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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소장본화로 인한 유료 결제로 바뀌었습니다 이 글은 완결을 낸 뒤 외전을 붙여 투욱 행사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느리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
* 프로 데뷔 5년차 (=유에이 졸업 5년 후)* 바쿠고 히어로 명은 [폭심지]* 바쿠고에게 6살 난 무개성인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 이름은 히요카(世夜勝) 16살, 고등학교 1학년. 사랑을 시작했다. 시작이 언제였는지, 왜 시작했는지는 모른다. 알아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사랑에 이유를 붙여가는 것만큼 인위적이고 억지스러운 게 있을까 생각할 뿐이다. 스스...
검은 모노톤의 인테리어. 거대한 샹들리에. 조금 뒤엔 이 자리에 다시 서서 관장과 대면할 터였다. 시타라는 제 앞의 호프 트레이너에게 시선을 돌렸다. 쌔비냥이라면, 진화해서 레파르다스가 되던가? 고개를 기울이다가 작게 웃으며 짧은 인사를 건넸다. 샤인과의 체육관 도전은 처음이었다. 그래야 두 번째지만, 샤인에게 경험은 많이 부족했기에 택했던 기회기도 했다....
아이보리색 편지 봉투에 찍혀있는 적갈색의 'D'실링. 뒷면 오른쪽 구석에는 땋은머리, 긴생머리, 숏컷? 하는 글씨가 쓰여져 있다. 열어보면 보이는 것은 정갈하고도 둥근 느낌이 남아 있는 글씨체로 쓰여진 양피지 두 장과 흰 종이 한 장, 저녁 노을을 담은 바다 사진 한 장. 잔잔히 물결치는 게 움직이는 것 같다. 1. 수건을 세 등분으로 접는다. 2. 양쪽 ...
어느 늙어있는 날, 외롭고 아픈 내가 문득 생각을 하는 것이다. 생생한 꿈을 꿔보고 싶다고. 따뜻한 방 안에서 눈을 반짝 뜨고 아픈 곳 없이 자리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 하루를 살아내는 꿈 말이다. 그게 10대의 어느 하루일 수도 있겠다. 초록색깔 7번 버스를 타고 앉을 자리가 없어 기둥에 겨우 몸을 기댄 채 꾸벅꾸벅 졸다가 친구들이랑 우르르 내려 등교를 하...
이것도 두번째라고 익숙해진걸까. 약간 큼지막한 사이즈의 센터 유니폼을 입은 케이는 조금은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주변에 별장이 많아서인지 찾아오는 손님은 기껏해야 이 주변에서 산책을 하다 삐끗한 트리미앙 정도. 야생 포켓몬들도 큰 문제는 없구나… 하고 생각한 나머지, 한가로움을 만끽하던 그는 그만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아, 오늘은 한가하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중앙본부 팀장, 카티아 페스틸리아 (Katia Pestillia) 사인 불명 자살 (밑으론 4줄가량의 직접적 사망 원인이 쓰여 있는 듯하나 심하게 훼손당해 있어 읽을 수 없었다.)부가 사항발견 당시 전신의 자상과 열상, 과다출혈과 그로 인한 의식의 부재로 회생 불가 판정. 사망 처리했음을 확인.정장 (1.0, 1.0, 1.5, 2.0)과 실낙원 (P 22~...
"어쩌면 좋을까." 멀쩡한 침대를 두고 바닥에 앉아있는 인영이 둘. 케이와 피칸테였다. 송구스럽기 그지없다는 얼굴로 바라보는 피칸테와, 포켓리스트에서 피칸테가 배울만한 기술이 있는지 살펴보는 케이. 결과적으론… 피칸테는 벌레타입임에도 벌레타입 기술을 배우는데에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만을 알 수 있었다. "벌레의 저항도 못 배우는 것 같은데… 이건 아...
그러니까, 시타라는 당황스러웠다. 트리미앙 산책이라고 듣긴해서 나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오긴 했지만... 6마리였나? 홍보지를 다 돌리고 다음 아르바이트를 고민하다가 1000원과 마담의 미모에 혹해 아, 넵!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긴 했지만…. 시타라는 왼손과 오른손에 각각 3마리씩의 목줄이 쥐어져서는 짧게 앓는 소릴 냈다. 잘, 할 수 있을까…. 놓...
시타라는 이른 아침에 눈을 떴다. 곱게 표현하면 나비잠을 자듯, 험하게는 대자로 뻗었던 채로 눈을 뜨면 천장을 마주한다. 느리게 깜빡, 깜빡 점멸하던 시야로 어제 자귀마을에 도달했다는 것을 인지한다. 침대 옆을 보면 어김없이 창문 너머로 해가 떠오른다. 침대 옆 탁자에는 어제까지 정리하던 메모장이 널부러져 있다. 제 몸도 널부러져 있으니 오죽한가. 침대 곁...
이름: 코미 유쿠-타치 키리 키인 히카Komi Yuku, "Tachi Kiri Ki'in Xika"(4풀-멀리 가는 바람) 4 풀은 태어난 날에 따른 '생일 이름' 이고, '멀리 가는 바람' 은 사제에게 받은 고유명이다. 원래 어릴 적 받은 이름은 타치 티사카Tachi Tisaka(뒤섞인 바람)이었으나, 에오르제아로 떠나며 새 이름을 받았다. 나이: 21 ...
⋆。˚ ☁︎ ˚。⋆。˚☽˚。⋆ 수 없이 외로웠던 밤을이 작은 손에 닿기 위해 얼마나 달려왔는지널 잠 못 들게 하는 소음내가 다 가져갈게 반짝이는 눈강아지발, 코터질듯한 볼펄럭이는 귀두꺼운 입술걸음걸인 뒤뚱누굴 닮아 이렇게 예뻐 널 바라만 보고 있어도 배가 불러행복한 꿈만 꾸길 바라 잘자 잘자 포근하게 잘자 걱정들을 뒤로한 채 별빛들도 잠들 때까지 아무도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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