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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존감은 있지만 자신감이 업어 늘 고개숙이고 다니는 강권주와 자존감은 업는데 어딘가 늘 자신감에 차있는 정수영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2 강권주는 예민하고 날이 설 수 밖에 업는 자신을 갈고 부딪혀 뭉툭하게 만들어내는 인물이라 수영 좋아할 때도 굉장히 망설이고 부정기를 거쳤을 듯. 울것처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수영씨" 고백하는 강권주보며 되레 당황하는...
성악설과 성선설에 대한 견해는 아직도 참 다양하다. 간단하게 그것에 대해 미리 설명하고 지나가자면 성악은 날때부터 인간은 이미 악하며 교육과 지도를 통해 선에 대해 인도받는다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성선의 경우에는 인간은 모두 선하게 태어나 나이를 먹고 삶을 지속하며 악에 물든다는거고. 확실히 어느 쪽이다 라고 말하기에는 참 어려운 것임은 틀림 없다. 여기...
동혁에게 현재 가장 편한 사람은 태용이었다. 태용은 보호소에서 도망쳐 거리를 전전하던 저를 아무 의심 없이 덜렁 집으로 데려왔던, 지금 생각해도 제정신 아닌 형이었다. 누가 뭘 물어도 대답하면 안 돼. 들려도 안 들리는 척 해야 돼, 나랑 약속해. 태용이 동혁에게 요구한 건 그것뿐이었다. 그게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전부는 아녔다. 태용은 동혁과 있을 때 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민트색 예복 넘나 이뻐서 눈물을 광광 흘렷다..
-레이른 요소가 있는데 있는듯 없는듯합니다.. -캐붕이 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오늘따라 주변이 산만한데,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아, 오늘 이 근처에서 영화 촬영이라도 한다고 그러던데요." 영화인가… 그로슐라가 작게 곱씹고는 나가보라며 손짓했다. 문이 닫히는 소리에 그로슐라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양 손을 깍지 낀채 책상에 올려진 서류를 바라보며 조금 전, 그 말을 되새겼다. 오늘 밤, 시간 있나?' "릴리움 장관, 사사로운 일...
"걸음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몇번째 지적인지. 이제 슬슬 쉬고 싶은데. 여전히 저를 바라보며 엄한 눈빛을 보내는 집사의 표정에. 모니와 카나메는 흠칫하며 걸음을 멈췄다. 아 그만하고 싶다. 요 몇일내내. 아침부터 해가 지는 초저녁까지. 제 곁을 떠나지 않고. 일거수 일투족을 지적하고 알려주는 별채 집사때문에. 숨이 턱턱 막혀온다. 후타쿠치 가문에 알아...
다른곳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올리지 못할 것들을 여기다 올리려는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주로 수위(크흠)... 같은 썰들만 올리려고 했지만 그런 건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아, 다른 글들도 천천히 같이 옮겨 놓으려 합니다. 하나는 중2 망상력이 풍부했던(...) 학생 때 시작한 판타지 소설이라 처음 부분 퀄은 굉장히 떨어집니다. 감안하시길, 물론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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