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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오지랖은 사양이에요. ” 🌺이름 : 루시카테브 럭스/ Lucícatev Lux 🍁성별 : XY 🌺나이 : 15 🍁키/몸무게 : 170cm/48kg 🌺성격 : 조용한/고결한/강박적인 조용한 - 말수가 적은 편입니다. 그는 불필요한 대화를, 특히 가깝지도 않은 사람과 나누는 것에 상당한 피로감을 느낍니다. 때문에 늘 구석에서 누군가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아...
형. 응? 보고 싶어. 무슨 소리야. 나 여기 있잖아. 형……. 맞다. 또 잊었다. 내가 죽었다는 것을. 내가 지금 앉아있는 곳이 그들이 남겨준 나의 마지막 흔적이라는 것을 또 잊었다. 그리고 이 녀석은 내가 떠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줄곧 이 자리에 찾아왔다. 정말 질리지도 않아. 금방 어제 죽은 것 마냥 우두커니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닦아...
3 March, 1998 친애하는 오신에게. 안녕, 오신.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널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을 겪게 해서 미안해. 사전에 먼저 말을 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여유가 나지 않았거든. 어쩌면 변명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너만의 방식으로 성과를 내준다면 나는 기꺼이 그것을 지켜볼게. 네 손에 들어...
열람주의 본 게시글은 '붕괴 3rd'와 연동된 유니버스식 세계관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원신과 붕괴3rd의 스토리 및 세계관에 대한 쿠션없는 스포일러와 원작 파괴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드림과 스포일러의 취급이 불가하신 분들께는 해당 게시글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붕괴편: https://posty.pe/cyfcl7 0508 최초작성 0514 최종...
#프로필" 이곳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알고 싶어. "[캐치프레이즈] 『 어쩌라고 내 인생이야. 』[이름] 최 한[나이] 26[성별] XY [키/몸무게] 183 / 67[종족] 인간[외관] < 픽크루 링크 > https://t.co/QTC2ilxzlp < 커뮤 사용 가능 > https://t.co/as9KBLiFk9 > 그의 피부...
11 sept., 1999 친애하는, 피츠. 웃기지만, 가끔 네가 귀엽다는 생각을 해. 이것 봐, 화풀이를 핑계로 내게 시간을 들여 편지를 쓰는 꼴이나, 날 기억해주는 것까지. 답장이 올지 안올지, 혹은 오긴할지. 대체 어떻게 알고? 내가 편지를 받지 못할수도 있는데. 내게 미운정이 드는 것과 별개로, 그래서. 이제야 화는 풀렸나? 벌써 9월, 아니 도착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Wedding Day> (1) ※전편과 연결되는 회차입니다. 펜트하우스의 일부 내용이 포함, 각색했습니다. <스위트홈>과 이어보셔도 됩니다. 로건이 수련과 아이들과 함께 산지 꽤 시간이 흘렀다. 수련의 회사는 로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나서 유명세를 타느라 바쁜 일 투성이었다. 로건 역시 여러 ...
아늑한 집에서 쫌만 더 있을께여~ 다시 일곱이 된 모두는 대충 짐을 정리한 뒤, 자연스럽게 거실에 모였다. “그래서 둘은 무슨 연구를 했는데?” 정우가 티 테이블 위에 올려져있던, 일전에 도영이 뭔가를 적고 있던 작은 수첩을 펼쳐들었다. 그 안엔, 두서없이 좀비들의 행동양상 같은 것들이 적혀있었고, 물기만 함. 먹기도 함. 빨간 펜으로 적힌 마지막 메모 아...
퇴고 안 함 약간의 학.폭 주의 “일어나!” 단잠에 푹 빠져있던 진기가 갑자기 들리는 큰 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너무 갑자기 일어나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종현이 벙벙 뛰며 진기 앞에 섰다. “메리 크리스마스!!” 종현이 눈을 반짝이며 말했지만, 진기는 그의 인사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실눈을 겨우 뜨고 활짝 웃고 있는 그를 보더니 다시 이불...
우리의 감정이 같을 수 있을까 02 c.Hongcha 주말이라 다행이다. 딱 그렇게 생각했다. 자꾸만 울리는 진동을 애써 무시하고 이불 밖으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었는데도 시간이 잘만 흘러갔다. 벽에 걸린 시계가 벌써 오후 4시를 향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딱히 배는 안 고픈데 위가 아파와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가 뒤집어진 핸드폰을 슬쩍 곁눈질해보고...
이거 뒷이야기 여기까지 웹연성재록본에 들어가는 만화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창민은 오랜만에 청주에 내려왔다. 학기 초만 해도 매주 본가에 왔는데 그동안은 이러저러한 —대부분은 재현으로 말미암은— 일로 인해 전만큼 자주 오질 못했다. 축제 주점도 성공적으로 끝나서 뒤풀이도 했겠다, 곧 기말고사에 훈련 일정도 잡혀 있어서 다시 바빠지기 전에 청주에 다녀오고 싶었다. 오랜만에 도착한 본가는 여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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