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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저기 있잖아! 잠깐 시간 괜찮아? " 이름: 윤 담해 성별: XX 나이: 22살 키: 163cm 몸무게: 48kg 종족: 소악마 하트모양 꼬리와 등 대신 손목에 날개가 달려있다. (외관 사진에 함께 첨부) 성격: [ 피해망상이 심한, 순종적인, 호기심이 많은 ] 순종적이라 상대방의 말을 잘 따르는 편이다. 무어라 말해도 일단은 따르고 보는 편이다. 다만...
날조 갓기 아현 청려 내사랑 티벳문댕 배세는 연습 더 해오기 신나는 낙서타임 끝났으니 글 찌끄리러 가자(꾜)
이제부터는 노션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글쓰기: <게임의 규칙> 다시 연재 시작했고 2회분 송신 완료함. <복리 성장 곡선> 종이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서 뿌듯하다. 요가: 토요일 요가는 루틴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고 하타1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지만 오늘 7월 31일은 그 클래스가 백신 맞은 사람 전용 클래스가 되어버려서 대신에 빈...
널 보는 순간. 괜한 자존심 때문에 말은 안 했지만, 심장이 쿵 하고 멎는 느낌이 들었다. 혹시라도 그 소리 들킬까 괜히 구박하고, 모진 밀하고, 틱틱대며 짜증 냈던 것 같았다. 널 알게 된 후, 그 전에 느껴보지 못 했던 기분들을 느꼈다. 모든게 다 고맙고 즐겁고 행복하고 웃음만 절로나왔다.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너의 걸음걸이가 난 무척 마음에 ...
7월의 주제: 연상연하 키워드: 속셈/손끝 인간은 잘난 인간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잘난 인간은 신을 이길 수 없다. 그게 권세모가 차하나 앞에 무릎 꿇은 이유였다. "재수 없어." 그런 말은 그냥 늘 따라붙는 것이었다. 갑자기 가지게 된 부자 아빠든,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얼굴이든, 노력으로 쟁취한 성적이든. 잘난 인간이라면 숙명적으로 가져야 하는...
* 오메가버스 세계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1 벌써 일어났어? 가만히 저를 응시하는 눈빛에 진호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불 밖으로 얼굴만 빼꼼 내민 형구가 잠이 덜 깬 얼굴로 물끄러미 진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더 자. 진호가 바닥에 떨어진 셔츠를 집어 들었다. 구멍 사이로 주섬주섬 팔을 끼워놓고 차근차근 옷을 아래로 끌어내려 정리했다. 수건을 들어 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선배님과 연성교환!! 주제는 비!! 태구삼백><)// 러프지만 왠지 안그릴거같아서ㅜㅠ 이름에 '토도'가 들어가는 남자들에게 뭐가 있음 진짜..
조금조금씩 썰 푼거라 다듬지도 않았고 ㅁ,말투 왜그래?.. 인,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같아...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청우청려 뽀뽀 쪽 청우청려로 리더리더끼리 사귀는데 음방에 셤별이랑 비틱 스케줄 겹치는 날이라 류청우가 신청려 찾아가서 떠들고 그랬는데 말하다가 말이없길래 고개 들어보니까 류청우가 자신을 ...
첫 각인 후 태형은 크게 앓았다. 다 큰 성년인 척 하지만, 어쩔수 없는 사춘기 소년의 열병. 태형이 방에 처박혀 열에 달뜬 헛소리나 해댈 동안 석진은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다. 이럴때 형 노릇 한번 해보는게 어떻겠니. 아버지의 타박에 식은 죽을 사식처럼 밀어넣었을 뿐. 계절은 한여름의 비등점을 찍고 있었다. 한낮의 매미가 울었다. 태형은 이불을 끝까지 끌어...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제가 자살 시도를 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네요. 1년 전 이 시간에 저는 500알 정도의 약을 먹고 자취방에서 혼자 잠들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우울하다 싶었는데, 그래서였나 봐요. 예전의 저는 자살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상상도 못할 엄청난 고통과 슬픔이 있을...
# 43 다시 혼자가 된 지 얼마나 지났더라. 재현은 눈도 뜨지 않고 옆으로 손만 휘적였다. 무성의한 손길에 밀려나며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술병들 사이에서 용케도 핸드폰을 찾아 날짜를 확인했다. 그때가 초여름의 언저리였고, 지금은 가을의 끝을 지나고 있다. 시간은 참 잘도 흐른다. 내가 어떻게 지내든, 내가 얼마나 괴로워하든, 내가 얼마나 아파하든 신경 쓰...
밑줄: 이글은 제 인생글 즉, 젭알 읽어주셨음하는 글입니다ㅠㅠ 순부 백스페이스 (완결,유료로 변경) (이거ㄹㅇ명작이에요) https://posty.pe/q0109d 석순 惡魔(악) (순-악마) https://posty.pe/c4najv LOVE AFFIAR (회사물) https://posty.pe/4u0i9i 내가 당신의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싱글대디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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