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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정의인가 [신청서 양식] 공개 신청서 " 자네들은 인생을 어찌 생각하나? " [외관] 회색 머리와 붉은 눈. 목티, 청바지, 검은 구두. 입술의 피어싱이며 머리나 눈썹에 있는 스크래치 자국이 시선을 끈다. 머리카락은 반은 내리고 반은 올렸으며, 투블럭 형식이다. [이름] 빌헬름 G. V. 라인헤르츠 빌헬름 고트프리트 폰 라인헤르츠 William Gó...
이 용감한 선원들은 보트에 자리가 모자라서 섬에 남아 불가피한 죽음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군인이이라고 말했고, 자신들이 할 일이 죽는 것임을 잘 알았다. 동료들이 노를 저어 갈 때 그들은 해안에 서서 만세 삼창을 하고 "국왕께 신의 가호가 있기를!"이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보트에 탄 이들 중 한두 명이, 있을 법하지 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위...
물감 냄새가 가득한 낡은 화실. 텅 빈 곳에서 오직 한 사람만 캠퍼스에 앉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의 주제는 꿈. 흔한 주제지만 미루고 미뤄놨던 그림. 오늘은 꼭 그리겠다 다짐을 하고선, 눈에 띄는 파란 물감을 캠퍼스에 콕콕 찍어본다. 정해진 스케치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그리는 그림. 푸른빛 계열의 물감들로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아무런 제제...
"형님..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만둘래. 그만두고 싶다.' 정말 당신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당신을 자세히 보려, 진심을 보려 노력하는 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요즘 당신의 눈가가 웃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아요. 당신을 위해 살거라." 그 모든 순간 사랑받고, 최대한을 행복하도록. 하지만 누구나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됨을 상기하고, 누군가...
주접도사의 흙심부지처 이런 저런 자기 소개가 있었는데 부끄러워서 내렸습니다.... 중BL 묵향동후 작가님 2차창작을 올리는 블로그였으나 최근에는 잠시 휴업했습니다(?) SNS에도 뭐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ㅠ_ㅠ 흑흑 그래도 포타에 백업한 것들은 지우지 않을 예정이니 놀러오신 분이 계시다면 모쪼록 즐거이 다녀가세요 트위터에도 사담이나 올리니 팔로 비추 드려요(...
출발의 흥분은 도착의 흥분을 기대하게 한다. 걸음을 옮기는 것은 그 자체가 보상일 뿐 아니라 나중의 추가적인 보상도 약속한다. 그래서 기쁨은 기쁨으로 끝없이 이어진다. 사람들은 이를 거의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언제나 빈둥거리거나 한 시간 내에 8KM씩 걸으려 한다. 이 두 가지를 견주어 판단해서 덕을 보지 않고, 낮에는 온종일 저녁을 준비하고, 저녁 내...
마음은 그 자체의 즐거움으로 위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세세한 것들을 그러모으고 어떤 색깔이나 주위에 퍼지면서 차츰 변화하는 빛과 어둠으로부터 명료한 전체를 만들어 내고, 그것만을 그림이나 전망이라고 부른다. ------------- 하지만 그를 아직 세상에 붙들어 주는 다정한 끈이 많이 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노인에게 그렇듯 그...
License 시리즈 시작은 처음 써 본 슙진이었는데 내 님들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전에도 언급했듯 전 남준, 윤기 오른쪽 빼고는 방탄 내 모든 CP 연성이 가능합니다. 제 글 중 취향에 따라 피해 가실 부분 언급드리려 TMI 갑니다. 연성할 때 뷔민은 강경에 가깝습니다. 다른 CP는 떠오르면 쓰고요. 둘이서 감정을 자각 못 해 헤매는 건 쓰지만 삼각관계...
https://twitter.com/ZqCbw95fnZcjuuw/status/1215903868648706048?s=20 이어지는 썰입니다. ㅡ 그만 하세요, 그만 하셔도 돼요. 치광이 늦은 밤에 그런 전화를 받은지도 며칠이 지났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물어볼 작정이었던 치광은 그 다음날 태연하게 나타난 영군을 보고 아무 말도...
+ 회귀전의 셋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송실장님 고생만화가 되어버렷고...셋이 아슬아슬하게 밀당 중이었으면 하는 날조를 바래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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