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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1. 술 먹고 모래 데리러 온 김승민 채은이 동기들이랑 술 먹고 새벽 2시 쯤에 동기가 승민이한테 전화 함 채은이 데리러 와달라고 술집 주변에 주파할 곳이 마땅찮아서 근처 강변에 주차해놓고 걸어서 데리러 옴 승민이가 채은이 받으면서 "얘 얼마나 마셨어?" 함 채은이는 엄청 취한 건 아니고 그냥 알딸딸과 완전 취함 사이 아무튼... 술집을 나선 승몰 그와중에...
01. 제목 : 헤어지기 싫어! 작품 설명 : 짝사랑 하던 언니와 드디어 사귀게 됐다! 그런데 언니의 충격적인 한 마디 ' 예은아 너 여자였어? ' 과연 예은은 언니와 다시 이루어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 장르 : 개그, 로맨스, 일상, GL 타겟연령 : 20대 여성 예상 분량 : 단편 작품 키워드 : 착각, 사랑, 언니, 안경, 숏컷 여캐, 개그
나엘리아 에켄 레몬빛 금발, 옅은 에메랄드 빛 눈 에이덴버 켈리고? 은발, 짙은 청안 황태자 율란(쌍둥이 중 첫째) / 월터(강력한 군주) / 케이든(전사) 적발, 적+갈안 근데 아직 반말 존댓말 못 정했다.. 황태자가 이끄는, 모든 것을 불 사른다는 제 1기사단. 칼리고가의 차남이 이끄는, 황궁의 제 2기사단인 새벽의 기사단. 황궁을 지탱하는 두 기사단은...
제목 적당한 거 붙이기 너무 힘듦윤종+화산파 과거 일부 날조 주의설정과다 주의https://lielik-mhdr.postype.com/post/11259703↑이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화산파 살림이 나아지자 제자들에게도 얼마간의 돈이 나왔다. 비록 금액이 크지는 않았지만 감사히 받은 윤종은 자기 수중에 들어온 돈냥을 보면서 묘한 감흥을 느꼈다. 그는 이...
최상엽은 손이 큰 편이었다. 나와 비교해서 대부분이 다 큰 편이었지만, 유독 손 크기 차이가 컸다. 내 손가락 위로 조금 더 뻗은 최상엽의 손가락을 보니 괜히 심사가 뒤틀렸다. 이거 술자리 개수작 아닌가?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몸은 착실하게 손바닥을 마주대고 있었다. 최상엽은 이런 개수작이랑 가장 안 어울리는 애였으니까. 구석에 박혀있어 사람도 잘 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럼 몸으로라도 갚던가." 너무나도 담담하고 낮게 들려오는 목소리가 보름이를 다시 현실의 바닥에 던져놓았다. 보름이는 이 모든 상황이 10분 만에 일어난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현실은 그 짧은 행복을 느낄 시간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돈이라는 것이 이래서 사람을 미치게 하나 하면서 너무나도 허탈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또 다시 심장 소리가 귀까지 들리는 듯했...
그렇군, 내 이해했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미지를 탐구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멋진 일이지. 누군지는 몰라도 참 훌륭한 일을 업으로 하고 계시군그래. 시말서 역시 대강은 알아들었네. 마치..., 아, 어릴 적의 내가 두령에게 쓴 반성문과 같은 것이로군. 예전에 두령이 무척이나 애지중지하던 도자기를 산산조각낸 일이 있었는데. (절대 고의는 아니었으니 오해 말...
아프지 않아? 붉은 형체가 물어왔다. 아프지 않아. 검은 대답이 돌아왔다. 아니야. 너, 지금 팔이 없어졌잖아. 그는 팔이 완전히 떨어져 나간 자리에 너덜거리며 붙어있는 살점에 눈길을 주었다. 알고 있어. 그럼 어째서 괜찮은 건데? 그는 진심으로 궁금하다는 듯 되물었다. 마을 쿠키들은 모두 무사하잖아. 걔네가 무사한 거랑 네 팔이랑 무슨 관련이 있어?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전에 총균쇠랑 코스모스를 읽엇다-라고 치긴 이해를 다 못햇지만- 총균쇠는 꽤 흥미로웟는데.. 코스모스는 진짜 에바엿음 솔직히 지금 읽어도 재미 없어 ㅋㅋㅋㅋ큐
0. 그거 알아? 1. 사람을 하얀 방에 가두면 자살하고 파란 방에 가두면 우울에 잡아먹히며 빨간 방에 가두면 미쳐버린다고 한다. 그럼 나는 죽어 마땅해요. 단색 벽지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아이가 생각했다. 흰 벽, 유리창, 분주하게 움직이는 흰 가운들, 다시 흰 벽, 흰 바닥. led 백색 소음에 맵고 신 소독향. 3개월째 살아 숨 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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