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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 그게 꼭 유성우 같던 날이 있었다.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새까만 도화지. 그 위로 떨어지는 하얀 눈송이들이 엄청 빨랐고, 굵었다. 정말 별똥별 같았달까. 하마터면 하늘을 보고 기도할 뻔했던 날을 기현은 기억한다. ‘우리 데뷔날짜 잡혔대. 이번엔 진짜랬어.’ ‘……’ ‘왜? 기쁘지 않아?’ ‘아냐, 나도 들었어. 이번엔 데뷔할 수 ...
January 9, 2020 신촌연세병원 “변백현씨. 변백현씨!” 빠른 걸음으로 멀어지는 검은 셔츠의 남자가 혼잡스러운 병동 복도를 가로지른다. “변백현씨! 잠깐만 기다려봐!” 윤은 그 뒷모습을 따라잡으려 필사적으로 인파 사이를 누빈다. 그가 10m쯤은 앞서 있을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백현의 귀엔 윤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듯하다. 어디를 저렇게 급하게 ...
그 매니저의 배우 1. 첫 시작 "안녕하세요! 새 매니저 이찬영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연락을 받고 잔뜩 얼어붙은 채로, 퇴원하자마자 두식이 삼촌을 찾아가기로 했다. 택시를 타고 으리으리한 건물들을 지나 더 으리으리한 건물 앞에 다가섰다. 혹시라도 내가 길을 못 찾을까봐 삼촌이 미리 건물 앞에 나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함께 대표실 안으...
@우잇자님 커미션 ⚔「進撃の巨人」장르의「エレン・イェーガー」천사님을「연인드림」、그리고「현대물」로 모십니다. 🌱 ⚔ ℱℴ𝓇 𝒴ℴ𝓊 🌱 연인드림인 만큼 꺼리지 않으신 분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 '진격의 거인' 본래 세계관이 아닌, 현대물로 모시는 것 이라고 거창하게 말하긴 했지만 단지 얘기 할 때에는 자신의 일상에 캐입을 얹었다고 생각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20 ~ ing 솔직히 얼마나 연성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려본 건 코드아나, 삼보, 킬더라잇, 밥먹남, 킵어스, 천추세인, 원프헬, 메데페데 (격발은 거의 따로 포스팅) +렌보시, 패션 트레틀로 제택 온설 제택 낙목 노아메이슨 바샤윤 트레틀로 노아메이슨 애기 레이노아 애기 제냐 트레틀로 어린 노아랑 메이슨 (행복회로) 연하 애인때문에 고생 ...
You booked the night train for a reason 네가 아픔에 젖어 앉아 있기 위해 So you could sit there in this hurt 야간열차를 예약했다는 걸 내가 어째 모르겠어? Bustling crowds or silent sleepers 복작거리는 인파, 아니면 고요히 잠들은 사람들 You're not sure wh...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정말 최고의 글이라 자신합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외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posty.pe/n306ec
2020.12.26 송성 온라인 온리전 발행 블루아워는 이름이 연결되지 않는 두개의 단편 중 첫번째 글입니다. Blue Hour A DAY 새하얀 꽃, 새하얀 레이스, 새하얀 베일에 새하얀 기둥, 천장, 바닥. 주변을 장식한 모든 것이 눈부시도록 새하얀 빛이었다. 보고 있자니 머릿속이 새하얗게 탈색되는듯한 착각이 일만큼 하얀색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어두...
프림님(@p_silent42)과 크리스마스 합작으로 그린 트리키 만화입니다
#프로필 “ 안 무니까 가까이 오셔도 괜찮아요. ”이름 Zenia V. Whitney 제니아 비비 위트니성별 XX나이 24세키 / 몸무게 167cm, 표준체중종족 인간성격 [조용한] [친절한] [쿨한]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자의적으로 조용히 하는 편. 다만 말수는 많아서 조용한 목소리로 재잘재잘 이야기하곤 한다. 남이 도움이 필...
* 타싸에서 2년전 장마때 썼던 글인데..요즘 날씨와도 어울리는 것 같아 헐은 글 데려와봤습니다..ㅎ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intro- 그여자 "지겹다, 이제." 덤덤한 목소리로 뱉어지는 그 말을 무시하고 억지로 내 몸을 안으로 욱여넣었다. 스쳐 간 너에게서 작은 한숨이 흘러나온다. 스쳤던 어깨가 따끔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 봤자 취기가 오른 나에...
생일축하해 이원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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