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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욕 퀸즈의 미드타운 과학기술 고등학교는 말그대로 뒤집어졌다. 흑표범처럼 늘씬하게 쭉 뻗은 아우디가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교내 주차장에 들어왔다. 꽉 찬 테트리스처럼 겹겹히 쌓인 위태로운 형태로 창문에 달라 붙어있던 아이들은, 그 아무도 조용히 하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모두 약속한듯이 입을 다물었다. 10대의 아이들이 가득 찬 건물이 쥐 죽은듯 고요...
진행 기간 : 2019. 10. 17진행 시간 : PM 9 : 00 ~ PM 11 : 30 진행 보수 : [1]스탯 유난히 공기가 서늘하게 얼어있는 날입니다. 앨리스들은 숲에서 만난 기이한 존재에게, 신사와 꽃밭에 비밀의 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심쩍은 마음, 두려운 마음, 혼란스러운 마음. 앨리스들은 저마다의 마음을 안고 각각의 장소에 향합니다...
아카테스에서 드라마가 있었죠. 그런 것 처럼 전원 스급 세계관의 배우고 사실 내스급 스토리가 드라마라고 가정하고 막 써내려가는 if. 1. 한유진, 한유현, 석시명, 김성한, 박예림 이 다섯은 회귀 전후로 분장이 많이 달라진다. 제일 손이 많이 가는 건 한유진&박예림. 나머지는 분장을 좀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하고, 한유현은 키높이를 추가한다. 박예림...
안녕하세요, 번역도 리뷰도 없이 방치된 포스타입에 오랫만의 업데이트가 홍보글이라 약간 민구스럽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서 홍보반 자랑반 글을 올립니다. 토니+피터 웹진: 12/25=0.48 필진 모집중! 언제나 유사부자의 부흥을 위해 동분서주 하시는 총대님의 힘으로 12월, 크리스마스 테마의 유사부자 웹진이 공개됩니다. 지정된 날 ...
초보자분들이 스토리 조언 들을 때 흔히 겪게 되는 상황 Best 3!! 에 대한 영상입니다. 뭔가 꼰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은 무엇일까요 스토리 조언 들을 때 주의해야 할 3가지!! 즐겁게 창작 합시당!! ㅎㅎ 후원 하셔도 추가내용은 없습니다 도움되셨던 분들에 한해 자유롭게 후원 부탁드립니다
시빌워 이후 사이좋은 어벤저스. 인워가 없는 세계관 ※날조주의※ [토니피터] Minor Upgrade 17 오케이, 잘 들어 봐, 친구. 내가 얼마 전에 인생의 큰 고민에 빠졌어. 이대로라면 우리 엑스콘은 문을 닫아야 해! 그렇게 평소에 즐겨 마시는 페일 에일 맥주를 뜯었지. 그 페일 에일은 내 사촌 에네스토가 동네 소프트볼 시합에 이겨서 타온 부상이었는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사쿠라이는 오노가 방으로 들어가자 손님 방으로 민들어놓은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오늘 밤을 넘기면 그래도 함께 잠을 잘 수 있겠지. 시쿠라이는 페로몬 탈취제에도 흘러들어오는 오노의 포근한 페로몬에 결국 이불에 코를 박았다. 후—하—. 숨을 들이쉬고 내뱉은 지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사쿠라이는 겨우 정신을 가다듬을 수 있었다. 흔...
1. 시라사와카를 너, 내 얼굴 보면 괴로운 거 다 알아. 그런데 왜 비추냐고? 괴로우라고 비추는 거지 뭐긴 뭐야. 시라카와는 앞머리를 쓸어 올리고선 사와무라의 입술을 잡아먹듯이 탐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자꾸만 떨어지려는 입술에 거칠게 턱을 놓고선 어깨 너머의 남자에게 불만을 토했다. 아. 진짜 카를로스. 좀 눈치껏 빠져. 진짜 짜증나니까. 언제까지 ...
할리 키너는 무심결 흘러나오는 콧노래를 구태여 참지 않고 소리 내 흥얼거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로 향하는 발걸음이 날개달린 듯 가벼웠다. 마음에 꼭 드는 장난감을 선물 받은 어린아이처럼, 최근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역을 담당 중인 자못 불행한 소년을 떠올리며 할리는 한쪽 입 꼬리를 끌어올려 몹시도 의뭉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피터 파커는 좀처럼 화를 낼 줄 ...
피터는 바람 잘날 없는 날을 보내고 있었다. 고등학생의 일생은 원래부터 험난하다고 하늘이 말하는 것 같았다. 왜 이렇게 이 작고 여린 소년을 괴롭히는 건가. 자전거가 한 대가 박살 나는 건 물론이요 고물 자전거를 어디서 구해오면 그 더럽고 칙칙한 안장마저도 훔쳐가는 일이 많았다. 피터는 등굣길과 하굣길이 스펙타클했다. 지갑 속에 있는 샌드위치 값을 홀랑 잃...
“너 곧 생일이지?” 10년만에 재회한 토모가 말했다. 한참의 정적 뒤에 내뱉어진 말이었다. 키리시마는 멋쩍게 웃으며 볼을 긁었다. “어떻게 알았어?” “…안잊혀지더라고.” 어색하게 웃는 키리시마에 반해 토모는 전혀 웃지않았다. 키리시마는 토모를 힐끔 쳐다보고는 이내 저도 웃음을 감췄다. 놀이터에는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다. 계절은 이제 만연한 가을이었...
토니피터 임출육 앤솔로지 <베이비 모니터링>의 선입금을 진행합니다. (2019.10-27 수정- 선입금 특전 공개) 샘플 (성인인증 후 확인 가능) 글 : https://tpbabyanthol.postype.com/post/4905003 그림 : https://tpbabyanthol.postype.com/post/4905258 ▼선입금 폼▼ htt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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