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어, 여보세요? 호석이 친구 분이시죠! 저 전에 봤던, 어, 아, 모르시겠구나. 어쨌든 아… 얘가 좀 취했거든요, 좀 와주실 수 있어요? 여기가 어디냐면…. 이 시간에 오는 전화가 뻔하지. 혹시나 해서 부리나케 휴대폰을 집어든 제 꼴이 한심하다. 휴대폰을 쥔 손을 멀찍이 떨어뜨리고 크게 한숨을 쉬었다. 이걸 또, 내가 뒤처리까지 해 줘야 하는 건가. —...
집으로 돌아간 뒤 왠지 모를 우울감에 매일을 렉스나 보며 지내자 랑이가 걱정됐는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그냥...고양이가 되고싶어.""......이게 미쳤나"그리고 그냥 정신이 이상해진 거라고 생각한건지 다음부턴 무시했다.희연이 보고싶어...'야옹아'희연이 목소리를 듣고, 희연이가 해주는 빗질을 받고, 희연이가 주는 밥을 먹고, 희연이랑 산책나가고,...
8월 말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따가운 햇빛과 습한 공기에 숨이 턱턱 막혔다. 볼을타고 흐르는 땀을 슬쩍 닦으니 애써바른 파운데이션이 묻어나왔다. 손가락 한가득 묻은 땀과 파운데이션에 유연의 인상이 찌푸러졌다. 아무리 낮 12시라고 해도 너무 더운거 아니냐고 속으로 씩씩댄 유연이 가방을 뒤적여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선배 어디에요?] 평소 칼같이 답장을...
*역사적 인물을 차용하였으나 실제 인물과는 조금의 관련도 없습니다. 날이 꽤 쌀쌀해졌다. 두꺼운 코트를 입고 몸의 가장 일부만 내놓은 상태임에도 온 몸으로 추위가 느껴질 정도였다. 집 근처 작은 마트를 들렀다 나오는 길이었다. 종인은 제 오른손을 묵직하게 당기고 있는 봉지를 다시 한 번 고쳐잡았다. 그새 살얼음이 덮인 듯, 매끄러우면서도 감각이 없는 피부가...
".....영아.......ㅅ영아..." 아, 아침부터 뭐야. 이른 아침부터 문을 사이에 두고 저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잠에 취해있던 순영은 눈을 떴다. "순영아, 권순영. 자냐? 안에 있으면 대답 좀 해봐." 주장인 남태현의 목소리였다. 다시 감기려는 눈꺼풀을 겨우 들고 베개 밑을 뒤적여 핸드폰을 찾았다. 손에 잡힌 핸드폰 액정의 숫자는 자신의 짐작...
어디보자, 이 얘기를 하려면 몇 달 전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지금? 지금은 없죠. 없으니까 몰래 하는 얘기에요. 들키면 큰일나거든.. 하도 듣고 싶다고 하니까 해주는거에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요. 알겠죠? 이건 정말로, 붉은 비밀 런쥔의 마을은 언제나 온갖 소문과 미신으로 가득했다. 깊은 숲 속에 위치한 그 마을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살고 있던 사람들만이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오견경심(五見傾心)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금일 거처를 나서는 동매의 발걸음이 어찌나 가벼운지 솜털이 따로 없다. 무엇이 그리 좋은지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질 않고 연신 칼을 품고 있던 매정한 눈빛은 어디 가고 곱게 접힌 눈이 꼭 순한 강아지 같았다. 금일이 바로 동매가 손꼽아 기다려온 애신과 만나는 날이었다. 약조한 시...
정국X태형 w. 자몽에이드 912호의 문을 연 태형은 홀더에 키를 꽂아놓고 창가에 놓인 작은 책상 위에 주머니의 것을 꺼냈다. 닭발집에서 집어 온 자두맛 사탕 두알, 호텔 직원 아이디 카드, 신용카드와 휴대폰이 전부였다. 책상 옆 바닥에 펼쳐놓은 캐리어에도 짐은 그다지 없었다. 유학 생활을 하면서 옷방만 따로 둘 정도로 쇼핑을 즐기고 옷 사모으기를 좋아했지...
안녕하세요 석대입니다 정말 갑작스럽지만 당분간..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이후에 업로드하는 모든 포스트에 비밀번호를 걸 생각입니다 그려왔던 녤옹 연성을 타 장르 팬분이 캐릭터 특징만 바꿔 도용하셨다가.. 오늘 적발 당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네요ㅌㅋㅋㅌㅋㅌㅋㅌ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ㅌㅋㅌㅋㅌㅋ 팬덤 카페 측과 연락은 모두 끝내고 다시는 그 카페에 가...
http://monthlysongjin-330926.tistory.com/85?category=812785 링크를 통한 관람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송선생과 김고딩, 그리고 게스트가...?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13.지민은 온통 하얀 공간에 부러진 빗자루와 함께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왜 여기에 있는지, 언제부터 여기에 있었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찰나일까, 아주 오래일까... 문득 여기에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은 불길한 예감에 가까운 것이어서, 지민은 곧 부러진 빗자루를 뒤로하고 발길이 닿는 대로 걸었다.그러자 익숙한 풍경들이 펼쳐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