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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자연은 모든 대답을 알고 있어요. 포이니트의 역사를 알기 전, 그들이 어떻게 어스와 손을 잡게 되었는지 간략히 그 과정을 이야기 해보자면, 어스는 지구자연환경복구 프로젝트를 실행할 계획을 세웠다. 계획은 간단했다.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있는 다른 외계행성을 찾아보자는 거였다. 그렇게 유니버스 포탈의 좌표를 여러번 바꾸며 여정을 떠난 결과, 지구와 거의 흡사...
※ 대역전재판 시리즈 스포일러가 강합니다. 아직 플레이 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 ▽▼ ▽▼ ▽▼ ▽▼ ▽▼ ▽▼ ▽▼ ▽▼ ▽▼ 휴일이 다가오자 거리를 다니는 사람의 수가 이전보다 더 증가한 것 같았다. 원래도 한적한 동네는 아니었지만, 요사이 부쩍 부산스러워진 감이 없지 않았다. 물론 그것은 비단 휴일 때문만은 아니었다. 봄맞이...
너른 탁자와 고풍스러운 테이블보, 자리마다 놓인 각양각색의 찻잔, 오래된 괘종시계. 레스의 응접실은 통일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공간이 되어 있었다. 취향이 미묘한 건 알고 있었지만, 하고 무심코 생각한 것도 잠시. 어렵지 않게 모자장수의 다과회이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취향이 미묘하다’는 판단이 수정되는 일은 없었지만. 어쨌거나 ...
책소개 개똥이네 만화방 26권. 초등학생 민기는 딸꾹질을 하면 커다란 아기 '김깡깡'으로 변신한다. 그럴 때면 민기 가까이에 있던 반 친구 인석이, 문규, 권웅이, 동생 나윤이도 함께 덩달아 이 신비한 세계로 끌려들어 가게 된다. 김깡깡의 세계에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민기를 재워야만 한다. 반 아이들과, 장난감 '무스타파'는 김깡깡으로...
*이번화도 유혈표현이 등장합니다. 감상시 유의해주세요~
No more to Rule 기반만화입니다 낙서라서 이해안갈수도있지만 그냥 쇼가 렌의 향수를 맡고 그걸 기억하고서 찾는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선물은 에렌(진구지 렌)이 준겁니다.
“용케 제정신이구나.” 척 보기에도 풍채가 좋은 남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이의 앞에 쭈그려 앉으며 말했다. 비릿한 미소가 은은히 입가에 스며 있다. 역겨운 새끼. 쓰레기 같은 놈⋯. 아이의 입이 금방이라도 욕짓거리를 내뱉을 듯 이빨을 드러냈지만, 소리보다는 피가 먼저 흘러나왔다. 이대로 가면 죽을 것이 분명했다. 이채가 끓던 눈이 차갑게 식는다. 무언가...
제 품에 파고 들어오는 너와, 그렇게도 듣고 싶었던 말, 지금 이 모든 상황은 너무나도 그가 간절하게 빌었던, 바라왔던 것이었다. 눈물이 두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러나 그는… 웃었다, 그 여느 때 보다 기쁜 표정으로. 느릿이 널 마주 끌어 안았다. 착각이었겠지만, 따스한 온기가 전해져 오는 느낌까지도 받았지. 이윽고 드디어 그는 입을 떼었다. 작지만 진...
너무 짧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무료 공개함. 때는 바야흐로 중2 여름... 한창 등교거부 중이었던 나는 집 앞 피시방에서 트위터나 눈팅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음. 진짜 시간 존나 안 가서 지루해하던 찰나에 같은 지역 동갑 학밖청 트친과 디엠을 주고받게 되었던 걸로 기억함. 전화도 했는데 얘가 노래 불러달라고 해서 피시방 계단에서 불러줬음ㅋㅋㅋ 그러고 놀다...
♫ Sarah Barrios_Have We Met Before(With.Eric Nam) ♫ 늘상 똑같은 꿈은 반복이란 것은, 밤에 사는 또다른 삶이 루프 속에 갇힌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쳇바퀴와 틀에 갇혀버린 낮의 삶에서 벗어나는 몽상의 시간을 빼앗겨버림은... 누구에게나 그리 유쾌한 기분이진 않으리라. 심지어 이러한 꿈을 꾼 날에는 푹 잤다는 느낌도 ...
5 16 지창민 선배님 : 도망? 을 눌러 읽음 표시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게 애쓰면서 어제 창민이 한 말 중 어디까지가 진짜일지 19093번 생각했고. 그러다 결국 과방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그날 밤 곧장 창민에게 전화가 와서 먹던 라면을 뱉을 뻔했다. “여, 여보세요?” -이주연. 왜 도망갔어? 이주연이라니. 별안간 들은 풀네임에 등골이 서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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