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분위기, 깨진 거울, 억지로 웃는. 이외의 제가 발견 못한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같이 하고 싶었던 친구가 있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내 기억을 보여주기엔 점멸되어 오는 기억속, 마지막 유언처럼 남은 평은 이게 전부였다. 고작, 그게... . . . 첫 번째 기억은 예상외로 다정해서... 맞아. 발을 부지런히 놀리며 너희에게 줄 것을 찾던 나를 기억해. 사용인들이 무슨 바람이냐며 쏟아질 듯한 유성처럼 쫓아다니고, 그 사이를 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