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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니드 마빈스가 제 일을 마치고 회식에 도착했을 때, 이미 분위기는 1차를 지나 2차에 가자는 이야기가 슬금슬금 나오고 있었다. 나는 술잔을 홀짝이며 주위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유리문 앞에서 두리번 거리는 그를 발견하고 손을 들었다. 오늘따라 빠르게 오른 취기에 양 볼은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다. “늦었구나, 하던 일은 모두 끝내고 왔느냐?” “아, 어느...
본편은 네이버 웹소설에서.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067079 그 날은 모니터와 눈싸움을 하고 있었다. 물론 이 싸움에서 이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모니터에는 눈이 없었고, 그러니까 깜빡일 눈도 없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한숨을 쉬며 눈이 피로해지는 내가 패배하는 거지. 그래서 머리를 쉬게 하기...
2. 휘몰아치는 날들에 겁 없이 뛸 수 있는 건 #4월 1일. 오후 12시 1분. 세봉고등학교 1학년 5반. "그냥 바로 동아리실로 오라네. 형들도 다 거기 있나봐." "응." 승관이 교실 뒷문을 나서며 말하자, 그를 기다리고 있던 찬이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이 복도로 나오자 그 옆으로 물소떼 마냥 급식실을 향해 뛰어가는 무리들이 스쳐갔다. 승관과 찬은...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왔냐.” 10시 10분. 지민은 출근 시간 지나서 오라니까, 시늉은 하려는 건지, 꼴랑 10분을 넘기고 등장했다. 그래, 지민은 저렇게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스탠다드한 애였다. 저런 애가 어떻게 전정국에 관한 일에는 법이고, 도덕이고, 하나도 지킬 생각이 없었는지 모르겠다. 변호사를 그만둬도 상관없다고 했을 땐, 내 심...
ㄹㅈ님 신청 커미션의 오마케(덤)으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공백 포함 1049자, 공백 미포함 778자 --- “입맛에 좀 맞아?” “응, 아주 맛있어. 고마워.” 나는 밝게 웃음을 지었다. 내가 동경해 마다하지 않는 영웅이. 나의 우상이자 동료인 모험가가 나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왔는데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다행이다.. 미식을 즐길 줄 알아서.” ...
ㅇㅇ님 신청 커미션입니다. 공백 포함 5769자, 공백 미포함 4268자 -- “아무도 없나요? 저기요!!”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운이 좋았다. 아침엔 식빵을 떨어뜨렸지만, 버터가 안 묻은 방향으로 떨어졌고, 지하철을 기다린 지 3분만에 열차가 도착했다. 사무실에 오는 동안 신발 끈도 안 풀어져서 오늘은 평소랑 다른 날이라고. 분명 무언가 좋은 날이 될 거라...
ㄹㅈ님 신청 커미션 입니다. 오마카세 타입. 공백 포함 2991자, 공백 미포함 2236자 --- “..하” “그..하” “그라하!” “어, 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몇 번이나 불렀는데 대답도 안 하고.” “아, 미안..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지?” 원초 세계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그라하 티아는 원초 세계에서 보낸 시간보다...
현 매버릭은 아무 말 안 하고 웃어줄 거 같아요
22. 08. 03 ~ : 치치 보체티가 라스베이거스를 떠난 이후부터, 뉴욕을 떠나기까지. • 해당 이벤트는 기존 스토리와 관련이 없는 if로 진행됩니다. • 극의 플롯을 차용합니다. 편하게 뮤트를 이용해주세요. 이벤트 관련 문의사항은 DM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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