸업전까지 사이좋은 두 사람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오프행사(아마도 디페)참가와 행사 참가 후 통판 예정도 있으니 실물 책 구입을 원하신다면 참고해주세요. 샘플페이지는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이어지는 페이지 입니다.
공백포함 3742자 12월 4일, 기념일도 아니고 그저 흘러가는 시간 중 하나였다. 타에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을 것이다. 토끼 생포를 계기로 타에와 친해지면서 네 정보를 알아내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그 중엔 너의 생일이 12월 4일이라는 정보도 있었다. 본래라면 스케줄 때문에 바빠 카논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생일을 잘 챙겨주지 못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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