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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작업곡: 보아의 Duvet / 쏠의 LA VIE / B’z의 세계는 당신의 색이 된다(본문 내 곡 제목 차용o) / 제인팝의 펄프 픽션 읽으면서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시미즈 레이코의 비밀 AU주의사항: 엽기 살인 상해 연쇄 살인 뇌 눈알 신체 절단 범죄 살인마 환각 환청 유혈 고어 자살드림주가 죽습니다. 엽기적으로 살해당합니다. 드림주 말고도 사람이 ...
소풍가기 좋은날 처럼 먹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에 아침에 반 친구들 짝꿍 끼리 두줄로 줄서서 선생님이 안전 규칙에 대해 말하면서 미리 멀미 하는 애들은 따로 앞줄에 앉게 지정하고 있었다. "여러분 두줄 기차로 버스에 타면 안전벨트 착용해야되요!" 나와 은하는 손을 잡고 기다렸고 하람이랑 우현이 그리고 화혁이와 해운이 이렇게 앞 뒤로 자리를 앉게 되었고 ...
제 바람대로 당신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제 흉으로 뒤덮인 손에 힘을 줘 내게 신호를 보낸 것일지도 모른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시도도 해보지 못했을 흡혈에도 속이 울렁거리진 않는다. 이건 즉 내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는 것이겠지. 두려워졌다, 당신은 나를 무서워 할까? 이번엔 제 발로 이곳을 떠나는 처지가 될까? 방금의 행동 하나로 무거운 짐을...
조걸이 윤종 좋아하는 거 계속 어필해도 윤종은 모른 척할 것 같은 게 너무 좋을 듯... 꽁무니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칭찬받으려고 일도 도맡아 하는데다 필살애교도 부리는데 다른 사람이 해 줘도 똑같을 시시한 반응뿐이라서 계속 실망만 쌓이는 조걸 보고싶음ㅋㅋ. 거의 포기해서 영혼 나간 조걸 보고 '얘가 지쳐서 드디어 마음을 접으려나 보다.'하고 안심하는 윤종이...
어둠은 알지 못한다. 빛을 내뿜는 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주의 공허에 담긴 하루의 별 너는 알아가고 있구나. 인간은 알지 못한다. 선을 알아서 우는 아이야. 고통에서 선을 보거라 선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단다. 선은 인간을 유지하지만 악은 인간을 무너뜨릴 뿐 악의 쾌락은 찰나란다.
니야는 오래 전, 행복했을 시절을 상상했다. 죽어버린 아빠와 엄마가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자신과 이제는 없는 오빠가 웃으면서 들판을 뛰놀던, 그 날. 제왕 로이드가 마을을 향해 진군하면서 무너져내린, 그 날. 자신의 오빠를 데려가버린, 그 날. 모든 것이 그날을 기점으로 돌았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운명의 시계추는 니야를 향했고, 그 시계추가 불행을 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말엔 보도로만 걸어도 원하는 만큼 낙엽을 밟을 수 있다. 미화원들은 평일에 낙엽을 치우기 때문이다. 타닌만 남아 타들어 가다 끝내 떨어지는 나뭇잎들은, 시월 말에서 십일월 초 사이의 길어야 세네번의 주말 동안만 이리저리 쓸리다 한데 모여 버려지는 일 없이 인도에 곱게 쌓일 수 있다. 아주 이른 시간이 아니고서야 낙엽들은 보행로의 폭, 동네 사람들의 보행 ...
ㅣ. 하는 일미카엘 : 가장 뛰어난 자들의 영혼 인도, 천국 보호가브리엘 : 에덴 동산, 뱀, 케루빔 총괄자, 하느님의 전령라파엘 : 사람들의 영혼 치유 및 총 책임, 현재 사리엘과 레미엘의 업무 도맡아하고 있음우리엘 : 세상 심판 및 보호, 타르타로스 및 발광체들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깽판 진압( 이건 원래 라구엘 업무였으나 역량 및 성향 차이로 업무를...
낙수의 칼을 꽉 쥐곤 비를 맞으며 이선생님의 집을 바라보던 남자, 장욱 이었다. 장욱의 몸은 흙 투성 이었다.장욱은 이선생님의 집 안에 낙수를 보며 아까 일을 생각한다. {“이제 갈까…?” 한참 비를 맞던 장욱이 일어났다. 장욱은 낙수의 칼을 챙겨 일어났다. “너는 항상 내 옆에 있는 것 같냐…?” 장욱은 낙수의 칼을 한 손에 들고 장난치 듯 말했다. 그 ...
* 본 글에서 루스터와 행맨은 각자 서른네 살, 열아홉 살이라는 설정입니다. ‘탑건: 매버릭’의 설정과는 다른 인물로 생각해 주세요. "제이크, 맛있어?" "응, 존나 맛있어. 이게 제일 맛있다." 제이크가 입에 물고 있던 막대 사탕을 빼내어 루스터의 앞에 흔들어 보였다. 우유와 딸기가 적절히 섞인 달콤한 향이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풍겼다. 저렇게...
할로윈. 마을에는 달콤한 호박 냄새와 사탕 냄새로 가득해지고, 사람들은 모두 웃으며 거리를 걷는 날. 꺄르륵 웃으며 사탕을 요구하는 귀여운 악동들. 함께 어울리며 사탕을 나누는 이웃들. 반짝이는 조명과 웃음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숲. 거기선 마을과 달리 작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시끌한 소리에 묻혀 누구도 듣지 못하는 소리를 소녀는 필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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