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게 와 그대 -2- -과거- 도영과의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김정우가 나를 따라다니는 일도 늘어났다. 이제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먼저 내가 있는 장소를 알아내어 주변을 맴돌았다. 그런 그의 모습에 점점 욕심은 풍선처럼 커져갔다. "야 김여주 너 나 그만 좀 이용해" "도영아 이럴 때 친구 좋다는게 뭐냐" 그런 나의 속내를 단번에 알아차린 도영은 처음엔...
* 트리거(약한 가정폭력) 주의, 약혐관 가사 없습니당. 반복재생필수 Love or Hate W. 김쩨리 엄마한테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다. 은주이모. 엄마의 어릴 적 학창 시절 앨범을 찾아보면 거의 모든 순간에 은주 이모가 함께 있었다. 어릴 적부터 사진 속 은주이모를 볼 때마다 참 예쁜 분이라고 생각했다.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이후로...
엑스엑스 TALK 1. 아마도 평화로운 도재정 + 여주 재현이가 나타나자 말 더듬는 정우 왜냐하면......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정우가 떡볶이 먹기 싫다고 해서 맘 약해짐 내키진 않지만 그냥 재현이랑 먹기로 정우한테 밥 먹자고 했는데 도영 재현까지 껴버림 여주가 유독 재현이한테 차가운 이유는...... 정우가 말까지 더듬으면서 여주랑 재현이 같이 밥 못...
갑질 가이드 17 W. 타랑 127팀이 작전에서 복귀하고 난 후 얼마 안 된 오전, 센터는 발칵 뒤집혔다. 아직 잠에 취해있던 재민 또한 까치 집을 한 머리를 겨우 수습하고 옷을 갖춰 입었다. 신고동을 통해 소집된 임원 회의가 이례적이라서 그렇다.
2017년 사법고시가 폐지되고, 그 문을 굳게 닫고 당당히 합격을 한 사람이 이곳 사법연수원에 와 있다. 그건 바로 나란 말이지. 합격했을 때 마셔보는 공기란 산 정상을 찍고 힘껏 들이마시는 공기보다 청량하고 짜릿했다. 비록, 연수원 실내는 대학교 다닐 때나 다름없는 지극히 평범한 실내여도 기운이 달랐다. 조금 거칠게 표현을 해보자면 온갖 잡동사니들이 모여...
소장용 포인트라도 원래 멤버십인 글이라 유료선을 글 시작점으로 설정했습니다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두고 그 이후론 멤버십으로 돌아갑니다
아무래도.. 후회물 뿐이죠..?
한여름의 폭설 지은이.라즈베리 "숙소 같이 쓰냐니까!" "아니지." "아 왜케 뜸을 들여! 심장 내려 앉는 줄 알았잖아!" "나아지면 같이 쓰겠지." 재현의 말에 흠칫 놀란 설이 되물었다. "왜?" "훈련팀은 원래 합숙해." "이건 경우가 다르잖아." "그래도 어쩔 수 없어." 설은 일단은 같이 쓰지 않는다니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
깅들의 기대와는 다를 거예요..TT 그러니 마음 내려놓고 읽기를 추천함다.. 1. 현재 여주 심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말과 짤 ㅇㅇㅋㅋㅋㅋㅋㅋ 카톡 보낸 지 1시간 밖에 안 되긴 했음 구구절절 맞는 말 여주는 재현이가 점 하나만 보내도 홀라당 넘어갔어,, ( 콩쥐야,, 도라와,, ) 카톡이 영영 안 올까 봐 그러는 거 맞아요 아무래도 그게 기분이 좋으니까 ...
일상톡을 가장한 남친찾기! 02 w. 원정 지난화 세남정네들에게 만나자는 톡을 받은 김여주 김여주는 사실 그냥 다 만나기 귀찮았다. 좀 자다가 가고싶었고, 잘생긴 에타남 정재현과의 술자리가 있기에 꾸밀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에바. 오복이잖아 흐억 귀여워!! 오복이 세단어 보는 순간 그냥 바로 답장 휘갈기는 김여주 당장만나. 대박적귀여운 김정우프사 헉 머...
재현, 동혁,도영의 시점이 담긴 내용으로 6화로 하기엔 길이가 애매해서 5.5화로 했습니다.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본문 내용을 읽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없도록 글을 쓸 예정입니다. 다만 좀 더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기 쉬운 정도??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내용인 것 같아 유료로 올렸습니다. 요즘 현생에도 치이고 글태기가 와서 살짝 글 쓰는걸 미뤄...
“형, 나랑 잘래요?” “왜?” 재현이 용기 내 던진 그 문장 앞에 도영은 멀뚱히 서 있었다. 야릇하거나 적어도 황당할 제안일 텐데도 바라보는 눈에는 별다른 생기가 돌지 않았다. 그래서 재현의 입에 담겨있던 이유는 한껏 수정된다. 마치 애초부터 심심풀이였다는 듯. “스트레스 풀라고요.” 살다 살다 몸을 미끼로 쓰는 짓을 다 해본다. 구차하게 나한테 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