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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금까지 푼 아라쉬가 나오는 썰을 전부 모아봤습니다. 커플링은 주로 라슈오지이지만 타컾(오지네페라쉬, 시로라쉬, 라쉬길, 아서라쉬)이 종종 나옵니다. 따로 커플별로 정리해 두지 않았으니 지뢰인 분들은 피해주세요. 칼데아 내 창고 같은데 갇혀서 이걸 힘으로 부수기도 좀 그렇고..하며 갇혀있는 라슈오지 열심히 나갈 방법을 찾는 아라쉬한테 오지만이 어차피 곧 누...
“좋아! 그대로 손 멈추고 눈은 이쪽으로, 아니, 눈은 이쪽이 아니던가. 아니구나. 그래, 작품의 흠을 찾는 과정이다! 하는 눈으로 타워를 노려봐봐!”“선배…. 잠깐 눈을 뗀 사이에 또……”칼데아내 마스터의 사실, 통칭 마이룸. 어느새 카메라 스튜디오가 되어있는 그 한복판에서 방패를 든 소녀는 망연자실한 모양으로 중얼거렸다.카메라를 손에 든 마스터와 눈에 ...
“아아, 쇼콜라티에 가지고 싶어.”3일전, 칼데아의 마스터 후지마루 리츠카는 그렇게 말하며 차가운 테이블위에 이마를 문질렀다.“무슨 일이신가요 선배. 쇼콜라티에라면...아, 이번에 새로 소환할 수 있게 된 예장말씀이신가요?”“그거야 그거. 아아, 정말, 어떤 게 나오는지 차라리 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별5성이라고 하면 무심코 뽑고 싶어지는데 밸런타인 기...
들어와서 불부터 다 키고, 영사기 로드되는데 시간 좀 필요하니까 영사기 쭉 먼저 켜놓고. 중앙 스피커는 이게 전원인데, 이거 먼저 켜놓고 쭉 돌면서 관마다 다 켜놓으세요. 여기 모니터에서 일단 광고 확인하고, 오늘 상영될 거 잘 들어갔는지 보고. 여기 보면...임재범씨?다 보고 있는 거 맞죠? "대답할 틈도 안 주셨잖아요." "내가? 그랬나? 하하." 앞만...
재범X진영 4시 22분. 퇴근하고 씻고 누워서 노래 좀 들으면서 멍하니 천장만 보다가 잠들었다. 눈을 뜬 건 굉장히 애매한 시간이었다. 첫차가 큰 사거리까지 왔을 시간이었다. 마지막 영화가 열두시 반이었으니까, 여태까지 박진영 혼자 영사실에서 첫차를 기다리고 있으려나 싶었다. 이런 생각을 왜 하고 있지? 그래서, 다시 잠들었다. 심야영화 02 박진영은 영사...
7월 4일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그랜트 로저스의 생일이었으나, 그에 앞서 미국의 독립 기념일이었다. 이 시기의 미국이란 그야말로 온 국민이 기쁨에 겨워 그동안 눌려 있던 소비심리마저 하늘로 치솟곤 하는 것이다. 백악관을 필두로 하여 각 정부기관에서 성대한 규모로 여러 예식이 펼쳐지고 나라의 모든 주에서 축하 파티와 대규모 세일, 자선활동 등이 이루어진다...
산지기 작은 산촌 마을이었다. 산과 산 사이에 있는 작은 분지에 자리하고 있는지라, 여름날이 되면 산의 안개가 마을 바닥까지 내려왔다. 옷 속에 축축이 스며드는 습기는 손과 팔을 허공에 젓기라도 하면 마치 당장이라도 수영이 가능할 정도로 공기 중에 가득 찼다. 공기 중에 가득 차는 여름날의 습기는 겨울이면 허벅지께 까지 오는 눈으로 변해 돌아왔다. 산으로 ...
나란히 서로에게 기대고 있는 토끼와 고양이.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둘의 이마로 창문 커튼 사이로 미미하게 새여들어오는 햇빛이 비추어지자, 작은 똑딱이 시계는 자신의 종을 연신치며 침대에 누워있는 잠꾸러기를 깨우기 시작했다.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이불 속에서 뻗어나온 손이 그 소리를 가볍게 툭 치며 주위를 잠잠히 만들었고, 이불이 걷어지며 소녀는 눈...
위장자를 보기 전까지는 소경염 앓이를 했었는데 아성이 너무 좋아서 소경염에 소홀해졌었다ㅋㅋ 경염이는 심즈에서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심 중 하나였는데.... 만들어보고 영혼이 탈탈 털렸다ㅜㅜ 대륙이 어떤 나란데..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했던 중국 복식이랑 머리모양 cc템이 아무리 구글링을 해봐도 별로 나오지않는것..........ㅠㅠㅠㅠ 어쩔 수 없지... 없...
로키바튼 국가대표2 트레일러
세미 에이타, 그러니까 시라부 켄지로의 집으로 이동하는 동안 고시키는 손톱만 깨물었다. 29년 인생에서 살인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이렇게 가깝게 들은 적이 있던가, 고시키는 두려웠다.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연이어서 고시키의 정신을 뒤흔들었다. 오이카와는 무엇인가 맘에 안 든다는 듯이 팔짱을 낀 채로 우시지마를 한번 흘겨보곤 이내 눈을 돌려 도착할 때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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