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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 ... 뭐했다고? 8월인데 속상하게
10 말 그대로 한숨도 못 잤다. 아니, 잠을 자기는 했다. 똑바로 못 잤을 뿐이다. 재채기를 자꾸 해서 그런 것도 있고, 잠에 들고 나서도, 깊게 자지 못하고 자꾸 깨서 그런 것도 있었다. 이상한 꿈을 꿔서도 그랬다.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잠들어도 같은 꿈을 이어 꾸거나, 비슷한 꿈을 또 꿔서. 아침에 일어나서는 생각을 정리했다. 솔직히 다 모르겠다. 아...
"하랑!" "........" 차마 그의 눈을 쳐다 볼 수 없었다. 분노나 원망의 감정은 아니었다. 그저 나만 안달 난 것 같았던 지난 3주의 시간이 부끄러웠고 그의 입에서는 무슨 말이 나올까 무서웠다. 동시에 김선호는 이런 감정을 1년 가까이 혼자 버텨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또 미안하고 괴로웠다. "랑아... 내가 미안해... 오빠 좀 봐봐."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Make me wanna die https://youtu.be/4XiO_i-ZOls 윤기가 혼자 방역을 다니는 일이 조금 늘어나면서 자잘한 상처들도 같이 얻었다. 처음 방역을 시작할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난이도가 올라가다 보니 몸 쓰는 게 완벽하지는 않은 윤기가 조금씩 다쳤다. 입속에 평생...
▼ K자침 벼머리에 흥분했었다 ▼ 네 잘못이 아니야/ 날 용서해주게 ▼ 달력 2월(발렌타인) 그림 후기만화 ▼ 성월님썰: 보이지 않는 손이 계속 뽀뽀 시킨 뒤, 다음은 언제 오나 기다리는 성진 ▼ 만우절 만화 ▼ 늑대송성 조와ㅠㅠ ▼ 5/10 메이드의 날 ▼ 효성진을 작은 햄찌 정도로 생각하는 송과보호씨 ▼ 어검 첨 배우는 와기 효성진 ▼ 5/14 로즈데이...
3부 스타크루 위주, 승텀, 화승, 여타로, 폴승 주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카즈하 뒷모습 너무...너무 이뻐....ㅠㅠㅠㅠㅠㅠㅠ 저 단풍 무늬가 ㄹㅇ 신의 한수 거울 여인도 너무 이쁜데 피통 너무 큼니다... 한마리 한마리 잡을 때마다 레이드하는 기분임ㅠ 카즈하는 궁 모션도 이쁘다 비록 비경에서 쓰면 길 잃어서 반대편으로 달려가지만...이쁨 요즘 필드에선 못쓰는 소ㅠ 방사능때문에 피가 너무 줄줄 까여서 잠시 봉인했음 슬라임 풍선에...
**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별로 운송장번호 안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예정대로 소장본 통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2차 창작 글 [플란칼리] B6 | ±190P | 무선제본, 유광, 날개有 본편 (포스타입 연재 분량) + 미공개 외전 (약 5천자) 통판 기간 7/31 ~ 8/14 권당 18,000원 + 배송비 (CU편...
아나 평소에 안 하던 짓 하다가 (브금 선정) 정시업로드 실패함 실화야??? 제 플레이리스트가 얼마나 빈약한지만 깨달음 (형식상의) 계연 끝난 기념... 답록도 딱히 못 드렸으니까... 겸사겸사... 로그는 지인 커미션입니다! 아리가또~! 예전에 애프터 탐라에서 커플 귀걸이 머시기 했던 거 생각나서 부탁드려봤어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귀걸이 넘...
*미완성. //(가사)// 표기한 부분 제보시 수정할 예정. *지문 및 대사의 경우, 막공 시점, 즉 최종 수정 형태로 기재. *이름 표기는 캐슷보드 상 위→아래 및 가나다 순. 예) 옥임&용주, 정휘앙&초롱앙, 요나앙&재헌앙, - #1 사랑하라 *시계 영상, 기찻길 위 손 맞잡은 영상과 함께 in. (목소리-정휘앙&초롱앙) 사...
"옥임아, 우리의 해피엔딩은 어디에 있을까." https://twitter.com/tck_dookong/status/821992987219476480 - 날이 흐렸다. 커튼을 걷어 밖을 내다본 것은 아니지만 느낌이 그랬다. 어둑하고 고요한 아침. 용주는 몸을 일으킨 채 몇 번 눈을 깜빡이다, 숨을 천천히 들이마셨다. 좁은 방 안에선 익숙한 내가 났고 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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