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청려건우 센티넬버스AU 필요와 거부 류건우가 가이딩을 거부하는 건 본능이었다. 미각성자였던 류건우가 가이드였던 박문대의 몸에 강제적으로 빙의한 뒤, 온갖 곳에 차출되어 착취에 가까운 생활을 연연하다 돌아온 류건우의 몸은 어느새 센티넬로 발현되어 있었단 게 화근이었다. 가이드가 가이딩을 운용하는 과정을 몸소 느꼈던 탓에 문제가 일어난 것이었다. 박문대의 몸으...
어느정도쌓인듯하여올려봅니다 저번보단못한 양이지만... 쿠션없는 좌우상대비고정 CP연성, 이번에도 개많습니다. 보시는분이 좋으실대로 보심 됩니다~ 저번엔 그래도 다른캐릭터들도 많이그렷는데 요즘에는 그릴시간이 많이 없어서 정말 cp만징하게그렷네요... 지로테루...일수도잇고 테루지로일수도잇음 drst가 의학박물관PR, 아니면 헌혈공익광고, 이런거해줫으면좋겟습니...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다른 캐해 주의장편 갑자기 들이닥친 앳돼보이는 얼굴을 가진 작은 체구의 소년은 가벼운 몸동작으로 춤을 추듯이 아틀리에를 활보하기 시작했다. 이츠키 슈는 환멸난다는 표정으로 그를 향해 소리쳤다. "질리지도 않고 찾아왔군. 지금 중요한 작업 중이니 나가도록 해라!" 소년은 그 소리를 듣고 오렌지빛의 꽁지 머리를 흔들며 이쪽으로 다...
*주의: ptsd(혹은 그와 유사한 증상), 상담치료에 대한 암시 있음, 그러나 사건 진행 중 언급되는 요소이지 그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묘사는 나오지 않으며 관련된 장면을 의도적으로 배제했습니다. 가족의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서술이 있습니다. 해당 포스트를 읽기 전 주의 바랍니다.
늦은 밤, 회의할 때 쓰는 전각에 화산의 제자들이 넷 모였다. 백천, 청명, 조걸 그리고 윤종. “잠깐만요. 왜 저까지 여기 와야하는 겁니까?” 윤종이 불평하자 조걸이 거들었다. “그러게요. 남편들 모임이라면서요? 대사형은 미혼이시잖아요.” “닥치거라, 걸아!!” 백천이 분노해서 말했다. “내가…내가…윤종이한테 밀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네놈.“ ”밀리다...
재고 없었음. 비문 많음. !!!엄청난 적폐, 모에화, 무논리 주의!!! 파편을 주워갈 생각을 하다니. 덤블도어가 서약 파기의 해방감에 젖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그린델왈드의 수하 하나가 그들의 깨진 서약 조각을 회수했고 그 서약을 최대한 활용하여 팬던트와 접촉하고 있는 동안에는 서로를 해할 수 있는 마법은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린델왈...
감사합니다.
진짜 딱 이 작품들만 보세요😭😭😭 제발... (점점 추가가 될 수도...) 카투사 님 - 쇼리반 동런 잼젠 지천 ㄴ 중단편 https://posty.pe/sjbc5tz 천공전 님 - 나를 여름에 묻고 재도 ㄴ 단편 https://posty.pe/eclmqs 수피 님 - 사랑에게 재도 ㄴ 중단편 https://posty.pe/s58qvq5 칠칠맨 님 - 사랑...
1. 쿠로카와 이자나 평소랑 똑같이 친구들과 이야기 하던 중이었다. 오랜만에 듣는 재밌는 내용이라 한참 재밌게 듣고 있을 때 갑자기 친하지도 않던 남자애가 와서 나한테 뭐하냐고 물어보았다. 솔직히 당황스러웠다. 말도 몇 번 해본 적 없고, 서로 모르는 척 살다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건다고? 솔직히 좀 의심스러웠지만, 대충 몇 마디만 받아주려는데 갑자기 우리...
"...(-)" 몇일째인지. 장례식장에서 울고만 있던 게. 3일? 4일? 기억도 나지 않는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모두가 걱정스러워 보이고 친구들은, 선배들은 이러다 탈수 온다고 데리고 나가려 했지만,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여기서 나가면 네가 죽은걸 받아들인 것 같아 나갈 수 없다. 이젠 환영도 보이고 환청도 들린다. "키요, 이제 그만 가봐. 내 꿈...
- 3월 초였지만 아직은 따듯하다고 할 수 없는, 서늘한 날씨가 지속되었다. 패딩은 벗었지만 겉옷 없이는 다닐 수 없었고, 아직도 철거하지 않은 크리스마스 전구들이 아파트 화단에 매여있었다. (-)도 청명도 그닥 겨울이 끝났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다. 여느 평일과 다름없던 금요일 오후, (-)는 퇴근길에 집 앞 화단을 지나다 깜짝 놀랐다. - ‘벌써 꽃이...
왜 백천 사숙은 하필 그 타이밍에 미리 연락도 않고 귀가를 해서는 여자들 수다를 또 듣고 그러셨대 정말 ㅠㅠㅠㅠㅠㅠ 귀를 붙들린 채로 악악 거리며 끌려가는데 백천 사숙이 노기 띤 목소리로 외치셨다. “윤종!! 윤종이는 어디 있냐!!” 지나가던 사형제들이 어리둥절해하는 가운데 무각에서 일하고 나온 청명이가 하필 이 꼴을 보고 말았다. “야!! 진동룡!! 너 ...
[작품 후기] 안녕하세요. 11월, 12월, 1월의 도영이와 태용이를 그렸습니다. 첫 연성이라 미숙한 점이 많지만,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