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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몇년 전, 신촌 OO마루이. 육수가 끝내주게 맛있는 일본라멘집. 마파두부와 밥이 무한 공짜. 10평 남짓 되는, 통로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벽을 보고 먹어야 하는 작은 가게. 이 작은 가게엔 늘 사람이 북적였다. 학교 다닐때 즐겨 먹던 이집 라멘과 마파두부가 생각나 오랜만에 지우와 다시 찾았었다. 딸랑-. 이랏샤이마세! 언빌리버블. 그곳엔 나의 엑스가 있...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방탄소년단 'RM'님 우정 출연(언급) 주의 1. 완전 착한 맛 - 오세훈 "그래? 어.. 응, 그러면 될 거 같아." "……."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니, 희주가 지금 자기 친구랑 연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데이트 중에. 사실 희주가 통화하고 있는 친구는...
The field : 필드 게임 * 트리거 유발 주의 ** "위험할 때 부르라 해놓고, 멋 없게 너무 늦었네." 누가 나를 잡고 안 놔주더라고. "....." "나 불렀던데." "......" "많이 기다렸어?" 자기야. "......" "⋯야, 이동혁!" 이동혁은 내 생각보다도 더, 더 제대로 미친 놈이었다. 갑자기 나타나서 사람 놀라게 하는 걸로도 모자...
"음... 시장관저를 지어달라고 하면 화내겠죠?" 진심은 아니겠지. 그런거 필요하지도 않아 보이고, 아드리안이 사는 집도 혼자 살기에는 상당히 넓은 편이다. "화를 내겠어요. 돈을 많이 달라고 하겠죠." 트롤들 입장에서는 돈 벌 수 있는 기회인데 당연히 좋아하겠지. 지금도 성벽 유지 보수 때문에 트롤들에게 나가는 돈이 꽤 많은 걸로 아는데. "아. 이번달은...
안녕하세요! 5분임장입니다 :) 지난 임장기와 칼럼을 통해 시흥시에 대한 전반적인 입지 분석, 그리고 시흥시의 서부생활권 핵심 입지인 배곧신도시에 대한 분석까지 말씀 드렸는데요. 저와 PD님이 매번 임장 후에 같이 나누는 지역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때는 훨씬 진솔하고 거침없는 전망, 그리고 후토크가 이어지곤 합니다. 이에 대한 영상은 금요일 오후 6...
- 다크 모드를 권장드립니다. 한빈의 걸음이 빨라졌다. 애써 진정해보려고 했지만 자꾸 호흡이 엇나갔다. 뒤를 몇 번이나 돌아보고 주변을 살폈다. 손을 잘게 떨었다. 칼에서 떨어지는 핏방울이 거리에 남을까 봐 겉옷으로 닦은 탓에 옷이 더러워졌다. 검은색이라 티가 많이 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시야가 느리게 점멸했다. 똑바로 걷고 있는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그리움의 바다 3.6 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모여 슬픈 바다를 만들었어
16살의 어느 날. 밀레나는 자신의 뒷목을 기어오르던 그것을 기억한다.
절각(折角): 1. 뿔이 부러짐, 또는 그 뿔. - 똑똑 “네, 들어와요.” 문을 열고 들어가 꾸벅 인사를 하고, 문을 닫았다. 사장실 구석에 놓인 직사각형의 커피 테이블의 긴 면 쪽으로 각각 놓인 이인용 소파 중에서, 책상에 가까운 쪽으로 놓여진 쪽의 소파에 앉아 있던 오가와의 손짓에 따라, 미토는 맞은 편의 소파에 가서 앉았다. 가벼운 인사가 오고간 다...
다들 꿈이라고 해. 살짝 꼬집으면 금방 깨어날거래 그런데 왜 나는 혼자 생생해 언젠가 깨어날거라면, 그냥 즐겨볼까 해 눈앞에 펼쳐진 놀이터에서, 실컷 신나게 뛰어놀래 여긴 내 마음대로 돼 저 넓고 푸르른 하늘을 자유롭게 저 넓은 바다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네 캄캄하게 빛나는 밤하늘 달 위에서 이리저리 뛰어 놀기도 해 이상한 일들이 투성인데, 비정상적인 일들...
#.7 온몸이 삐걱삐걱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얼마나 잤는지 노크소리에 눈을 떴다. "지민아! 정국아!! 일어나!! 11시 넘었어~!" "알았어!!" 남준이형 목소리에 정국이가 답했다. 정국이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날 봤고, 난 겨우 눈만 뜨고 있었다. "쪽.. 더 자.." "으응.. 으음~" 정국이가 나가고 난 다시 눈을 감았다. 그렇게 푹 자고 일...
주술회전 크오 아래는 토스 리퀘 염호만 몇 번을 그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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