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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ember. 1997 네가 말하는 '끝' 말이야, 기준이 너무 깐깐한 거 아니야? 죽이면 끝이지, 왜 그 이상을 바라려고 하는 거지? …네 말처럼 죽음과 무너짐은 다르지. 그렇다고 한들, 날 죽이는 방법 외엔 볼 수 없을걸? 이걸 몇 번째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제발 그 명석한 머리로 한 번에 알아듣길 바라, 사자들의 옛 반장님. 너에...
그냥, 정반대라서 궁금했을 뿐이야. (눈 나른하게 감았다 떴다. 동시에 떠오르는 호흡같은 것들.) 나는 바라는 게 많은 욕심주의자라서. 원하는 건 하나, 둘 정도로는 끝나지 않으니까. (너 물끄럼 바라봤다. 그리고 이내 마주보며 설핏 웃었다.) 그래도, 지금 행복하다면 된 거겠지. 네 말대로 나에게도 존재만으로도 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 한둘 쯤은 있으니까...
15 Jun, 1998 친애하는, 나의 작가님에게. 안녕, 보나트.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의외라고 할 정도로 우리의 졸업과 편지의 공백이 길긴 했지. 갑작스레 도착했을 편지에 놀라지 않고 답장을 보내준 네가 고마워. 내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 것도 어쩌면 당연할지도. 네 말처럼 나는 지금 머글 세계에서 지내고 있거든. 원래부터 집이 머글 세계에 있어서 그...
앨범커버는 제가 급하게 만드느라 무료 이미지로 대충 만들었으니 별로면 바꿔주세요. 가사가 포함된 파일입니다. 앨범 아티스트가 SF9으로 되어 있어 휴대폰으로 다운로드 시 아티스트 분류가 자동으로 SF9으로 될 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출처: 다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v/COk7zG6F5sp/?igshid=1w5lqbk...
5 August, 1997 친애하는, 나의 휴식처에게. 안녕, 레인. 간만의 네 편지라 즐겁게 펜을 잡아. 속이 넓긴,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유가 생겼을 뿐이야. 학기 중이었다면 왜 편지가 안 오나 싶어 매일 방 안을 빙글빙글 돌았을걸? 그래도 책 속에서 파묻혀 산다고 잠은 제대로 침실에서 자야한다는거, 알지? 처음 혼자 사는거니까, 주변에서의 도움이 당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프로필 “ 당신은 뭘 걸 수 있죠? 보석? 돈? 아니면, 정보? ” Maya Irelia 마야 이렐리아 25 XY 후작 178cm 58kg 컨셉아트 검은 천으로 이마의 중간부터 코끝까지 가리고 다녀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없지만, 소문에 의하면 그의 가문 사람 중 가장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의 피부는 마치 윤택한 옥과 같고, 그의 머리는 ...
#공허"3일만 쉴게요. 아니 아픈건 아니구 네, 알았어요."끈질기게 질문을 해대던 매니저의 전화를 겨우 끊고 나서야 위텅은 긴 한숨을 내쉬었다. 사람 하나 누워도 남을만큼 큰소파에 털썩 주저앉아 팔걸이에 머리를 두고 누웠다. 전날 밤, 그가 떠나고 난 후 그대로 맞이한 아침이었다. 스더와 수이로 만났고 린즈홍과 양위텅으로 다시 만나 그렇게 5년, 그리고 드...
24 July, 1997 친애하는, 에벨리아에게. 안녕, 에벨리아.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확실히 장마철이 다 되어가서 날씨가 좋지 않긴 하네. 부디 선물이 비에 쫄딱 젖어버리는 일은 없어야할텐데. 동생들은 여전한가보구나? 과외를 하고 있다니, 하기사 에벨리아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고, 분명 너라면 좋은 선생님이 될지도. 공부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
잘 지낸다고 있다니 다행이군. 어느 정도 지났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계절이 바뀌었으니 나름 추측은 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변한 게 없다는 말이군. 그대의 생각이 여전하다니 퍽 아쉬울 따름이네. 졸업을 한 지 조금 되었으니 진천이 있을 줄 알았건만... 하긴, 사회는 아직 넓고 무한하니 그대의 눈에 제대로 차지 않았을 수도 있겠군. 이해한...
베아트리체 디아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피니어스의 방을 찾았다. 피니어스 에카르트는 늘 그랬듯이 방에서 서류와 씨름을 하고 있었다. 지금도 그랬다, 컴퓨터 모니터 두 대의 화면이 그의 안경에 비쳤고 그는 한껏 인상을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니 오빠. 마시면서 해, 안 졸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현재 시각은 밤 열한 시를 가리키고 있...
w. 청춘 "하." 통장 잔고를 확인하는 입 사이로 절로 한숨이 쏟아져 나왔다. 곧 학년의 생일이었다. 경찰인 학년을 위해 좀도둑 짓을 청산한 지도 한 달이 넘었다. 그동안 모아둔 돈이 조금 있긴 했지만 씀씀이가 넘쳐나는 선우를 감당할 수 있을 리가. 며칠간 밥 한 끼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학년이 만나자 해도 약속이 있어서 이미 먹었다는 말로 둘러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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