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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모독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나, 신성모독의 의도는 결코 없음을 밝힙니다. 성경에 조예가 없는 무신앙인(본인)이, 의료계 전공자 및 신앙과 성경 지식이 있는 트친분들의 도움을 받아 의문을 해소하는 내용의 대화입니다. 아카이빙 전 해당 트친분들의 허락을 받았으나, 언제든지 말씀주시면 글 내리거나 해당 부분 삭제 가능합니다. 발단 규환 4:3...
조의신 최후의 전투가 끝나고 돌아가는 거 보고 싶다. 조의신 이름보고 삘받아 쓴 글. 밤을 이겨내고 아침이 밝도록 도와주는 것이 새벽의 역할. 역할이 끝나면 새벽은 짧았던 인연을 뒤로하고 사라진다. 조의신 또한 그렇다. '옳을 의에 새벽 신' 새벽은 최후의 전투를 끝냈다. 지평선 저 너머로 해가 떠올랐고 새벽과 함께한 별들이 일제히 반짝이며 기뻐했다. 어둠...
둘이 잠자리 트기 전에 여주네 집 초대해서 넷플릭스 인기영화 틀었는데 근본없는 성인물일 때…(aka.기떡떡떡) *쿠로오, 보쿠토, 오이카와, 아츠무, 사쿠사, 시라부, 히나타 네임리스 드림 썰 쿠로오 테츠로 시작하자마자 주인공들이 옷 훌렁훌렁 벗으니까 민망해진 여주가 쿠로오 눈 가림 쿠로오 자기 눈 가린 여주 손 그대로 냅두고 가만히 소리만 듣다가 “계속 ...
밤이 되어 귀가한 고우성이 돌아왔다 고우성은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브랜디를 잔에 따랐다. 고우성은 잔을 들어 한 모금 마신뒤 시선을 들어 다희를 보았다. “.. 송다희. 그렇게 윤재석이 소중한가?" 갑자기 윤재석 얘기가 나오자 다희는 경계했다. “녀석이 수사협조자라서? 아니면 사랑하는 남자니까? 양쪽 다라는 욕심쟁이 같은 소리는 하지 마.” 고우성의 심술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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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파랑 과거에 대한 스포일러가있습니다. 17살장경x10살 고윤 연령반전물입니다. 고윤이 며칠째 식사도 거부하고 방에 틀어박혀 있었다. 사실 고신과 장공주가 죽고 쭉 불안정했던 고윤이 약효가 불시에 떨어진 이후 급격하게 예민해졌다. 다시 앞을 못 볼 수도 있게 된다는 불안감이 고윤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고신이나 장공주가 있었다면 그를 다잡고 앞길로 밀어주었겠...
할 말이 있다는 나 재민을 피곤하다는 말로 밀어냈다. 상처받은 표정으로 나를 보는 탓에 마음이 따끔거렸다. 집으로 들어가려는 내 팔을 네가 다급히 잡았다. 고개를 푹 숙이고 “이제 나랑 친구도 안 해줄 거야?” 라는 말로 나를 아프게 했다. 그래서 네게 잡히지 않은 다른 손으로 그 손을 밀어서 떨어트렸다. 바닥으로 향하는 손에 덩달아 내 기분도 바닥으로...
극도의 긴장 탓인지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았다. 고우성이 하는 말을 다희는 이해할 수 없었다. “-날 고우성 네 것으로 만든다고 해서, 대체 네게 무슨 이득이 있는데?” 팔을 축 늘어트린 채 힘없는 눈으로 고우성을 올려보았다. "윤재석의 가장 소중한 것올 빼앗는 셈이니 내게는 더할 나위 없는 쾌감이지. 일종의 거래라고 생각하면 돼. 넌 윤재석을 지키고 싶지...
"그럴 시간에 잠이나 자면 좋으련만." 이름: 이소 泥沼 나이: ?? 종족: 요괴 성별: ?? (여성체) 외모 -검은 머리. 회색 눈동자. 역안. 짙은색 피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제멋대로 굽이치는 장발. 그러나 의외로 윤기나는 머리카락. -기본적으로 조금 나른한 표정. -171cm. 조금 비뚤어진 자세. 앉으면 살짝 왼쪽으로 기울어짐. -습관적으로 턱을...
\ 일주일은 금방 지나갔다. 그간 나름의 생활의 지혜가 생겨 나는 더욱 윤택한 하루들을 보낼 수 있었다. 전정국은 밤 열시만 지나도 곯아떨어질 정도로 잠이 많았고, 나는 생전에도 그렇게 불면증으로 고생을 하더니 죽고 나서도 도통 일찍 잠에 들지 않았다. 긴긴밤 멀뚱히 있다가 엊그제부터는 전정국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본다. 물론 전정국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의미를 이해한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고 귓속이 요란하게 울려댔다. 다희는 눈을 감고 벽에 등을 기댔다. “이봐,괜찮아?” “…예. 그래서 윤재석은요?” 에써 최악의 말을 각오하며 준선의 대답을 기다렸다. “생명에는 지장 없다더군.” 안도감에 손이 떨렸다. 다희는 깊이 숨을 토해냈다. “회사에서 나온 순간 저격당했대. 범인은 차로 도주하는 바람에 잡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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