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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백승수는 대한민국의 또라이 중 또라이들을 케어한다. 또라이는 대부분 강하다. 제 잘난 맛에 산다고 남 생각할 사회성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백승수는 강해서 재수 없고 시민 목숨을 껌값으로 아는 또라이, 양아치 센티넬들을 관리한다. 센티넬 관련 사건 접수 후 취조를 통해 위험군을 나누고, 특별히 돌아버린 인간들은 고위험군 센티넬로 분류한다. 95%의 ...
In the summer we'd be crazy 철 지난 락 음악들은 지나치게 로맨틱한 부분을 가지고 있었다. 동혁은 가끔 이런 부분이 웃긴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시끄러운 음악, 누가 가사를 이렇게 열심히 듣나. 들으려 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가사인데. 평소와 같았다면 들리지 않으니 알아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동혁이 가사의 뜻까지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유...
마감..을 완료했습니다..!! 배송/포장비 부담 및 개인사정으로인해 포스타입 유료발행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1년 1월중 굿즈 통판과 함께 소장본(극소량,특전O) 통판예정입니다! | 발행일시 26일(토), 자정(00:00) 26일에서 27일로 넘어가는 자정입니다. | 정보 16p , 뱀파이어 , 성인(19세이상) 사제X사제(뱀파이어)로 최대한 둘이 붙어있...
BRB 보쿠아카 쿠로켄센티넬버스 "보쿠토 씨. 나가야 합니다. 일어나세요." 또다. 또 다시 우리는 옷을 챙겨 입고 비명이 난무하는 저 밖으로 나가야 한다. 희망조차도 없는 마지막 발악. 인류에게 미래를 쥐여줘야 하는 우리는, 또 다시 피를 튀기러 나가야 한다. 굉음과 비명이 쏟아지는 와인빛 도시. 과거 도시였던 곳. 이제는 그 기능조차 하지 못 하고 불쾌...
*'2대 도지마조 조장 이야기'와 같은 설정입니다. *언젠가 본편을 쓸 때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같은 설정으로 하고 싶은데 무작정 쓰기만 해 두는 거라 나중에 세부 설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아쇠를 당기기 무섭게 저격총과 함께 그늘로 몸을 숨겼다. 맞는 것을 보지는 않았지만, 스코프 너머로 정확하게 총알이 날아가는 모습은 보았고, 그 정도만 확인...
https://youtu.be/1zlIPDbpX0I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21년, 본부가 습격을 받고 난 이후 주기적으로 꾸던 꿈이 있다. 하얀 방 안에 어두운 소파 하나, 검은 천으로 전부 가려둔...
" 미쳤어요? "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이승에 존재하지 않는 망자와 곧 이승에서 사라질 예비 망자의 꽤나 이질적인 첫만남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W. 월야 죽는다. 분명히 죽는다고 했다. 갓 스물 뗀 최범규는 21세기인 요즘, 70대도 안 한다는 사후 걱정을 해야 했다. 시한부. 이게 꿈이라면 평생 액땜은 꿈으로 다 했다만 안타깝게도 생생한 현실이었다. ...
Cuz, cause, because _完 "처음엔 당신 때문에, 이후엔 당신 덕분에, 그리고 또 다시 당신 때문이에요." 배구 선수 보쿠토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카아시의 이야기 w. 제비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봄이 찾아오는 기색이 보였다. 거리 곳곳을 장식하던 겨울 장식 대신 다채로운 꽃들이 걸리기 시작했다. 바람은 한 없이 부드러워지고 구름이 하나둘 하...
Une belle rose a fleuri. Je ne sais pas quand il a fleuri, mais c'est vraiment vivant. J'espère qu'il continuera à fleurir demain. [무소속] 외관 : 어느 조각가가 힘껏 정성을 들이고 들여 조각한 조각상 같은 아름다운 외모. 마치 맑고 깨끗한 새하얀 얼음...
*** 미니 쿠페의 좁은 운전석 안에 앉았다. 시동을 켰다. 빗소리 속에서 블랙박스의 안내음이 들렸다. 와이퍼를 작동시켰다. 좌-우로 움직이며 빗물을 닦아내지만 시야는 여전히 짙었다. 운전하기 싫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괜히 핸들을 잡고, 주차장에서 미적거렸다. 차 안에 온기가 돌기를 기다렸다. 바닥에 고여 있는 빗물이 가로등 빛을 받아 금색으로 반짝였...
윤정한은 26년 살면서 미취학아동 시절 빼고 솔로인 채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본 적이 없다. 어제는 얘랑 사귀고 내일은 쟤랑 사귀던 초등학생 시절에도 윤정한은 여자애들이 '이번엔 내가 윤정한이랑 사귀겠다'고 서로 머리 뜯게 만든 인기남이었고, 중학교 때도 아무리 늦어도 빼빼로데이면 고백을 받아서 크리스마스즈음엔 늘 여자친구가 있었고, 고등학교 때는 뒤늦게 제 ...
Pocket Boy Marlin 作 "박 차장님, USB랑, 자료 다 챙겼죠?" "네, 팀장님." "그럼 출발해요, 이제." 어제의 이어 오늘도 우리의 사무실은 부산스러웠다. 그럴법도 한 것이 오후에 있을 프레젠테이션 때문이었다. 클라이언트에서 우리 회사의 기획안을 발표하는 건 늘 가장 마지막에 있는 중요한 일이었다. 두달 반간의 작업들이 오늘 하루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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