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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본문 내의 잦은 욕설 사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호랑이는 그림자를 느꼈다. 그를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키가 컸다. 어쩌면 조금 많이. 그림자처럼 붙어다니기엔 조금 많이. 위는 어둡고 아래는 밝았다. 푸른 눈을 가지고, 목소리는 약간 갈라진 듯 높았다. 어색한 웃음소리를 내곤 했다. 쾨니히는 늘 치여 지냈다. 그는 그 사실을 알았다. 오니는 ...
참조 : https://posty.pe/gt8k4y 레이 파트를 맡게 된 혜윰이의 눈 화장과 헤어 스타일링을 오레이에서 따오면 뭔가……ㅋㅋㅋㅋㅋㅋ (한창 분장하는 아이들) ♥️아이라 : …… 난 어째 화장을 해도해도 텐쇼인 선배랑 별로 안 비슷한 것 같지? (옆에서 분장을 받던 혜윰, 아이라를 흘낏 보다 어이없다는 듯이) 😢혜윰 : 무슨 말이야, 아이라 군...
만났을 땐 노인이었다가, 지켜보면 소년이다가, 마침내 청년인 것은? 스핑크스나 할 법한 질문의 답을 서향은 안다. A114. 마침 문턱을 넘어 내게로 향하는 발걸음을 딛는 남자. 양손은 뒤로 꺾여 우주복 장갑 같은 구속구를 채웠고, 더러 시선을 매개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므로 안대를 씌워둔 모습이다. 금속질의 눈가리개 위로 길게 자란 머리칼이 붉은 색으로 ...
* 주의 *공황, 마약이 아닌 약의 사용, 자살충동 등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거나 사회적, 개인적으로 민감한 소재가 다수 등장합니다. 읽으시는 분의 재량에 따라, 오직 글로써만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이 편의 제목은 이상의 [날개]의 문장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나는 또 오탁의 거리를 내려다보았다. 거기서는 피곤한 생활이 똑 금붕어 지느러미처럼 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벌써 4개째 포스트다. 이제 슬슬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캐릭터를 정할 때도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위해 채우는 3가지 항목이 있다. 목표: 트라우마: 가치관: 우선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가장 추상적으로 얘기하자면 만족할만한 삶을 사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생각해본 결과 만족할만한 삶을 살려면 다시 궤도에 올라야한다. 궤도에 오...
오늘도 어제와, 그제와 마찬가지로 그 무엇 하나도 다를것 하나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그래, 내가 우리집 알렉산더를 찾기 위해 엄마의 호통도 마다하고 집안을 뛰어다녀, 결국 나무에 머리를 박은 일만 제외하곤 말이다.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고 벌러덩 드러누운 내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기억들이 쓰나미처럼 흘러들어왔다. 대한민국. 공부 못하는 수능 앞둔 고3...
" ... 양궁부? " " 네! 일단 위험하니까, 얼른 들어가요! " - ?? 우리가 반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이제노와 나재민은 도착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몇분 동안 기다리자, 이제노와 나재민이 우리 반 앞문에 3번 노크를 하였다. 이동혁이 문을 열어주려고 갔다. 하지만, 내 눈에 뒷문 쪽에서 좀비 1마리가 이제노와 나재민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 보였다...
오늘도 우리 아틀란티스의 아침이 밝았다. 아틀란티스에는 카라스노국, 이나라자키국, 세이죠국, 네코마국, 사토리자와국, 후쿠로다니국, 다테공고국 등이 있다. 그중에 카라스노의 막내 인어가 있다. 그 인어의 특징은 이렇게 생겼다. 쇼요는 지금 사토리자와국에 있다. 왜냐고? 텐도 사토리리와 우시지마가 소꿉친군데 히나타 보고싶다고 졸라대서 에이타와 켄지로가 카라스...
이번에도 사랑하고존경하고매우매우뛰어난글솜씨를자랑하시고대단하시고완전짱인 SJ님 소설로! 그림 그려 왔습니다! 슬럼프 때문에 여러번 뒤집어 엎긴 했지만.... 흑...💧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게 나왔슴다...! (살짝 인삐긴 하지만..ㅠ) + 이 그림에 영혼을 갈아넣은 시나브로는 사망하셨습니다... 꿹- \(X . X)/
주술사가 한참 후에 정말 좋다는 듯이, 권제성을 향해 방긋 웃으며 말했다. "왜..." "네가 살기를 바랐으니까." "왜..." "네가 내 세상이니까." 적을 둘러싼 마법은 계속 늘어났다. 도저히 저걸 맞고도 살아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아까 보았던 신성마법도 있고, 마법사가 죽어가며 발동시킨 마법도 있었다. 현존하는 마법이 전부 다 튀어나온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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