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전학생이니까 너희들이 잘 좀 챙겨줘. 정확한 시기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건 중간고사가 끝나 어수선했던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았을 때쯤 미라는 우리 반의 전학생으로 소개되었다. 학기 초나 학기 말에 전학을 왔더라면 관심이 좀 덜했을지 모르겠으나 학기 중반이었으므로 서른 명이 넘는 아이들이 시선이 올곧이 한 명에게로 쏠릴 수밖에 없었다. 자신을 ...
사방신과 함께하는 퇴마일지! ep.1 / 피하려고 애써 봐도 거부조차 할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운명은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것. 이 말은 여주에게 있어서 말도 안 되는 말이며 살아가는 데 있어 평생 해결하지 못할 숙제일 것이다. 여주는 본디 태어날 때부터 시티동 북쪽 이레산 초입에 위치한 무당집 딸이다. 대대로 어머니에서 딸, 손녀가 그 자리를 지키는 세...
날짜:2090.08.01 이름:달린 아마리스 나이:35 스스로 느끼는 피로도:5 요구사항:X 오늘의 특이사항: -목 상태가 조금 나아진 듯해 오늘부터 공격연습도 하기로 했어요. -오늘은 훈련장에서 이전에 받은 더미들을 두고 노래하며 총으로 사격하는 연습을 했어요.총연습때문에 방이 아니라 훈련장에서 했답니다. -더미들이 스스로 날뛰면서 상처입히고 급소를 드러...
연재가 막바지에 다다른 듯 더욱 정신 없어보이는 윤우. 카페인 음료 캔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쌓였네요. 잠은 제대로 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글을 써야겠다. 생각하고, 포스타입을 열어봤다. 십 년도 더 전에 꽃집할 때 꽃집일상사를 쓰고 싶었던 흔적이 프로필에 남아 있다. 어떤 주제를 쓸까 '기후위기', '제주', '1인가구', '고양이' 가 들어가는 글들을 쓰자고 생각하고, 썼다. 그러나 다음 날 일어나 다시 보니, 노잼이다. 이대로는 안된다. 임시저장하고, 다시 글을 쓰고만 계속 반복...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혈흔 묘사가 존재합니다. 관련한 요소에 민감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어린이의 정경(Kinderszenen)》 1856년 생을 마감한 독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이 소년 시절을 추억하며 1838년에 작곡한 피아노곡으로, 30곡의 소품 중 13곡을 골라 어린이의 정경이라는 표제를 붙여 출판한 것. 어려운 연주 기교를 사용치 않고 마...
30. 그녀의 소원 “이쪽이에요.” “... 생각보다 훨씬 큰 숲이군요.” “겉보기와 다르죠.” 숲 입구에 도착하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아무리 걸어도 숲 안이라 멀쩡한 나와 달리, 주영은 조금 지친 눈치였다. 숲이 자체적으로 인간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인 모양이었다.
「걱정마, 잘 지내고 있으니까.」 @DearKID1412 DO NOT REPOST, EDIT, USE MY ARTWORK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1급 기밀 W.대니 [BGM: bad guy - Billie Eilish] 용선은 혜진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집 근처의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잠시 서서 기다리자, 전동차가 들어왔다. 치이익. 기다리는 이를 반기는 전동차가 문을 열어주었다. 용선은 목을 좌우로 풀면서 그 안으로 비장하게 들어갔다. 집을 나서기 전에 ...
태주 씨. 뭔가 오랜만인 기분이 들어요. 사실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익숙해지고 싶지 않았는데. 태주 씨에게는 늘 새롭고 싶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응. 아, 그러니까 실질적 회장님은 아니시고 그냥 직급만 회장님이신? 아! 이해했어요. 여러 사업체를 돌다 보면 그런 곳이 종종 있더라구요. 저는 태주 씨 말고 다른 결재권자가 따로 있는 ...
이세진 생일 기념 큰문 합작에 원작 기반 좀비 아포칼립스 글로 참여했습니다.합작 페이지에서는 제가 이 글을 쓰며 주로 들었던 음악과 함께 읽으실 수 있으니 꼭 한번 들러주세요. 감상하실 때 빗소리와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호우가 풀잎을 두들기는 소리가 세차게 울렸다. 이세진은 왠지 모를 오한에 이른 새벽부터 눈을 떴다. 후텁지근한 여름 공기에도 몸이 시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