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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너 안좋아해 네가 뭘 알아“ "도영아“ 둘만의 하굣길이 이렇게 어색했던적도 없었던거 같은데 그날따라 도영이는 말이 없었어요. 대답도 않고 혼자 묵묵하게 가방만 매고 걸어가는 도영이가 얼마나 밉던지 확 한대 갈기고 싶었죠 ”왜?“ 도영이를 부른지 몇분이 흐르고서야 대답을 겨우 들을수 있었죠. 3일전 다툼으로 인해 많은것이 달라져있었어요 오늘은 도영이와...
이재현은 한결같다. "형, 나 어때" 평소 수수꼬질한 모습과는 다르게 차려입은 선우가 보였다. 영훈은 의아하지만 성심 성의껏 대답을 해주었다. 그러면서도 참 이질적인 그림이라고 생각했다. 붓고 충열된 눈, 잠을 자지 못 한듯 내려온 다크서클, 집에서 먹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 없으니 살도 많이 빠졌다. 그런 만신창이의 모습에 대비되는 예쁘고 댄디한 옷차림....
-최초게시 01102023 00:25 * 아이보리색 천 위에 유페미아가 수놓은 하늘색 잔꽃무늬 위로 레귤러스 블랙이 잠들어 있었다.볕이 잘드는 날, 어린 해리와 제임스가 앉아있던 그 소파는 레귤러스에겐 조금 작았다. 발끝쪽에 스툴을 받쳐주고, 눈 앞에 손을 조심스럽게 흔들어본 해리는 실소했다. 이렇게 잠들거면서 왜 쓸데없이 반항을 한담. 서늘한 눈매와 조각...
셀레나가 2층의 방으로 돌아와 문을 닫았다. 5분 내로 헤르미온느가 들어올 것이다. 작년과 다르게 그리몰드엔 빈방이 많았지만, 그녀는 다시 헤르미온느와 함께 방을 써야 했다. 따져 묻지 않아도 시리우스의 부탁일 게 틀림없었다. 셀레나가 침대 머리맡에 앉아 액자에 끼워진 사진을 들여다보았다. 모든 것이 불타버린 집에서 유일하게 건져낸 가족사진이자 유품이었다....
덕경위는 오랜만에 공원을 찾았다.그래, 호텔에서 나와 방황하다 가게 된 그 공원 말이다. '..아침마다 운동 한다고 했는데' "그때 그 형사님이시네" 저번에 만난 후드 쓴 여자, 이번에도 올 줄 알았다. "이번엔 무슨 일로?" "그냥... 저번에 커피 사주신 거 고마워서... 고맙다고 말 못 한 거 같아서 왔어요" "감사 인사는 됐어요" "아, 또... 궁...
*원작에서 등장한 것 이외의 모든 설정들은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유의하여 주세요. 三 . 不與惡俱(3) 수편과 삼독이 허공을 갈랐다. 운몽 특유의 쾌검快檢이 추이 몇 마리의 등과 꼬리를 스쳤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얕은 자상을 내는 데에 그쳤을 뿐, 초반처럼 등과 얼굴을 베어내거나 약점인 복부에 치명상을 입히지는 못했다. 우선 추이의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3번의 거슬림. 선배는 결국 터졌다. 남사친이 많다는 점, 전남친과 연관된 사건이 있었다는 점, 그리고 그 사이에 자신의 입지가 불안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에 불안해진다는 점. 이 3가지 이유를 들어 그날 밤, 선배는 불안했던 마음만큼이나 허한 속을 채워나갔다. 나 또한 밀어내지 않았다. 그렇게 점잖고 무뚝뚝하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싸가지가 없다는 평판을 들을...
NOTHING E 花畵 3월 따위 사실 별거 없다. 나는 프리랜서였고 이제껏 해온 걸 주마다 기계적으로 해치우기만 하면 그만이니. 그래도 요 몇 년보다 두근거린다는 건 그나마 변화가 많은 학교에 조금이라도 연관되었기 때문일까. 변백현도 아니고, 개강한다는 사실에 쇼핑까지 갈 기세였다. 개강을 이틀 앞둔 나는 이렇게 들떠있는데, 변백현은 삼일절 연휴를 대신하...
다크모드 해제 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끔씩 그녀는 엉뚱한 질문을 진지하게 할 때가 있다. 무엇이든 잊지 않는 이에게 기억나나? 라거나, 거짓을 감별하는 게 일인 그에게 티 나는 거짓말을 하거나, 일부러 기계를 고장 내 가져가는 일 말이다. 마지막 건 말이 아니라고? 그런 것까지 꼬투리 잡으면 피곤해서 탈모 온다는 공룡의 말을 빌려 전하겠다. 하여튼 ...
창민은 키스 대신 고백을 선택했다. 어쩌면 좋은 기회를 날린 걸지도, 아님 더이상 누나동생도 못할지 모를 일이었지만 술 취한 여주와 키스하는 건 스스로가 용납이 되지 않았다. 여주는 창민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얘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창민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늦었어요..가요" 둘은 말 없이 걸었고 여주는 무사히 집으로 들어왔다. 침대에 누워 자신의...
훈육, 체벌물입니다 정세운 - 의대생, 22살. 거의 매주 있는 시험에 매일 공부에 붙들려 산다. 안효섭 - 20, 재수생. 술 좋아함. 이주원 - 17살, 고1. 말이 없는 편이며, 공부를 잘함 박지민 - 17살, 고1. 주원과 같은 반 친구. 의외로 약간 노는 스타일. 이동욱 - 27, 작가. 실질적인 이 셰어하우스의 책임자. 오늘을, 앞으로 같이 지낼...
※노래 들으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 . . . . . . . 절대 포기 안해 1년반 동안 김볶밥 먹은 나 5년 연속으로 먹을 수 있어 열번 찍고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 . . . . "또 오셨네요" "네^^ 김볶밥으로 주세요." 이처럼 공강이 없기 때문에 주말빼고 다 오는거기 때문에 그 식당에 출근 도장을 찍었음 한 5개월이 지났나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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