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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성민 너무해" 김태영은 일어나서 자기가 왜 땅바닥에 있냐며 물었고 니가 술취해서 바닥에서 잤다고 말했다. 침대로 인도해주지 그걸 친구가 돼서 보고만 있냐고 투덜대길래 내가 니를 어떻게 드냐고 하니 그건 그렇다며 인정하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이윽고 비명이 나길래 무슨 일이냐며 화장실로 들어갔다. "하 뭐야 배에 이 멍은? 술먹다가 누구랑 싸웠나 기억이 안...
*아무말주의* 우린 아무것도 아니다. 우린 실체가 없어. 그저 연기다. 1.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게 뭐야? 이게 뭐지? 원래 이런 내용이었나? 거대한 쥬초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어서 꽤나 놀랐던 기억이 난다. 꽤나 많은 스포를 당한 뒤 자첫을 해서 모든 내용을 꿰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시작부터 모르는 장면이 나와서 당황했다. 사실 이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
9월 모의고사가 끝났다. 학생들은 혼란스러워한다. 우리 학원은 규모가 크지 않아 고3 원생이 많이 없다. 있더라도 자기 할 게 확고해서 내가 손을 댈 일이 없는 (다시 말해서 여기여기 원서를 쓰기로 모든 것을 맞춰 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런 아이들도 나에게 고민을 많이 털어 놓는다. 솔직히 주말에 속상해하는 카톡이 오면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선생에...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쉬었어야 하는데 결국 하나도 쉬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정말 조금 밖에 되지 않는 쉬는시간이라서 최대한 잘 쉬어야 했지만 너의 영상들을 전부 찾아보다가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진짜 드디어 미쳤구나" "환자를 돌보는 의사가 미치면..나 이제 의사 못하는 거 아냐?" 진심으로 하는 소리...
[언더메모리] 나이트메어 샌즈:......... 나메샌즈:......지루해... 나메샌즈:....이상하게..지루해.. 나메샌즈:..어떤 장난을 쳐도 지루해.. 나메샌즈:..며칠째 에러도 안보이고.. 나메샌즈:....지루해... 나메샌즈:..지루해! 지루해! 지루해!!!!!! 나메샌즈:ㅡ아아으아응아으아으아으아으아아!! (공허한 나메샌즈의 공간에 가스터 블래스...
르웰린 벨 아델하이트, 내가 꿈 꾸는 곳에 당신 있길 바라며. 안녕, 르웰린. 타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미숙한 면은 많지만 노여워 말고 봐주시기를 바라요. 원래 처음은 다 어렵다잖아요? 물론 농담. 르웰린의 방학은 어떠한가요? 우리를 만나지 않는다고 좋아하고 있는 건 아니지요? 기실 르웰린이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꽤 무료한 생활을...
※ 시작 시점은 즌 1 11회 장겨울 첫 집도 후, 의학적 고증은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1. 2019년 11월의 어느 날, 겨울은 ER 호출을 받고 달려갔는데 환자의 이름과 얼굴을 보고 당황한다. 저 사람이 왜 베드에 누워있어? TA로 Mental Drowsy에서 Stupor하다는 40대 남성 ...
"...선배님들? 뭐 하세요, 지금?" 대부분의 회의실이 다 그렇듯, 차마 그곳을 보고 신성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진중한 분위기를 유지해야만 하는 의국의 회의실에서,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도대체 이것이 무슨 일이냐는 질문이다. 당황스러운 건지, 혈액종양내과 교수 도희라의 고개가 슬 기울어졌...
59 숨었던 진실과 천재들 “해독을 했다는 말을 하는 거야?” 동료 연구원이 석진에게 다가가며 물었다. 배양 시트가 깨끗하다. 마치 아무것도 없었다는 듯이. “모르겠어. 해독을 한 것인지 아니면 아예 없애버린 것인지. 이정도면 소멸했다는 게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거의 다…온 거야.” 그러자 동료의 표정이 묘하게 비틀렸다. 동료가 석진에게 가까이 다가...
‘한 획씩 천천히 그어보는거야. 준비된 재료는 많으니까 마음껏 그려보렴!’ 써니의 앞에는 얇고 흰 도화지와 검은 붓이 놓여있다. 누군가 부추긴다. 그려보라고. 써니는 곤란했다. “그리고 싶은게 없어. 그리고 싶지 않아” ‘하지만 용기내서 붓을 꺼내들었잖아! 언제 다시 이런 용기를 낼 수 있겠어?’ 맞아. 그 말이 맞다. 몇 번을 고민하다 꺼내든 용기인 것을...
눈을 떴더니 그날의 새벽이었다. 익숙하고 그리운 온도와 채도. 이제 해가 뜨면, 마리가 굴러 떨어질 거야. 오모리는 빌고 또 빌었다. ‘ 절 그날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절 죽여주세요.’ 누군가 그 목소리를 들은 것인지 오모리는 마리가 죽던 날의 새벽에서 눈을 떴다. 어떻게 해야 할지 그런 건 고민하지 않았다. 발걸음이 가는 대로 걸어갔고 문을 두드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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