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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면서 한번도 남을 때려본적 없는 금랭인데 술처먹고 와하하하하핰 하고 웃으면서 전심전력인듯 금랭이 등짝을 팡팡 후려치는 단데한테 스매시날리고픈 충동이 이는 대학교 신입생 금랭이로 시작하는 캠퍼스물 단금....은 내가 대학 안가서 모르겟다(성인 맞습니다 21살부터 일햇음) 내안의 단데 어딘가 웃을때 옆사람 등짝에 손자국 남길거란 이미지가 잇다 그래서 터...
작년에 100일 연속 쓰기 도전을 싱겁게 끝내고 난 뒤, 해가 바뀌면 며칠은 바짝 쓸 줄 알았다. 그러나 야근과 감기 등쌀에 이틀도 못 채우고 시간을 흘려보낸 건 물론, 지금껏 노느라 하나도 쓰지 못했다. 위쳐 드라마에 제대로 빠져서 위쳐 시리즈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위쳐 1>은 분명 고전에 엔딩까지 본 게임임에도 불구하...
쌍둥이가 태어났다. 예부터 쌍둥이란 불길한 것이라 여겨졌기에 쌍둥이의 아비는 두 형제 중 동생을 죽이려 하였다. 날 때부터 이마에 불길한 반점을 가지고, 가족 중 그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붉은 머리칼을 타고 태어난 아이를 저주 받았다며 죽이려던 것을 아이의 어미가 막아섰다. “비키시오! 그 아이는 저주 받았어! 가문에 해가 될 것이란 말이오!!” “단지 ...
* 2019.02.06.작성(백업용) * 해리 포터의 성별이 여성으로 바뀌었다는 전제 하에 진행되는 글입니다. * 세베루스 스네이프와 해리엇 포터의 커플링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어디까지나 패러디이며 2차 창작임을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우울 [해리포터/스네해리ts] written by tigrinus Chapter Six...
그러니까, 대충 말해보자면, 그가 지금 느끼고 있는 걸 한마디로 말해보자면, 어디선가 머글 책에서 읽었었던 짧은 한 구절. ' 이렇게까지 사랑할 생각은 없었는데. ' 그리고 그 다음으로 생각나는 구절. ' 나는 당신을 사랑하게 될 수 밖에 없었으리라. ' 그는 이 구절을 기억하고 있었다. 사랑이란 비참하고도, 처절하고, 어찌보면 섬뜩한. 그건 희망이 타고 ...
대장님(@captain_478)님과 연성교환 바리솔 입니다. 홍련 후반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폭력적 묘사 주의 4100자. 바리스가 솔 황제를 많이 죽입니다. 주의해 주세요. 바리스가 어릴적부터 올려다보던 사람은 단 한번도 그를 돌아봐 주지 않았다. 아주 어릴적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조부, 솔 조스 갈부스에게 인사를 드릴때면 작은 칭...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리퀘스트 받은 위스키조와 검은조직 신이치(마티니) 버본, 라이, 스카치 + 마티니 논커플링 연성입니다. 그림은 꾸삼님의 커미션~ 다 무너져가는 철거현장. 한 발 디딜 때마다 버석이며 콘크리트 조각이 구두 밑에 부서지고 앞을 비추어주는건 창문도 없는 창에서 쏟아지는 달빛이 유일했다. 버본은 손에 든 총을 앞으로 내밀며 꼴사납게 주저앉은 남자에게로 더 다가갔다...
W.겨울안개 인터넷의 시대가 도래 하면서 재래시장은 말 그대로 옛날의 것이 된지 오래였다. 마우스 몇 번 달깍거리고, 휴대폰 몇 번 두드려서 필요한 물건을 사곤 했으니까. 그런데, 그런 세월마저 비껴간 작은 시골에선 재래시장만이 사회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가 되었다. 늘 펼쳐진 가게의 노상에선 싸구려 라디오로 철지난 트로트가 흘러 나왔고, 봄이면 모종을 사러...
TOKKI'S TAKE [Steak House] 08 417 🐯 나랑 자고싶다고..? 🐰 응 🐯 ..진심이야? 🐰 응 눈빛이 점점 그윽해지는게 무슨 신혼부부 첫날밤 같다.. 김텽 심장 소리 들릴까봐 몸 살짝 뒤로 빼면서 일단 말 돌린다 🐯 조, 졸린거지? 하하.. 잠을 자고싶단거지? 피곤해서, 응? 🐰 아니. 하고싶다고 씨발 100%야 진짜 그 얘기야; 4...
. . . . 스팀처럼 올라오는 괘씸함... 작은? 은형이를 건들면... ........혼난다!!! 감사하게도 원작 작가님께서 허락을 해 주셔서 이제 썰 팬아트 업로드가 가능 해 졌다. 야 호~ 더 신나게 그려야지. *\(ㅇㅁㅇ)/*
이런 댕청한 모먼트 사랑한단 말입니다.
토막글들 퇴고없음 두서없음 주의 1. 고룡 에르하벤 x 연구원 케일 새끼 용을 훌륭하게 길들인 그 재능을 높이 사는 바, 앞으로 케일 헤니투스를 고룡의 담당으로 배정한다. 제 이름이 적힌 케비넷에서 하얀 가운을 꺼내어 걸치던 케일은 작게 미간을 구겼다. 그에게 말을 전해주던 이가 그 전언에 섞인 표현때문이란 사실도 모른 체 이해한다면서 케일의 어깨를 토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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