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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들어오셨군요. 아마.. 이 문서를 열람하신거라면, 저의 정보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마음껏 둘러봐주세요.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이름 아테레느 세리아. 평범하디 평범한, 그런 이름입니다. 그저.. 제가 공허로부터 창조되었을 때부터 존재하였던. 그런 이름이에요. 이름은 뜻을 담고있다. 라고 하지만, 저는 잘...
하이큐 드림 ~ 선배 우산 가져 왔는데? ~ 켄마 - 중앙현관에 여주 혼자 서 있는 거 보고 여주 손에 들려있는 우산에 시선 옮김. 켄마는 잠깐 생각 중. "안 갈 거야?" 쿠로오가 옆에서 팔꿈치로 툭툭 치니까 아, 하더니 먼저 가라 함. 뭐하나 했더니 쓰레기통에 자기 우산 휙 버리고 여주한테 같이 쓰자고 함 오이카와 - 왁자지껄 내려가다가 어 여주, 하는...
왜 필요가 없어? 세실 놀리는 데엔 적격인데. ( 당연하다는 듯 말하고 눈 도륵 ) 허락받으라고 한 적 없는데. 그래도 이왕이면 웃어줬음 해. 이건 부탁. (방긋!) 흐름에..꼭 따라야하나? 물론 가주는 그럴 필요성이 있지만 다른 구성원들은 아니잖아. 보수적이라고 욕먹어도 돼. 안 좋은 이미지 수습이 안 되어도,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괜찮아. 체르투스는 그...
… 괜찮아요, 그래도. 워드가 동정해도 저는 아무렇지 않을 것 같거든요. 이제 조금은... 익숙해질 때가 되었으니까요. 워드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라도 그렇겠지. 가만히 있는 모습에 슬 웃고는 말을 이었다. 상냥하네요. 여전해요. … 다행이에요, 워드는… 제가 아는 워드는, 그럴 사람이 아니긴 하죠. 할 이유가 없다면 더더욱 다행이고요. 괜시리 팔 뻗...
사이버토끼 커미션 *주의사항* 상세한 디테일 표현이 어려워 일부 생략됩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1일 ~ 최대 2주입니다. 입금은 계좌로만 받습니다. 작업배경은 256x256 신청자분이 받으시는 파일은 1024x1024, 확장자는 GIF, MP4 두가지로 가능합니다.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고정틀이 따로 있으나 유동적으로 변경가능합니다. 타입 노멀 토끼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뇽하세요 주간에 되게 따뜻했는데 어제부터 급추워졌네요.. 눈 온 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정말 온 데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휴 크리스마스에도 안 온 눈이 3월에... 그러고 보니 4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영화가 있었던 거 같아서 검색했는데 8월의 크리스마스였네요 아무리 그래도 8월에 눈이 오진 않겠죠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 공룡처럼 얼어죽을 거니까ㄷㄷ 1 그동안...
*날조 심함 *일상 로아 글 문이 열리자 새하얀 수증기와 열기가 쏟아져 나왔다. 수증기를 헤치고 욕실에서 나온 파빌라는 물기가 서린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눌러 짠 뒤 슬리퍼에 발을 집어넣었다. 슬리퍼를 끌며 거실로 향하자 소파에 앉아 티비 채널을 돌리고 있는 로반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로반은 파빌라보다 빠르게 샤워를 끝마쳤는지 머리카락에 물기라곤 찾아볼 ...
https://twitter.com/mirage_star_602/status/1500214698742280193?s=20&t=H9Psswk2CcWgwtl2Um9cDQ 본 글은 위 트윗을 기반으로 날조된 2차 창작 입니다. 눈덮인 숲속마을에, 또다시 하루가 시작되었다. 창밖은 여전히 순백색만이 끝도없이 펼쳐지고 있었다. 창문을 열자 지겹도록 익숙한 겨...
새로운 이해는 중독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한번 재미를 알기 시작하면 쉽게 끊기 어렵지요. 타로 역시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놓인 카드들이 막연하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경험을 통해 앞서 보았던 의미를 깨닫게 되었을때에 재미는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기 어렵습니다. 이런 소소한 재미가 점술을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동력이...
요일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수요일의 수명이 5일로 늘어났다. 매일이 수요일이었다. 화요일에 옥상을 찾은 화요일은 저항 한 번 못 해보고 쫓겨났다. '오늘 수요일이잖아. 몰랐어?' 화요일은 급히 핸드폰을 확인했지만 시치미를 뚝 떼는 내 앞에서 머리를 긁적이며 옥상을 떠났다. 목요일은 말도 안 된다고 울며불며 치맛자락을 붙잡고 매달리다가 결국 제풀에 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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